속터지는 설날이 다가 오네요. 오늘도 설날 장 볼거 예산 뽑다가 머리에 쥐 나는줄 알았어요. 형님도 한숨만 쉬시고......안변하는 것만 미리미리 요번주에 가서 장만할려구요. 밑에 어느분이 명절에 대한 안좋은 추억을 올리셨는데 저도 결혼하고 보니 안좋은 추억만 있네요. 울 친정아버지 , 술 고래에다가 술취하시면 고래고래 소리지르시고 엄마는 뇌종양이시고... 어머님 생각엔 당신 아들 가서 저녁 못 얻어먹을까봐 저희 보고 명절날 저녁 먹고 친정가서 하룻밤만 자고 바로 오라는 것 있죠. 우리집이 아무리 그래도 서운 하더라구요....... 반대로 생각하면 나 같아도 저녁 먹고 가 라고 할텐테도 괜히 서운 하고... 내친정이 화기애애 하고 부모님들이 좋았다면 이런 바보같은 생각안할텐데 ...... 명절때만 되면 시부모님들은 명절 당일은물론 같이 있고 그다음날 저녁에 친정가서 자고만 바로 오라 그러시고 형님은 형님네 식구들이 뭐 사줬다 뭐 해준다 자랑하기 바쁘시고 저보고 아직 아기가 없어 도련님이 우울해 하시니 700만원짜리 아기 가지는 굿을 하라고 하세요. 그러니 명절때만 되면 괜히 눈물이 나네요. 결혼후 내맘에 왜이렇게 약해지고 바보같아 졌는지 모르겠어요. 그이도 맘 못잡는것 같고 자꾸 곧 들통날 거짓말 하네요 명절날 제가 과연 웃는 얼굴로 어르신들을 대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설이 곧 다가옵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속터지는 설날이 다가 오네요. 오늘도 설날 장 볼거 예산 뽑다가 머리에 쥐 나는줄 알았어요.
형님도 한숨만 쉬시고......안변하는 것만 미리미리 요번주에 가서 장만할려구요.
밑에 어느분이 명절에 대한 안좋은 추억을 올리셨는데 저도 결혼하고 보니 안좋은 추억만
있네요.
울 친정아버지 , 술 고래에다가 술취하시면 고래고래 소리지르시고 엄마는 뇌종양이시고...
어머님 생각엔 당신 아들 가서 저녁 못 얻어먹을까봐 저희 보고 명절날 저녁 먹고
친정가서 하룻밤만 자고 바로 오라는 것 있죠. 우리집이 아무리 그래도 서운 하더라구요.......
반대로 생각하면 나 같아도 저녁 먹고 가 라고 할텐테도 괜히 서운 하고...
내친정이 화기애애 하고 부모님들이 좋았다면 이런 바보같은 생각안할텐데 ......
명절때만 되면 시부모님들은 명절 당일은물론 같이 있고 그다음날 저녁에 친정가서
자고만 바로 오라 그러시고 형님은 형님네 식구들이
뭐 사줬다 뭐 해준다 자랑하기 바쁘시고 저보고 아직 아기가 없어 도련님이 우울해 하시니
700만원짜리 아기 가지는 굿을 하라고 하세요.
그러니 명절때만 되면 괜히 눈물이 나네요. 결혼후 내맘에 왜이렇게 약해지고
바보같아 졌는지 모르겠어요.
그이도 맘 못잡는것 같고 자꾸 곧 들통날 거짓말 하네요 명절날 제가 과연 웃는 얼굴로
어르신들을 대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