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여러사연들로 인해서 힘겨워 하구 .. 아파하구계시는 님들의 글!! 늘상 눈으로만 읽구 그 아픔 가슴으루 같이 느껴오다가...!! ^^ 이젠 저에겐 잊혀져 가구 있는 사람이지만..저의 아픈사연 또한 님들과 공유해보고자.. 작은 욕심이랄까..작은 위로의 말한마디 듣고싶어서일까..조심스레 몇자적어볼까해요..!! .... 그 사람에게 일방적인 버림을 받게된지..알게모르게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요~!! 없으면 못살거같구 숨조차 못쉴거같던 나라구 생각했는데..이렇게 멀쩡하게 살아있네요.. 정직을 잃은 사람은 더이상 잃을게 없다지요?? 그사람..더 이상 잃을게 없는 사람입니다..ㅡㅡ 양다리..나원참~!! 고거 남자들 스릴감 한번 느끼면 중독성같이 계속 빠져든다지요?? 친구로 알구지내다가 그 사람 군복무중..휴가나와서 몇번보구 그러다 저희 연인사이됐습니다.. 그전에 서로 좋은감정 감추다..만남에서 살짝 들어내기두 하구..그러다가 말입니다.. 그사람 군제대 기다리구 작년 크리스마스 사흘남겨두고...이일이 이렇게 됐습니다..!!!! 결혼을 생각했던거라..그사람 부모님두 만나뵙구..그렇게 좋게지내왔었죠..ㅡㅡ 아들만 둘이래서..저 딸노릇도 하구 당신들두 절 딸처럼 너무많이 아껴주시구 잘챙겨주셨죠..!! 그렇게 가족처럼 잘 지내오구..가게를 운영하시는지라 자주가서 가게두 봐드라구 짐정리두하구.. 나름대로 저두 잘해보겠다구...부모님이라 생각하구 딸처럼 행동하구 그랬슴다..ㅡㅡ 그사람두..절 많이 좋아하구 몇일 못보면 보구싶다구 난리를 치던사람이였으니깐..!! 근데여? 이여자가 내여자다 싶으면..남자들 안심하구 허튼짓하드라구요..ㅡㅡ 크리스마스 몇일전에..전화가 와서는 그러더라구요? " 우리 크리스마스때 모할까? 모하구싶어? 너 하구싶은거 하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모하구 모하구 모하자~이러구서 약속두 하구 저 기대만땅하구 있었슴다..ㅡㅡ 그 사람 군복무할당시 저 쓸쓸히 보냈던 크리스마스라..제대하면 꼭 함께 있자구 약속했던게있어서.. 마냥..좋구 떨리구 설레구~~ 장난아녔져 ^^ 참내.. 헌데여? 저여? 그냥....왠지 싸이 (망할눔의 ㅡㅡ;;)를 들어가보구 싶드라구여.. 친구들것두 좀 보구..그사람 싸이두 잘안하구 언제 할시간두 없는 사람이라...볼것두 없겠따..하구서 그냥 한번 들어가봤죠머...ㄲ ㅑ~~~악 @,..@ ㅋㅋㅋ 순간 눈을 의심했슴다..!! 참내.." ㅈ ㅏ기야..어쩌구 저쩌구..넌 나의 선물일꺼야..너만 있음돼...(ㅜㅜ)" 가슴이 철렁~~ㅠㅠ 정말 그사람 전부를 믿었기에 먼가 잘못된걸꺼라 생각하구 다시봐두..같드라구여 이렇게 눈으로 확인하기 그 전까지두.." 보구싶다..사랑해.." 했던 사람이라... 바루 전화했슴다..!! 확인지 절실히 필요했기에...ㅡㅡ 저: 너..여자생겼어? 그: 아니? 왜? 무슨말이야? 저: 아니..그냥..알았어!! 그러구 끊구 거기 적혀있는 여자이름 클릭!! 들어가봤죠..ㅋ 그 여자가 적어논 글 보니.."내 사랑이다..이번겨울은 따뜻하겠따..." 떡하니 그사람얘기 써놨뜨라구여 바루 또 전화했습다..!! 저:너 나한테 숨기는거 있찌..? 나한테 할말이 있을거같은데..? 그 :...... 저: 맞나보구나..ㅜㅜ 휴...언제부터야? 그: 몇일됐어... 저: 그럼말을하지..난모가돼? 너랑 크리스마스 같이 보낼생각에 마냥 좋아하구 있었는데.. 왜 크리스마스땐 혼자두긴 미안했니?나한테 이럼않돼지...아~가슴떨려...이거 정말 사실이니? 그: 미안해... 저: 그래...나한테 숨기면서까지 그 사람만나는게 좋구 시작한거면..가라!!! 이쁘게 잘사겨봐..!! 그러구 전화 끊구서...한참을 울구 또 울구 대성통곡을했드랬쪄.....!!ㅠㅠ 조금도 의심스런 행동하나 없이 느닷없이 이렇게 된거라 정말 믿기 힘들구..멍했죠..!! 그사람 부모님 전화하구.."이게 무슨일이냐? 안믿긴다...어제 너랑 크리스마스때 모하구 하겠다구 자랑을 하구 그러던 애가..어머~!! 이게 무슨일이냐..미안하다 아가야...어쩌냐..아프게해서.." 휴.....그러구 또 한참 울었슴다..ㅠㅠ 몇일째 밥을 못먹구..토하구 울구..물에선 비린내가나구..ㅜㅜ 5킬러그램이나 빠지면서까지..잠두 못자구..너무 황당하구..가슴이 갈래갈래 찢겼죠 ㅠㅠ 약간의 시간이 흘러 싸이들어가보니...만난지 얼마나 됐다긍 둘이서 여행을 갔나보드라구여..!! 나..힘든건 관심조차 없다는듯이..그렇게 웃구 찍은 사진 떡하니 올려놓구...정말 밉드라구여 ㅠㅠ 정말..그 사람 만나면서 많은걸 포기하면서 살았슴다.. 늦게까지 가게문을 열어놔야 하기에...또 그사람이 가게를 봐야하기에..!!ㅡㅡ 가보구 싶은것두..하고싶은것두..영화 한편을 보구싶은것두...ㅜㅜ 찻집에서 잠깐의 여유를 부리는것 어느 연인들에게 지극히 자연스러운거...많이 포기하구 나중에 다 해보면돼지 ^^ 이러면서.. 나 하고싶은거 다하면서..내 욕심 채우면서 그사람 곤란하게 하구싶지않아서.. 같이있구싶은맘에...항상 가게 늦게까지 둘이 앉아서 가게보구..집에오구..늘상그랬슴다..!! 그런 내속두 모르면서..되려 "어디가고싶어두 너가 먼저 어디가자고 말두안하고..."그런다면서 좀 미안한걸 안다면 먼저 좋은거 구경두 시켜줘야돼는거아닌가...그런거 아녜여? 난 정말 자기 생각하구 하고싶은거 꾹 참구 이러구 있는데...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ㅜㅜ 무조건적이였던..사랑에 저에게 얻어지는건 버림...이었습니다.. 정말 믿었는데..조금도 의심없는 믿음으로 인해서 바보같이 버림받았는데... 한달여 시간이 지난 지금도 가끔은 실수였을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곤합니다...미쳤죠 ㅋ 그떄 당시 그사람의 미심쩍은 행동 보였었찌만..믿음이 제일 크다구 생각했던 나였기에..ㅠㅠ 이제 꺠닫습니다..사랑을 위해선 사람을 위해선 가끔은 냉철해야된다는걸...!!. 이젠 그사람 그런 장난은 멈췄으면 하네요...ㅡㅡ 또하나..나에게 받았던 사랑이 얼마나 컸었따는..어리석은 후회는 안했음합니다.. 아직까진...아픈기억으루 남아있는 그사람..!! 이젠..가장 행복했던 기억으루 남겨두고싶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갈대는 흔들리지 않는법이래자나..ㅜㅜ" 이렇게 또 하루가 가는가봅니다.... 글이 너무 길었네요...죄송해여~!! 두서없이 쓰다보니.. 아직 못다한 얘기들두 있찌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제가 싫어져서였을까요? 만약 다시 연락이온다면..저 어떻게 받아야될까요?
사랑이 변하니??...고거 참 쉽게 변합디다..!!
각각의 여러사연들로 인해서 힘겨워 하구 .. 아파하구계시는 님들의 글!!
늘상 눈으로만 읽구 그 아픔 가슴으루 같이 느껴오다가...!! ^^
이젠 저에겐 잊혀져 가구 있는 사람이지만..저의 아픈사연 또한 님들과 공유해보고자..
작은 욕심이랄까..작은 위로의 말한마디 듣고싶어서일까..조심스레 몇자적어볼까해요..!!
....
그 사람에게 일방적인 버림을 받게된지..알게모르게 벌써 한달이 지나가네요~!!
없으면 못살거같구 숨조차 못쉴거같던 나라구 생각했는데..이렇게 멀쩡하게 살아있네요..
정직을 잃은 사람은 더이상 잃을게 없다지요?? 그사람..더 이상 잃을게 없는 사람입니다..ㅡㅡ
양다리..나원참~!! 고거 남자들 스릴감 한번 느끼면 중독성같이 계속 빠져든다지요??
친구로 알구지내다가 그 사람 군복무중..휴가나와서 몇번보구 그러다 저희 연인사이됐습니다..
그전에 서로 좋은감정 감추다..만남에서 살짝 들어내기두 하구..그러다가 말입니다..
그사람 군제대 기다리구 작년 크리스마스 사흘남겨두고...이일이 이렇게 됐습니다..!!!!
결혼을 생각했던거라..그사람 부모님두 만나뵙구..그렇게 좋게지내왔었죠..ㅡㅡ
아들만 둘이래서..저 딸노릇도 하구 당신들두 절 딸처럼 너무많이 아껴주시구 잘챙겨주셨죠..!!
그렇게 가족처럼 잘 지내오구..가게를 운영하시는지라 자주가서 가게두 봐드라구 짐정리두하구..
나름대로 저두 잘해보겠다구...부모님이라 생각하구 딸처럼 행동하구 그랬슴다..ㅡㅡ
그사람두..절 많이 좋아하구 몇일 못보면 보구싶다구 난리를 치던사람이였으니깐..!!
근데여? 이여자가 내여자다 싶으면..남자들 안심하구 허튼짓하드라구요..ㅡㅡ
크리스마스 몇일전에..전화가 와서는 그러더라구요?
" 우리 크리스마스때 모할까? 모하구싶어? 너 하구싶은거 하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모하구 모하구 모하자~이러구서 약속두 하구 저 기대만땅하구 있었슴다..ㅡㅡ
그 사람 군복무할당시 저 쓸쓸히 보냈던 크리스마스라..제대하면 꼭 함께 있자구 약속했던게있어서..
마냥..좋구 떨리구 설레구~~ 장난아녔져 ^^ 참내..
헌데여? 저여? 그냥....왠지 싸이 (망할눔의 ㅡㅡ;;)를 들어가보구 싶드라구여..
친구들것두 좀 보구..그사람 싸이두 잘안하구 언제 할시간두 없는 사람이라...볼것두 없겠따..하구서
그냥 한번 들어가봤죠머...ㄲ ㅑ~~~악 @,..@ ㅋㅋㅋ 순간 눈을 의심했슴다..!!
참내.." ㅈ ㅏ기야..어쩌구 저쩌구..넌 나의 선물일꺼야..너만 있음돼...(ㅜㅜ)"
가슴이 철렁~~ㅠㅠ 정말 그사람 전부를 믿었기에 먼가 잘못된걸꺼라 생각하구 다시봐두..같드라구여
이렇게 눈으로 확인하기 그 전까지두.." 보구싶다..사랑해.." 했던 사람이라...
바루 전화했슴다..!! 확인지 절실히 필요했기에...ㅡㅡ
저: 너..여자생겼어?
그: 아니? 왜? 무슨말이야?
저: 아니..그냥..알았어!! 그러구 끊구 거기 적혀있는 여자이름 클릭!! 들어가봤죠..ㅋ
그 여자가 적어논 글 보니.."내 사랑이다..이번겨울은 따뜻하겠따..." 떡하니 그사람얘기 써놨뜨라구여
바루 또 전화했습다..!!
저:너 나한테 숨기는거 있찌..? 나한테 할말이 있을거같은데..?
그 :......
저: 맞나보구나..ㅜㅜ 휴...언제부터야?
그: 몇일됐어...
저: 그럼말을하지..난모가돼? 너랑 크리스마스 같이 보낼생각에 마냥 좋아하구 있었는데..
왜 크리스마스땐 혼자두긴 미안했니?나한테 이럼않돼지...아~가슴떨려...이거 정말 사실이니?
그: 미안해...
저: 그래...나한테 숨기면서까지 그 사람만나는게 좋구 시작한거면..가라!!!
이쁘게 잘사겨봐..!!
그러구 전화 끊구서...한참을 울구 또 울구 대성통곡을했드랬쪄.....!!ㅠㅠ
조금도 의심스런 행동하나 없이 느닷없이 이렇게 된거라 정말 믿기 힘들구..멍했죠..!!
그사람 부모님 전화하구.."이게 무슨일이냐? 안믿긴다...어제 너랑 크리스마스때 모하구 하겠다구
자랑을 하구 그러던 애가..어머~!! 이게 무슨일이냐..미안하다 아가야...어쩌냐..아프게해서.."
휴.....그러구 또 한참 울었슴다..ㅠㅠ 몇일째 밥을 못먹구..토하구 울구..물에선 비린내가나구..ㅜㅜ
5킬러그램이나 빠지면서까지..잠두 못자구..너무 황당하구..가슴이 갈래갈래 찢겼죠 ㅠㅠ
약간의 시간이 흘러 싸이들어가보니...만난지 얼마나 됐다긍 둘이서 여행을 갔나보드라구여..!!
나..힘든건 관심조차 없다는듯이..그렇게 웃구 찍은 사진 떡하니 올려놓구...정말 밉드라구여 ㅠㅠ
정말..그 사람 만나면서 많은걸 포기하면서 살았슴다..
늦게까지 가게문을 열어놔야 하기에...또 그사람이 가게를 봐야하기에..!!ㅡㅡ
가보구 싶은것두..하고싶은것두..영화 한편을 보구싶은것두...ㅜㅜ 찻집에서 잠깐의 여유를 부리는것
어느 연인들에게 지극히 자연스러운거...많이 포기하구 나중에 다 해보면돼지 ^^ 이러면서..
나 하고싶은거 다하면서..내 욕심 채우면서 그사람 곤란하게 하구싶지않아서..
같이있구싶은맘에...항상 가게 늦게까지 둘이 앉아서 가게보구..집에오구..늘상그랬슴다..!!
그런 내속두 모르면서..되려 "어디가고싶어두 너가 먼저 어디가자고 말두안하고..."그런다면서
좀 미안한걸 안다면 먼저 좋은거 구경두 시켜줘야돼는거아닌가...그런거 아녜여?
난 정말 자기 생각하구 하고싶은거 꾹 참구 이러구 있는데...말입니까 막걸리입니까? ㅜㅜ
무조건적이였던..사랑에 저에게 얻어지는건 버림...이었습니다..
정말 믿었는데..조금도 의심없는 믿음으로 인해서 바보같이 버림받았는데...
한달여 시간이 지난 지금도 가끔은 실수였을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곤합니다...미쳤죠 ㅋ
그떄 당시 그사람의 미심쩍은 행동 보였었찌만..믿음이 제일 크다구 생각했던 나였기에..ㅠㅠ
이제 꺠닫습니다..사랑을 위해선 사람을 위해선 가끔은 냉철해야된다는걸...!!.
이젠 그사람 그런 장난은 멈췄으면 하네요...ㅡㅡ
또하나..나에게 받았던 사랑이 얼마나 컸었따는..어리석은 후회는 안했음합니다..
아직까진...아픈기억으루 남아있는 그사람..!!
이젠..가장 행복했던 기억으루 남겨두고싶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갈대는 흔들리지 않는법이래자나..ㅜㅜ"
이렇게 또 하루가 가는가봅니다....
글이 너무 길었네요...죄송해여~!! 두서없이 쓰다보니..
아직 못다한 얘기들두 있찌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제가 싫어져서였을까요?
만약 다시 연락이온다면..저 어떻게 받아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