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바쁜척만 하는 괭이~ 입니다. 이달안에 결산초안을 내놓으라고 닥달하는 이사님땜씨 우울한 괭이입니다. 1년치 미뤄서 연초에 하는데, 정리가 되냐구요 각설하고, 제가 모유수유하는 직딩맘 아니겠습니까? 울 사장실겸회의실에서 착유를 하는데요 (사장님은 항상 외근중 ) 손님이 오셔서 그방을 장악하고 나오질 않으시네 그려~ 젖 짜야 하는디.. 젖은 팅팅 불어만 가구~ 엉엉엉~ 뭡니까 이게~ 손님 나빠요.
엉엉엉~ 손님 미워용
맨날 바쁜척만 하는 괭이~ 입니다.
이달안에 결산초안을 내놓으라고 닥달하는 이사님땜씨 우울한 괭이입니다.
1년치 미뤄서 연초에 하는데, 정리가 되냐구요

각설하고,
제가 모유수유하는 직딩맘 아니겠습니까?
울 사장실겸회의실에서 착유를 하는데요 (사장님은 항상 외근중
)
손님이 오셔서 그방을 장악하고 나오질 않으시네 그려~

젖 짜야 하는디..
젖은 팅팅 불어만 가구~
엉엉엉~




뭡니까 이게~ 손님 나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