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박신혜 기습키스

jhkshs5200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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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세커플’ 세븐-박신혜 기습키스 나눴다
세븐 박신혜 기습키스


세븐과 박신혜가 깜짝 기습 키스를 나눴다.

MBC 수목드라마 ‘S’는 25일 갑작스런 입궁 생활에 혼란스러워하는 이후(세븐 분)와 그런 그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기 시작한 양순의(허이재 분)의 애뜻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게다가 양순의를 사랑하게 된 이후의 라이벌 이준(강두 분), 이준의 약혼녀이면서도 황후에 대한 야심에 이후에게 접근하는 신세령(박신혜 분)이 가세하면서 본격적인 애정구도가 만들어졌다.

더욱이 이후와 양순의의 사이를 눈치챈 이준의 적극적인 구애, 이런 이준과 이후를 보며 양순의에게 질투하는 신세령의 모습은 ‘허세커플’의 알콩달콩 사랑 만들기에 재미를 더했다.

이후와 첫키스를 나눈 양순의는 술 때문에 그 사실을 잊은 이후에게 화가 나고 이때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이준에게 흔들렸다. 나중에야 키스의 기억을 떠올린 이후는 양순의에게 했던 행동을 후회하지만 그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다. 신세령 역시 두 남자 모두 양순의에게 마음을 돌리자 자존심에 상처를 심하게 입었다.

결국 신세령은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양순의와 이준이 보는 가운데 이후에게 기습적인 키스 세례를 퍼붓었다. 네 사람의 갈등이 더욱 고조될 것을 암시하는 입맞춤이었다.

한편 이날 ‘궁S’는 네 사람의 알송달송 로맨스 외에도 이후의 황태제 등극을 바라는 여황제 화인(명세빈 분)과 그런 그녀를 반대하는 황실 종친회간의 보이지 않는 암투가 그려지며 극의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