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니의 비보를 접한 직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진 현영은 "항상 (유니와) 전화로 만나자고 했는데 서로 일정이 안맞아 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라며 "연예인은 얻는 것도 많지만 잃는 것도 많은 직업이다"고 착잡함을 토로했다.
현재 각종 쇼프로그램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또 가수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는 현영. 하지만 현영 또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또 현재에도 가끔은 우울한 기분에 빠져든다고 한다. 실제 현영은 1997년 SBS 슈퍼 엘리트 모델로 데뷔한 이래 연예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사기를 당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이로 인해 7년 동안 연예활동을 쉬었다.
현영은 "많은 연예인들은 주기적으로, 드라마나 영화, 앨범 활동이 끝날 때마다 허무함을 경험한다.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다가 끝나는데서 오는 공허함이다"며 "일 뿐만 아니라 촬영할 때는 자주 연락하고 가족처럼 지내다가 끝나고 나면 보기도 힘들고 연락도 안되는 등 인간적인 것에서도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현영은 "책 '선물' '행복' '긍정의 힘' 등을 가방에 넣어두고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다. 또 성격이 긍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고 자신의 극복법을 밝혔다.
현영 "나도우울증 잃은것도 많은 직업"
"연예인은 얻는 것도 많지만 잃는 것도 많은 직업이다"
故 유니의 비보를 접한 직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진 현영은 "항상 (유니와) 전화로 만나자고 했는데 서로 일정이 안맞아 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라며 "연예인은 얻는 것도 많지만 잃는 것도 많은 직업이다"고 착잡함을 토로했다.
현재 각종 쇼프로그램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또 가수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는 현영. 하지만 현영 또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또 현재에도 가끔은 우울한 기분에 빠져든다고 한다. 실제 현영은 1997년 SBS 슈퍼 엘리트 모델로 데뷔한 이래 연예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사기를 당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이로 인해 7년 동안 연예활동을 쉬었다.
현영은 "많은 연예인들은 주기적으로, 드라마나 영화, 앨범 활동이 끝날 때마다 허무함을 경험한다.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다가 끝나는데서 오는 공허함이다"며 "일 뿐만 아니라 촬영할 때는 자주 연락하고 가족처럼 지내다가 끝나고 나면 보기도 힘들고 연락도 안되는 등 인간적인 것에서도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현영은 "책 '선물' '행복' '긍정의 힘' 등을 가방에 넣어두고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다. 또 성격이 긍정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고 자신의 극복법을 밝혔다.
현영은 자신의 첫 스크린 주연작 '최강로맨스'가 25일 개봉돼 홍보활동에 한창이다.
[영화 '최강로맨스'로 스크린 여주인공으로 데뷔한 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