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래 어렸을적 옆집에 살던 친구와 우연히 연락이 닿아 만나기로 했는데 전화를 해 보니 다른 사람이 받네요... 친구의 친 오빠... 그 형 생각보다 꽤나 유명한 사람이지요... 이름 이야기 하면 아마 들어보신 분도 있을거라눈... 가끔 생각하면 나도 저 형처럼 그렇게 했었으면 반은 따라 갔었을려나.... 하고 생각도 해 봅니다... 지금 제가 사는 집에 제 친동생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젠 둘이서 판타지 소설 드래곤하트를 빌려와서 둘이서 보고 있더랬죠... 제 동생 ... 제 컴터를 가지고 오늘 나가서 핸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싸이에 마구 올리더군요 나 : 동상아~~~ 그 핸폰으로 사진 찍어서 올렸다가 내 폰에두 저장 되냐?? 동상 : 몰랑... 오빠 폰은 꾸져서 안 될골.... 나 : 야야~~ 폰 꾸져두 받는건 잘 만 된다... 그나저나 안 되는건감?? 동상 : 흠... 찍어서 싸이루 연결해서 모바일루 하면 받을수 있는지도 몰것당... 흐음... 생각해보니 그케두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을 하여... 열심히 ... 동상 폰으로 찍으려 했슴당... 그런데????????????? ㅡ.ㅡ;;;; 메모리가 다 되었답니다... 저장할 메모리가... 동상에게 이야기 합니다... 나 : 야야~~~ 이고 메모리 다 되었는갑당... 동상 : 그래??? 구럼 찍지마~~~~~~~~ ㅡ.ㅡ;;;; .... 된장......... OTL.......... 저 솔직히 이 나이 먹도록 핸폰 사진 찍어본 적이 없습니다... 핸 폰... 96년도에 현대 플립형 걸리버로 시작해서 그 탱크폰... 2001년 까지 사용하다... 큰 맘먹고 삼성 애니콜 폴더형으로 교체... 작으니 들고 다니기 편하다고 생각했건만... 한달인가 지나니... 컬러폰 마구 쏟아져 나오더군요...........ㅠ.ㅠ~~~ 그냥 한 반년정도 사용도중... 동상이 핸폰 바꾸었다구 자기가 쓰던 폰... 저 쓰라구 주던군요... 수카이 IM-3100 .... 드뎌 나도 컬러폰이 생겼구나 했슴당... 옆에 달리던 카메라는 어디론가 없어진 상태여서 카메라로 찍어보진 못 했져... 그러나 다른 사람들과 칼라를 비교해 보면... 비참해 집니당.............ㅡ.ㅡ;;;; 그 폰 2001년도 부터 사용해서 작년까지 사용하다... 송수신이 잘 안 되는 관계루 수리점에 가 보니 메인보드 교체해야 된답니다... 자그마치 270,000 원 이랍니다... 차라리 중고폰 사구 말징............ㅠ.ㅠ~~~ 그래서 현재 제가 직접 핸폰 구입해 본건 칼라폰 나오기 이전의 모델 삼성 애니콜 폴더형 ( 모델명이 생각안 남...........ㅠ.ㅠ) 그거 달랑 하나랍니다..ㅡ.ㅡ;;; 아는 사람 중에서 CDMA 폰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 모토롤라 V300 모델인가 합니다... 컬러에 16 화음이지만.... 사진두 안 되구 문자도 보내기 힘들구 더구나 앞에 LCD 화면이 깨진 상태입니다... 그거라두 짐 사용중이지요... 제 동생... 온갖 화려한 걸루 핸폰 무장하여 다닙니다... 오백만 화소 나왔다구 하니... 자기 남친한테 사 달라구 한다는 군요... 아마두 조만가나 오백만 화소로 바꾸게 되면... 저도.... 그냥 이거 쓰게 됩니다.....ㅠ.ㅠ 제 동생은 PCS 단말기거든요....ㅠ.ㅠ 이럴땐 정말 슬픕니다... 아~~~ 언제쯤 핸폰 바꿔 보려나??? P.S 참고로 바꿀려니 돈이 아깝단 생각만 자꾸 들어서 미루고 미루고 있지요... 사실 몇 십만원이나 하는돈... 제겐 없답니당...........ㅠ.ㅠ 슬포랏~~~
나도 핸폰으로 사진 찍어보고 싶다...
오늘 원래 어렸을적 옆집에 살던 친구와 우연히 연락이 닿아
만나기로 했는데 전화를 해 보니 다른 사람이 받네요... 친구의 친 오빠...
그 형 생각보다 꽤나 유명한 사람이지요... 이름 이야기 하면 아마 들어보신 분도 있을거라눈...
가끔 생각하면 나도 저 형처럼 그렇게 했었으면 반은 따라 갔었을려나....
하고 생각도 해 봅니다...
지금 제가 사는 집에 제 친동생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젠 둘이서 판타지 소설 드래곤하트를
빌려와서 둘이서 보고 있더랬죠... 제 동생 ...
제 컴터를 가지고 오늘 나가서 핸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싸이에 마구 올리더군요
나 : 동상아~~~ 그 핸폰으로 사진 찍어서 올렸다가 내 폰에두 저장 되냐??
동상 : 몰랑... 오빠 폰은 꾸져서 안 될골....
나 : 야야~~ 폰 꾸져두 받는건 잘 만 된다... 그나저나 안 되는건감??
동상 : 흠... 찍어서 싸이루 연결해서 모바일루 하면 받을수 있는지도 몰것당...
흐음... 생각해보니 그케두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을 하여... 열심히 ...
동상 폰으로 찍으려 했슴당... 그런데????????????? ㅡ.ㅡ;;;;
메모리가 다 되었답니다... 저장할 메모리가...
동상에게 이야기 합니다...
나 : 야야~~~ 이고 메모리 다 되었는갑당...
동상 : 그래??? 구럼 찍지마~~~~~~~~
ㅡ.ㅡ;;;; .... 된장......... OTL..........
저 솔직히 이 나이 먹도록 핸폰 사진 찍어본 적이 없습니다...
핸 폰... 96년도에 현대 플립형 걸리버로 시작해서 그 탱크폰... 2001년 까지 사용하다...
큰 맘먹고 삼성 애니콜 폴더형으로 교체... 작으니 들고 다니기 편하다고 생각했건만...
한달인가 지나니... 컬러폰 마구 쏟아져 나오더군요...........ㅠ.ㅠ~~~
그냥 한 반년정도 사용도중... 동상이 핸폰 바꾸었다구 자기가 쓰던 폰...
저 쓰라구 주던군요... 수카이 IM-3100 .... 드뎌 나도 컬러폰이 생겼구나 했슴당...
옆에 달리던 카메라는 어디론가 없어진 상태여서 카메라로 찍어보진 못 했져...
그러나 다른 사람들과 칼라를 비교해 보면... 비참해 집니당.............ㅡ.ㅡ;;;;
그 폰 2001년도 부터 사용해서 작년까지 사용하다... 송수신이 잘 안 되는 관계루
수리점에 가 보니 메인보드 교체해야 된답니다... 자그마치 270,000 원 이랍니다...
차라리 중고폰 사구 말징............ㅠ.ㅠ~~~
그래서 현재 제가 직접 핸폰 구입해 본건 칼라폰 나오기 이전의 모델
삼성 애니콜 폴더형 ( 모델명이 생각안 남...........ㅠ.ㅠ)
그거 달랑 하나랍니다..ㅡ.ㅡ;;;
아는 사람 중에서 CDMA 폰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 모토롤라 V300 모델인가 합니다...
컬러에 16 화음이지만.... 사진두 안 되구 문자도 보내기 힘들구
더구나 앞에 LCD 화면이 깨진 상태입니다...
그거라두 짐 사용중이지요... 제 동생... 온갖 화려한 걸루 핸폰 무장하여 다닙니다...
오백만 화소 나왔다구 하니... 자기 남친한테 사 달라구 한다는 군요...
아마두 조만가나 오백만 화소로 바꾸게 되면...
저도.... 그냥 이거 쓰게 됩니다.....ㅠ.ㅠ
제 동생은 PCS 단말기거든요....ㅠ.ㅠ
이럴땐 정말 슬픕니다...
아~~~ 언제쯤 핸폰 바꿔 보려나???
P.S 참고로 바꿀려니 돈이 아깝단 생각만 자꾸 들어서 미루고 미루고 있지요...
사실 몇 십만원이나 하는돈... 제겐 없답니당...........ㅠ.ㅠ
슬포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