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일을 하다가 문득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연을 보구 저의 이야기두 속시원하게 해 볼려구요... 전 사랑하던 사람을 군대에 보냈던 사람이에요... 그전에두 남친을 군대에 2번이나 보냈다가 군대에 있는동안 두번다 헤어졌었읍니다.. ㅜ ㅜ... 남친과 헤어져두 이렇게 맘이 아푸구 기억속에서 지울수 없었던 사람은 아마두 없었던것 같아요... 지금 제 기억속에서 아니 제 눈앞에서 절 맘아푸게 하는 사람을 만난건 벌써 3년 전의 일이네요... 세살이나 어린 남친을 한 6개월 동안 만나구 사랑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입대3일전에 알았음~ ㅜ ㅜ ) 군대라는곳에 보내야만 했죠... 한일년동안을 그 사람만을 바라보면서 살았읍니다... 정말 사랑이란게 우습더군요... 눈앞에서 멀어지면 맘두 멀어진다는 말을 전 믿었었는데... 이번엔 아니였읍니다... 눈앞에서 멀어져서 볼수없던 시간동안에두 그 사람만을 사랑했던건 진심이였으니까요... 결혼까지두 생각했던 사람이였는데... 그렇게 잘 지내다가 갑작스런 그사람의 의심으로 인해 우린 헤어져야만 했어요... ㅜ ㅜ... 그가 있던 곳은 인천이구 제가 있던 곳은 부산이였거든요... 이렇게 멀리있었어두 한달에 한번이상 면회를 다녔었구.... 휴가두 한달에 한번씩은 꼭꼭 나왔었는데... 계속되는 의심에 지치던군요... 구래서 헤어지자구 제가 말을 했죠... 이 사람과 인연이 여기까지가 아니라면 우린 다시 만날꺼란 생각에서요... 적어두 이사람과의 만남이 필연이라 생각했었기에... 시간이 흘렀어요... 그가 원했던 대루 제가 설루 올라왔죠... (원래 제집이 설이였거든요...) 다시금 가까워지는듯 했죠... 만남두 가끔씩 생기기 시작했구... 무엇보다 제가 이사람을 잃기 싫은건 이 사람의 부모님들때문입니다... 부모님 중에두 엄마요... 제게 친엄마 만큼 잘 대해주시구... 아직까지두 자주 통화를 해요... 아침마다 제 사진을 보신다구... 이런얘기 들을때마다 맘이 넘 아파요... 이사람두 절 잊기위해서 다른 사람을 만났던것 같더군요... 저두 다른 사람을 만났구.... 이렇게 잊혀지는듯 했지만... 제가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저보다두 훨씬 나이가 많은데다가... 한번 결혼에 실패를 했던 사람입니다.. 전 이사람이 좋아요... 아품 기억이 있었던 만큼 더 없이 행복하게 살구 만 싶죠... 군데 얼마전 그 사람에게서 문득 저나가 왔음니다... ㅡㅡㅋ 술에 취해 목소리조차 알아들을수가 없는 목소리로 제가 없으면 살수가 없을것 같다구 말을하더군요.. 제 맘을 아직까지두 잘 모르겠어요... 지금 만나구 있는 사람은 제가 없음 진짜 마니 힘들어할것 같읍니다... 하지만 젊은 그사람은 금새 좋은 사람을 만들것만 같아요... 하지만 넘 사랑했던 사람이였기에... 그 사람을 아직까지두 기억속에서 완전히 지우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생일이나 기념일이 되면 문득 생각이 나니깐요... 조금 아니 몇일만 있음 그 사람이 군대에서 제대를 합니다... 어떻게 해야 옳은 일인지... 모두가 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웃으면서 절 보내주었던 그 사람이 그렇게 힘들어한다는걸 알았을때 전 맘이 넘 아팠거든요... 울면서 힘들다구... 제가 없이 사는게 무의미하게 늦껴진다구... 아직까지두 그사람의 목소리가 귀에서 기억속에서 매아리칩니다... 제가 나쁜 사람인가요? 누굴 위해서 어케 해야할지가 넘 고민이 됩니다... ㅜ ㅜ.... 예전에 못된짓 했던고 벌을 받는거 같기두 하구... 휴~~~
이제는 잊어야하는데...
일을 하다가 문득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연을 보구 저의 이야기두 속시원하게 해 볼려구요...
전 사랑하던 사람을 군대에 보냈던 사람이에요...
그전에두 남친을 군대에 2번이나 보냈다가 군대에 있는동안 두번다 헤어졌었읍니다.. ㅜ ㅜ...
남친과 헤어져두 이렇게 맘이 아푸구 기억속에서 지울수 없었던 사람은 아마두 없었던것 같아요...
지금 제 기억속에서 아니 제 눈앞에서 절 맘아푸게 하는 사람을 만난건 벌써 3년 전의 일이네요...
세살이나 어린 남친을 한 6개월 동안 만나구 사랑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입대3일전에 알았음~ ㅜ ㅜ )
군대라는곳에 보내야만 했죠...
한일년동안을 그 사람만을 바라보면서 살았읍니다...
정말 사랑이란게 우습더군요... 눈앞에서 멀어지면 맘두 멀어진다는 말을 전 믿었었는데...
이번엔 아니였읍니다... 눈앞에서 멀어져서 볼수없던 시간동안에두 그 사람만을 사랑했던건 진심이였으니까요...
결혼까지두 생각했던 사람이였는데...
그렇게 잘 지내다가 갑작스런 그사람의 의심으로 인해 우린 헤어져야만 했어요... ㅜ ㅜ...
그가 있던 곳은 인천이구 제가 있던 곳은 부산이였거든요...
이렇게 멀리있었어두 한달에 한번이상 면회를 다녔었구.... 휴가두 한달에 한번씩은 꼭꼭 나왔었는데...
계속되는 의심에 지치던군요...
구래서 헤어지자구 제가 말을 했죠... 이 사람과 인연이 여기까지가 아니라면 우린 다시 만날꺼란
생각에서요... 적어두 이사람과의 만남이 필연이라 생각했었기에...
시간이 흘렀어요...
그가 원했던 대루 제가 설루 올라왔죠... (원래 제집이 설이였거든요...)
다시금 가까워지는듯 했죠... 만남두 가끔씩 생기기 시작했구...
무엇보다 제가 이사람을 잃기 싫은건 이 사람의 부모님들때문입니다...
부모님 중에두 엄마요... 제게 친엄마 만큼 잘 대해주시구... 아직까지두 자주 통화를 해요...
아침마다 제 사진을 보신다구... 이런얘기 들을때마다 맘이 넘 아파요...
이사람두 절 잊기위해서 다른 사람을 만났던것 같더군요...
저두 다른 사람을 만났구....
이렇게 잊혀지는듯 했지만...
제가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저보다두 훨씬 나이가 많은데다가... 한번 결혼에 실패를 했던 사람입니다..
전 이사람이 좋아요... 아품 기억이 있었던 만큼 더 없이 행복하게 살구 만 싶죠...
군데 얼마전 그 사람에게서 문득 저나가 왔음니다... ㅡㅡㅋ
술에 취해 목소리조차 알아들을수가 없는 목소리로 제가 없으면 살수가 없을것 같다구 말을하더군요..
제 맘을 아직까지두 잘 모르겠어요...
지금 만나구 있는 사람은 제가 없음 진짜 마니 힘들어할것 같읍니다...
하지만 젊은 그사람은 금새 좋은 사람을 만들것만 같아요...
하지만 넘 사랑했던 사람이였기에... 그 사람을 아직까지두 기억속에서 완전히 지우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생일이나 기념일이 되면 문득 생각이 나니깐요...
조금 아니 몇일만 있음 그 사람이 군대에서 제대를 합니다...
어떻게 해야 옳은 일인지... 모두가 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웃으면서 절 보내주었던 그 사람이 그렇게 힘들어한다는걸 알았을때 전 맘이 넘 아팠거든요...
울면서 힘들다구... 제가 없이 사는게 무의미하게 늦껴진다구... 아직까지두 그사람의 목소리가
귀에서 기억속에서 매아리칩니다...
제가 나쁜 사람인가요?
누굴 위해서 어케 해야할지가 넘 고민이 됩니다...
ㅜ ㅜ.... 예전에 못된짓 했던고 벌을 받는거 같기두 하구...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