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항상 눈팅만 하다가 내 앤을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도 하고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와 제 남친은 사귄지..인제..7개월이예요..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제 앤이나..저나 그쪽 주선자랑 그다지 친한 사이가 아니라.. 그냥 얼굴만 아는 정도지..그 외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잘 몰라여.. 평소 잘 지내고 애교많고 그런데.. 남친의 단점이 .. 정말 사소한 거짓말을 잘한다는 겁니다.. 예를들면 자기 친구의 차가 a네..이랬다가 또 후에 b네고..;;=_= 저야 아직 얼굴을 안봤으니까 모르는건데..암튼.. 그런거짓말..정말 사소한 거짓말을 잘하져 모..양심에 그렇게 문제되는 (?) 거짓말은 아니지만.. 제가 두려운건.. 이런 사소한게 모이면.. 나중에 신뢰가 깨질꺼 같아서.. 참고로 제가 기억력도 상당히 좋은편이예요 몰 들으면 잘 기억해두고 안잊어버리는 성격인데.. 제가 기억을 잘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여.. 한번씩 말이 다르니까..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따지고 넘어가기엔 너무나 사소하니까.. 전 들키는 거짓말..(물론 다들 그렇겠지만.) 정말 싫거든요.. 뻔한거짓말... 그러니까 나한테 속삭이는 사랑한다는 말도 떄론 거짓으로 느껴지져'';; 첨엔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좋았는데.. 인제는..좀 그러네여.. 그리고.. 데이트 비용의 문제도 생기는데.. 저흰 둘다..직장인이예요 전..짐 일한지..삼개월 가량 되었구요.. 남친은 한..이삼년 됐어요 한 오개월간 백조생활끝에 어렵사리 들어간 회사 이구... 월급도.. 아직은 수습이라 넉넉히 받는 편은 아닙니다. 저희집은 그냥 평범한 집인데..이번에 울 아버지가 명퇴를 하세여.. 근데 아버지 회사가 원체 박봉이라..-_-a 퇴직금도 정말..작게 나오구요.. 암튼.. 저희집은 저희가 돈 벌어서 시집 가야 할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 목표는 일년에..오백 저금하는게 목표구여.. 암튼 전 이런집에서 자랐구.. 제 남친은... 월급이 많은 편이나..집이 그다지 넉넉하지 않아여 부모님 두분다 수입이 없으셨고..이번에 어머님이 가계를 하나 내셨어여.. 근데 남친말론;; 자기 이름으로 된 아파트가..세개 가량 있따고 합니다.. (이것도..모르져..거짓말인지..확인할 길이 없으니;;;) 모..세개든 네개든 중요한게 아니져.. 암튼 돈은 저보다 훨씬 많이 벌어여..저희 데트비용은 거진 반반인데.. 이리저리 잡다한 계산을 해보면 거진..제가..일이만원씩..오바되게 썼어여.. 모 이런건 우리둘의 문제니까 그렇게 크게 신경안썼는데.. 이번에 제가 업무차 은행에 있을때..(그림 넘속보이나?) 그떄 남친에게서 전화가 왔었어여.. 돈좀 빌려 달라고..-_- 한 칠만원만;;-_-ㅋ ㅔ'' 저 이번달에 카드값도 좀 나가고 그래서.. 그 돈 빌려주고 나면 여윳돈 없을꺼 같았는데.. 은행인거 알고..(띵똥소리때문에;;ㅡ.-) 그리고 빌리는 마음 오죽 하겠나 싶어서.. 빌려 줬어여.. 송금 바로 때렸는데;; 돈은 차후..2월4일날 갚는다고 합니다.. 빌린날이 금욜이네연;; 그후 돈에 대한 어떠한 언급은 없습니다.. 물론 저도 꺼내지 않구요.. 제가 넉넉한 사정이고 그러면.. 돈 얼마 안되면 안되는 돈인데.. 지금 제 상황엔 너무나 큰 돈이예여.. 그리고 남친 월급날이...10이라서 그전까지는 돈이 없을듯해요.. 화욜날도 밥값과..영화값 제 돈으로 지불했습니다.. 얼마 안되긴했지만.. 아..근데 돈 떄문에..정말 구차해 지기 싫었는데.. 님들 저 어떻게 하면 좋아여??? 어떻게 하면 맘이 편하고..그리고..그 칠만원;; 받아낼수 있을까여?? 성격상 돈 달라는 말..저 절대 못하는데.. 암튼... 좋은 의견 부탁드려여.. 그럼 여러분도..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여.. 이번해에도...우리 대박을 빌며... 이만..키보드 접을께여...ㅎ~ ------------------------------------------------------------------------------------ 밑에 글 달아주신 좋은 말씀들 감사하구여.. 앞으로 노력하며 잘..지낼께요..그리고 돈은 반드쉬 받으꼐여..아자~ ㅎㅎ 입흔 사랑들 많이 하시구여.. 더는 사랑에 상처입는 사람이 없는 그런 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여.. 건강들 하세여..^ ^
정말 사소한 거짓말..
안녕하세여..
항상 눈팅만 하다가 내 앤을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도 하고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와 제 남친은 사귄지..인제..7개월이예요..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제 앤이나..저나 그쪽 주선자랑 그다지 친한 사이가 아니라..
그냥 얼굴만 아는 정도지..그 외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잘 몰라여..
평소 잘 지내고 애교많고 그런데..
남친의 단점이 .. 정말 사소한 거짓말을 잘한다는 겁니다..
예를들면 자기 친구의 차가 a네..이랬다가 또 후에 b네고..;;=_=
저야 아직 얼굴을 안봤으니까 모르는건데..암튼.. 그런거짓말..정말 사소한 거짓말을 잘하져
모..양심에 그렇게 문제되는 (?) 거짓말은 아니지만..
제가 두려운건.. 이런 사소한게 모이면.. 나중에 신뢰가 깨질꺼 같아서..
참고로 제가 기억력도 상당히 좋은편이예요
몰 들으면 잘 기억해두고 안잊어버리는 성격인데..
제가 기억을 잘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여..
한번씩 말이 다르니까..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따지고 넘어가기엔 너무나 사소하니까..
전 들키는 거짓말..(물론 다들 그렇겠지만.) 정말 싫거든요..
뻔한거짓말... 그러니까 나한테 속삭이는 사랑한다는 말도 떄론 거짓으로 느껴지져'';;
첨엔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좋았는데..
인제는..좀 그러네여..
그리고.. 데이트 비용의 문제도 생기는데..
저흰 둘다..직장인이예요
전..짐 일한지..삼개월 가량 되었구요.. 남친은 한..이삼년 됐어요
한 오개월간 백조생활끝에 어렵사리 들어간 회사 이구...
월급도.. 아직은 수습이라 넉넉히 받는 편은 아닙니다.
저희집은 그냥 평범한 집인데..이번에 울 아버지가 명퇴를 하세여..
근데 아버지 회사가 원체 박봉이라..-_-a 퇴직금도 정말..작게 나오구요..
암튼.. 저희집은 저희가 돈 벌어서 시집 가야 할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 목표는 일년에..오백 저금하는게 목표구여..
암튼 전 이런집에서 자랐구.. 제 남친은... 월급이 많은 편이나..집이 그다지 넉넉하지 않아여
부모님 두분다 수입이 없으셨고..이번에 어머님이 가계를 하나 내셨어여..
근데 남친말론;; 자기 이름으로 된 아파트가..세개 가량 있따고 합니다..
(이것도..모르져..거짓말인지..확인할 길이 없으니;;;)
모..세개든 네개든 중요한게 아니져..
암튼 돈은 저보다 훨씬 많이 벌어여..저희 데트비용은 거진 반반인데..
이리저리 잡다한 계산을 해보면 거진..제가..일이만원씩..오바되게 썼어여..
모 이런건 우리둘의 문제니까 그렇게 크게 신경안썼는데..
이번에 제가 업무차 은행에 있을때..
(그림 넘속보이나?)
그떄 남친에게서 전화가 왔었어여..
돈좀 빌려 달라고..-_- 한 칠만원만;;-_-ㅋ ㅔ''
저 이번달에 카드값도 좀 나가고 그래서.. 그 돈 빌려주고 나면 여윳돈 없을꺼 같았는데..
은행인거 알고..(띵똥소리때문에;;ㅡ.-) 그리고 빌리는 마음 오죽 하겠나 싶어서..
빌려 줬어여.. 송금 바로 때렸는데;; 돈은 차후..2월4일날 갚는다고 합니다..
빌린날이 금욜이네연;;
그후 돈에 대한 어떠한 언급은 없습니다..
물론 저도 꺼내지 않구요..
제가 넉넉한 사정이고 그러면.. 돈 얼마 안되면 안되는 돈인데..
지금 제 상황엔 너무나 큰 돈이예여..
그리고 남친 월급날이...10이라서 그전까지는 돈이 없을듯해요..
화욜날도 밥값과..영화값 제 돈으로 지불했습니다..
얼마 안되긴했지만..
아..근데 돈 떄문에..정말 구차해 지기 싫었는데..
님들 저 어떻게 하면 좋아여???
어떻게 하면 맘이 편하고..그리고..그 칠만원;; 받아낼수 있을까여??
성격상 돈 달라는 말..저 절대 못하는데..
암튼... 좋은 의견 부탁드려여..
그럼 여러분도..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여..
이번해에도...우리 대박을 빌며... 이만..키보드 접을께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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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달아주신 좋은 말씀들 감사하구여..
앞으로 노력하며 잘..지낼께요..그리고 돈은 반드쉬 받으꼐여..아자~
ㅎㅎ
입흔 사랑들 많이 하시구여..
더는 사랑에 상처입는 사람이 없는 그런 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여..
건강들 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