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년정도 한께 시간을 보낸 여자친구... 언제 부턴가 싸우게 되더라구요... 5년쯤...되었나...그 전까지만 해도 서로 이해 할려는 부분도 많았고, 작은것,사소한것엔 신경도 안썼는데...지금은 말꼬리..하나...싸움이 되더군요... 처음 만날때부터 제가 너무 좋아한 그녀라...모든것에 잘보이고 싶었어요. 잘 이해해주고,용서 해주고,항상 미안하다는 말 먼저하고... 원래 성격은 화나면 목소리가 엄청 커지고,절대 지지 않으려 하는 그런 놈인데... 그녀에게 만은 그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았어요. 제 여자친구가 약간 이해력이 떨어지는것(말장난,언어유희 이해를 못함...) (재미있는 얘기 실컷하고 나면 안웃고 설명해줘야..웃음...) 처음엔 그 모든것이 순수해서 귀엽게만 보였죠.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 질수록 답답한 면도 조금씩 생기고 심지어 동문서답 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참 답답할 노릇이죠... 계속 그러다가 오해까지 생기고 무슨말을 하면 잘못 받아들려 싸우는 경향이 많아 졌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닌데...설명을 하면..자기도 다 안다며..그러곤..딴소리 하고... 솔직한 마음으로 어디가서 바보소리 들을까...불안 하기도 합니다. 그녀 나이 27살...때가 묻지 않은 것처럼...순수하지만...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순수합니다... 전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이때껏 한눈 팔아 본적도 없고... 곧 결혼도 해야되는데...이런저런 이유로 자주 싸우니... 훗날의 결혼생활이 자신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근데...그녀를 너무 사랑하다보니...결혼은 꼭 하고 싶고...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리고 제가 의료직 에 있다보니 여자친구가 간호사랑 눈맞는다고 항상 걱정 이랍니다... 전..그럴맘...조금도 없는데... 어떻합니까....? 저의 모든 말과 행동...그모든것을 제대로 전할 방법은 없을까요...? 답답합니다.... 제발....해결책을...제시해주세요.....여러분...... 행복하게...싸우지 않고....살고 싶습니다....
눈치 없는 그녀....
이제 6년정도 한께 시간을 보낸 여자친구...
언제 부턴가 싸우게 되더라구요...
5년쯤...되었나...그 전까지만 해도 서로 이해 할려는 부분도 많았고,
작은것,사소한것엔 신경도 안썼는데...지금은 말꼬리..하나...싸움이 되더군요...
처음 만날때부터 제가 너무 좋아한 그녀라...모든것에 잘보이고 싶었어요.
잘 이해해주고,용서 해주고,항상 미안하다는 말 먼저하고...
원래 성격은 화나면 목소리가 엄청 커지고,절대 지지 않으려 하는 그런 놈인데...
그녀에게 만은 그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았어요.
제 여자친구가 약간 이해력이 떨어지는것(말장난,언어유희 이해를 못함...)
(재미있는 얘기 실컷하고 나면 안웃고 설명해줘야..웃음...)
처음엔 그 모든것이 순수해서 귀엽게만 보였죠.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 질수록 답답한 면도 조금씩 생기고 심지어 동문서답 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참 답답할 노릇이죠...
계속 그러다가 오해까지 생기고 무슨말을 하면 잘못 받아들려 싸우는 경향이 많아 졌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게 아닌데...설명을 하면..자기도 다 안다며..그러곤..딴소리 하고...
솔직한 마음으로 어디가서 바보소리 들을까...불안 하기도 합니다.
그녀 나이 27살...때가 묻지 않은 것처럼...순수하지만...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순수합니다...
전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이때껏 한눈 팔아 본적도 없고...
곧 결혼도 해야되는데...이런저런 이유로 자주 싸우니...
훗날의 결혼생활이 자신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근데...그녀를 너무 사랑하다보니...결혼은 꼭 하고 싶고...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리고 제가 의료직 에 있다보니 여자친구가 간호사랑 눈맞는다고 항상 걱정 이랍니다...
전..그럴맘...조금도 없는데...
어떻합니까....?
저의 모든 말과 행동...그모든것을 제대로 전할 방법은 없을까요...?
답답합니다....
제발....해결책을...제시해주세요.....여러분......
행복하게...싸우지 않고....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