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집식구들을 이해할수가 없어요,또한 같은며느리인데도 지가 시어머님노릇까지 하는 큰형님을 볼때마다 한대 패주고 싶을때가 많아요...우선..시부모님,형님댁,시누이2과그의남편들,다른 친척들..
저는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나에게 섭한 소리를 하던 억울한 소릴하던 참아야하는줄 알았어요.근데 생각해보니깐 그게 아니더라구요,결혼을 하고 어머님 첫 생일날 친정아버지가 사돈 생신축하드린다면서 꽃바구니를 선물하셨는데 글쎄.이튿날 쓰레기통에 쳐박아놓으시고,큰형님과 시누이들이 쓸데없이 꽃을 왜 보냈냐면서 돈으로 주지,아님 갈비세트를 보내주지,,,라고 하는데 ,,도는줄알았어요,,그리고 명절때마다 과일이나 갈비세트를 보내주셨는데 제가 친정갈때는 아예신경도 안써주는거죠..정말 황당했던건 저와 형님생일이 비슷해요,집에서 친구들과 신랑과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는데 시어머님이 전화를 걸어 형님 생신이니깐 케잌사오고 선물사갖고 오라고,,그러시는데 저 결혼하고 첫생일날 울었습니다.....또이런일도 있었죠..딸아이를 가져서 입덧으로 고생하는 와중에 제사가 있었어요,안쓰럽게 보던 신랑이 시댁에 전화를걸어 많이 힘드니깐 좀 늦게 보낼꺼고, 힘든일 시키지말라고 했던것이 화근이 되어 한달동안 시달렸습니다.시어머님,형님 왈:며느리잘못들어와서 우리아들,도련님 변했다고..~~
참..한동네에 시누이,형님,시부모님,친척들 다 옹기종기 모여살았어요.울집은 시댁과10거리..
한달동안 밤이건 낮이건 불쑥불쑥 찾아오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형님아들장손이죠..그 대단한 장손 돌이라고 한달전부터 형님,어머님이 전화를 해서 기대하겠다고..그러셔서 백화점에서 옷을 준비하게 되었는데........그 미친형님이 글쎄,,돈주기 싫어서 옷준거 같다고 그랬대요 그소리에 시어머님 쫓아오시고 하는 말씀이 돈으로 준비해서 줘야지 쓸데없이 옷줬다고 나무라시는데 할말이 없었습니다..너무하지않습니까? 정말 이지..전 제가 당하는건 저니깐 참는다 해도 울딸내미가 당하는건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울딸이 태어난병원은 시댁과 딱15분거리에 있었어요.
딸이라고 시댁에 알려줬는데 시댁식구들 아무도 안왔고.전화한통도 없었고.100일인지도 모르고 아예돌땐 시누이들과 형님댁만 왔습니다.나나 울신랑은 그런대로 참을수 있었지만.전혀 이사실을 몰랐던 울친정부모님과 형제들 친척들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고, 친정아버지와 어머니가 많이 우셨대요..ㅠㅠ
그리고,,,아이돌이 끝나자마자 다른곳으로 이사를 했습니다.신랑의 회사가 많이 멀어서 근처로 가게 되었는데. 시집식구들이 제가 꼬셔서 이사가는거라고 ,며느리가 잘못들어와서 형제.부모랑 끊어 놓았다고 하더군요.....그래도 저는 좋았습니다. 해방되었으니깐요.......
근데.좋은 기분은 잠시.....
신랑이 주식을 한다고 적금이랑 퇴직금까지 다 날려서 난리가 났었는데 시부모님과 그의형제들은 제가 신랑한테 돈많이 벌어오라고 닥달해서 주식에 손댄거 같다고,저보고 나뿐 년이라고 했구요.신랑이 바람피다가 걸렷는데 도리어 제가 더 욕먹었습니다.울아들(동생)이 너한테 질렸으면 다른 여자한테 눈이 돌아간거 아니냐고 하는데 미치는줄알았고요,재수없는 년이라고 욕도 들었습니다.그리고는 친정집에 전화를 걸어 제가 아들을 안낳아줘서 이런일이 계속 생긴다고 저의아버지한테 계속 아들안낳아줄거라면 이혼시키자고 하셨대요...그날 친정집 대박 ..상가집분위기 였고. 그말을 들은 아버지가 저에게 저런 망할놈의집에서 그놈한테서 나오라고...!!많이 우셨습니다....
자기들,자기아들이 잘못했는데 왜 저로는 부족했는지 친정에까지 전화해서 못쓸행동을 할수 있나요?
정말 그인간들 죽이고 싶습니다..
더욱더 잊을수 없는 일은.....
전세값을 올리겠다는 주인의 전화를 받게 되었는데 300만원이 없었습니다.친정에다가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신랑과 저는 시댁에 가서 300만원 빌려주시면 달달이 갚겟다고 부탁드렸는데,딱 잘라서 너희한테 줄돈 없다.그리고 너희들은 자수성가해야한다..너도 벌고 며느리도 벌지않냐..둘이 해결해라..
그러시는데..신랑이 집에 오는 중에 운전대를 잡으면서 울더군요..제가 회사에 대출을 받아 겨우 마무리를했는데 ,,글쎄..우리에겐 없다고 하신시부모님이 큰형님댁에 집과 가게를 사주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항상 큰아들,장손만 챙기시고 더 의기양양한 형님..정말 밉습니다.어케알았냐구요?그 형님이 울집에 전화해서 자랑하더군요......참내.........항상 큰아들과 울신랑을 차별하시는데,며느리라고 차별안하면 이상하죠? 항상 제사나 행사가 있을땐 전부치기 ,손이 많이가는 음식들,설겆이는 저만 시킵니다.그형님은 친척들 오면 커피타주고 과일 깎아주는 일....참 간편한 일만 하는데요.저의시어머님 절대 힘든거 안시킵니다..그래서,정말 돌아버려서 1년을 안갔습니다.핸펀,집번 다바꾸고 빚 다갚으면서 이사갔습니다.근데 울신랑은 자기 식구들이라서인지 땡겼나봐요, 집,핸펀 다 알려줘서 다들 찾아와서는 울신랑 잠깐 자리비웠을때 절 공격하더군요..그때 신랑 죽이고 싶었지요..ㅠㅠ
저.......
너무 힘듭니다......요번 1월달에 시부모님 생신이라서 시댁에 가게 되었는데요...제가 울신랑4형제중3째 아들로는2째..3형제조카들 입학할때 옷,책가방등등 다 챙겨주고 아이들 용돈까지 챙겼습니다.
그런데,.형님이 건네주시면서 우리3형제가 모아서 준거니깐 나중에 고모들한테 고맙다고 전화해줘..
정말..시집식구들....밉습니다...
정말 시집식구들을 이해할수가 없어요,또한 같은며느리인데도 지가 시어머님노릇까지 하는 큰형님을 볼때마다 한대 패주고 싶을때가 많아요...우선..시부모님,형님댁,시누이2과그의남편들,다른 친척들..
저는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나에게 섭한 소리를 하던 억울한 소릴하던 참아야하는줄 알았어요.근데 생각해보니깐 그게 아니더라구요,결혼을 하고 어머님 첫 생일날 친정아버지가 사돈 생신축하드린다면서 꽃바구니를 선물하셨는데 글쎄.이튿날 쓰레기통에 쳐박아놓으시고,큰형님과 시누이들이 쓸데없이 꽃을 왜 보냈냐면서 돈으로 주지,아님 갈비세트를 보내주지,,,라고 하는데 ,,도는줄알았어요,,그리고 명절때마다 과일이나 갈비세트를 보내주셨는데 제가 친정갈때는 아예신경도 안써주는거죠..정말 황당했던건 저와 형님생일이 비슷해요,집에서 친구들과 신랑과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는데 시어머님이 전화를 걸어 형님 생신이니깐 케잌사오고 선물사갖고 오라고,,그러시는데 저 결혼하고 첫생일날 울었습니다.....또이런일도 있었죠..딸아이를 가져서 입덧으로 고생하는 와중에 제사가 있었어요,안쓰럽게 보던 신랑이 시댁에 전화를걸어 많이 힘드니깐 좀 늦게 보낼꺼고, 힘든일 시키지말라고 했던것이 화근이 되어 한달동안 시달렸습니다.시어머님,형님 왈:며느리잘못들어와서 우리아들,도련님 변했다고..~~
참..한동네에 시누이,형님,시부모님,친척들 다 옹기종기 모여살았어요.울집은 시댁과10거리..
한달동안 밤이건 낮이건 불쑥불쑥 찾아오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형님아들장손이죠..그 대단한 장손 돌이라고 한달전부터 형님,어머님이 전화를 해서 기대하겠다고..그러셔서 백화점에서 옷을 준비하게 되었는데........그 미친형님이 글쎄,,돈주기 싫어서 옷준거 같다고 그랬대요 그소리에 시어머님 쫓아오시고 하는 말씀이 돈으로 준비해서 줘야지 쓸데없이 옷줬다고 나무라시는데 할말이 없었습니다..너무하지않습니까? 정말 이지..전 제가 당하는건 저니깐 참는다 해도 울딸내미가 당하는건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울딸이 태어난병원은 시댁과 딱15분거리에 있었어요.
딸이라고 시댁에 알려줬는데 시댁식구들 아무도 안왔고.전화한통도 없었고.100일인지도 모르고 아예돌땐 시누이들과 형님댁만 왔습니다.나나 울신랑은 그런대로 참을수 있었지만.전혀 이사실을 몰랐던 울친정부모님과 형제들 친척들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고, 친정아버지와 어머니가 많이 우셨대요..ㅠㅠ
그리고,,,아이돌이 끝나자마자 다른곳으로 이사를 했습니다.신랑의 회사가 많이 멀어서 근처로 가게 되었는데. 시집식구들이 제가 꼬셔서 이사가는거라고 ,며느리가 잘못들어와서 형제.부모랑 끊어 놓았다고 하더군요.....그래도 저는 좋았습니다. 해방되었으니깐요.......
근데.좋은 기분은 잠시.....
신랑이 주식을 한다고 적금이랑 퇴직금까지 다 날려서 난리가 났었는데 시부모님과 그의형제들은 제가 신랑한테 돈많이 벌어오라고 닥달해서 주식에 손댄거 같다고,저보고 나뿐 년이라고 했구요.신랑이 바람피다가 걸렷는데 도리어 제가 더 욕먹었습니다.울아들(동생)이 너한테 질렸으면 다른 여자한테 눈이 돌아간거 아니냐고 하는데 미치는줄알았고요,재수없는 년이라고 욕도 들었습니다.그리고는 친정집에 전화를 걸어 제가 아들을 안낳아줘서 이런일이 계속 생긴다고 저의아버지한테 계속 아들안낳아줄거라면 이혼시키자고 하셨대요...그날 친정집 대박 ..상가집분위기 였고. 그말을 들은 아버지가 저에게 저런 망할놈의집에서 그놈한테서 나오라고...!!많이 우셨습니다....
자기들,자기아들이 잘못했는데 왜 저로는 부족했는지 친정에까지 전화해서 못쓸행동을 할수 있나요?
정말 그인간들 죽이고 싶습니다..
더욱더 잊을수 없는 일은.....
전세값을 올리겠다는 주인의 전화를 받게 되었는데 300만원이 없었습니다.친정에다가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신랑과 저는 시댁에 가서 300만원 빌려주시면 달달이 갚겟다고 부탁드렸는데,딱 잘라서 너희한테 줄돈 없다.그리고 너희들은 자수성가해야한다..너도 벌고 며느리도 벌지않냐..둘이 해결해라..
그러시는데..신랑이 집에 오는 중에 운전대를 잡으면서 울더군요..제가 회사에 대출을 받아 겨우 마무리를했는데 ,,글쎄..우리에겐 없다고 하신시부모님이 큰형님댁에 집과 가게를 사주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항상 큰아들,장손만 챙기시고 더 의기양양한 형님..정말 밉습니다.어케알았냐구요?그 형님이 울집에 전화해서 자랑하더군요......참내.........항상 큰아들과 울신랑을 차별하시는데,며느리라고 차별안하면 이상하죠? 항상 제사나 행사가 있을땐 전부치기 ,손이 많이가는 음식들,설겆이는 저만 시킵니다.그형님은 친척들 오면 커피타주고 과일 깎아주는 일....참 간편한 일만 하는데요.저의시어머님 절대 힘든거 안시킵니다..그래서,정말 돌아버려서 1년을 안갔습니다.핸펀,집번 다바꾸고 빚 다갚으면서 이사갔습니다.근데 울신랑은 자기 식구들이라서인지 땡겼나봐요, 집,핸펀 다 알려줘서 다들 찾아와서는 울신랑 잠깐 자리비웠을때 절 공격하더군요..그때 신랑 죽이고 싶었지요..ㅠㅠ
저.......
너무 힘듭니다......요번 1월달에 시부모님 생신이라서 시댁에 가게 되었는데요...제가 울신랑4형제중3째 아들로는2째..3형제조카들 입학할때 옷,책가방등등 다 챙겨주고 아이들 용돈까지 챙겼습니다.
그런데,.형님이 건네주시면서 우리3형제가 모아서 준거니깐 나중에 고모들한테 고맙다고 전화해줘..
설렜지요..얼마일까?울신랑도 기대....그런데......ㅋㅋ50000원들어있었습니다.....웃음만 나왔습니다.
신랑이 그러더군요.."더이상 참을수 없다....명절,제사외에는 가지말자..그돈으로 우리 저녁이나 근사하게 먹자!"정말 그돈으로 외식했습니다.조금 남은 돈으로 딸아이 머리핀사줬습니다.....
정말 8년이 되었는데도 변화가 없는 시집식구들........어디까지 하나 두고 보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다가오는 명절.......일하는거 다 할수있습니다.
하지만,친정부모님들,울딸이가 상처받는 일이 생기지않았음해요.울딸아이는 명절때만 되면 시댁에 가지않겠다고,나 보고 이쁘다고 해주지도 않고 ,항상 나만보면 고추만 달렸더라면..이런 소리정말 듣기싫다고 울어요..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 제가 죽고싶습니다..
아들못나는게 제탓입니까?친정부모님탓입니까?신랑이 저랑 딸아이챙기는게 죄냐고요?
하루에 한번씩 달력에 X표를 합니다.구정날짜를 세며 우울해하고 있습니다.
요번 구정은 ..........어떤 일이 생길까?하는 두려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