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멀 어처구니 없이 너에게 화냈을때 정말 내 정신이 아니었어... 누군가 나한테 바람을 핀다고 하는일 상상도 할수 없었거든... 그래서 화를 냈는데... 그때 내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어떻게 됐을까 너랑나 아직도 사귀고 있을까... 그리고 너 아직도 그 여자와 그런 관계일까.. 미련하도록 바보 같은나.. 너 다시는 안본다고 했지만 아직도 널 잊지못해 그리워하고 있어.. 거의 매일 니 목소리 다시 곱씹어 생각하며 너 한테 모질게 보낸 편지 생각하며 후회하고 있어.. 그 여자한테 나 못된 여자 겠지만.. 지금은 다시 너랑 행복하자나.. 그 분한테도 정말 미안해.. 내가 눈치 못챈거니까.. 그만큼 널 믿었던 나였고,, 그만큼 널 사랑했다고 생각해..그래서 널 사랑한거 후회하지 말아야지.. 오늘 내 생일 이 지나갔어.. 작년 내 생일 정말 행복했는데 말이지.. 그땐 이런날 올지 모르고 말이야.. 앞으로도 매년 내 생일엔 너가 매일 생각 날꺼야 .. 정말 슬프다.. 나도 너 많이 보고 싶은데 이젠 안되겠지... 나 정말 마니 힘들어서 너가 못알아볼 정도로 달라졌어.. 하지만 이제 잊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지만 이 못난 성격 너한테 그렇게 떨던 애교가 왜이리 안나오니... 너무 무뚝뚝한 내가 싫어질 정도야,,, 자기야...사랑해.. 이말 아직도 생생한데 말이지.. 두서 없이 쓰는말이라... 너가 이글 읽게 된다면 ..내가 쓴거라는거 알수 있을까.. 정말 못잊을 꺼야.. 정말 전생이 있다면 다음번엔 내 자기로 태어나라... 자기야..
작년 오늘.. 내생일 추억이 많은 날이네...
정멀 어처구니 없이 너에게 화냈을때 정말 내 정신이 아니었어...
누군가 나한테 바람을 핀다고 하는일 상상도 할수 없었거든...
그래서 화를 냈는데...
그때 내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어떻게 됐을까
너랑나 아직도 사귀고 있을까...
그리고 너 아직도 그 여자와 그런 관계일까..
미련하도록 바보 같은나..
너 다시는 안본다고 했지만 아직도 널 잊지못해 그리워하고 있어..
거의 매일 니 목소리 다시 곱씹어 생각하며
너 한테 모질게 보낸 편지 생각하며 후회하고 있어..
그 여자한테 나 못된 여자 겠지만..
지금은 다시 너랑 행복하자나..
그 분한테도 정말 미안해..
내가 눈치 못챈거니까.. 그만큼 널 믿었던 나였고,,
그만큼 널 사랑했다고 생각해..그래서 널 사랑한거 후회하지 말아야지..
오늘 내 생일 이 지나갔어..
작년 내 생일 정말 행복했는데 말이지..
그땐 이런날 올지 모르고 말이야..
앞으로도 매년 내 생일엔 너가 매일 생각 날꺼야 ..
정말 슬프다..
나도 너 많이 보고 싶은데 이젠 안되겠지...
나 정말 마니 힘들어서 너가 못알아볼 정도로 달라졌어..
하지만 이제 잊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지만 이 못난 성격 너한테 그렇게 떨던 애교가 왜이리 안나오니...
너무 무뚝뚝한 내가 싫어질 정도야,,,
자기야...사랑해..
이말 아직도 생생한데 말이지..
두서 없이 쓰는말이라...
너가 이글 읽게 된다면 ..내가 쓴거라는거 알수 있을까..
정말 못잊을 꺼야..
정말 전생이 있다면 다음번엔 내 자기로 태어나라... 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