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주하고 4일째되는 어제 병원엘 갔습니다. 울 순돌이 2주정도 꾸준히 빨라서 오늘은 3키로 정도하겠구나하고 갔더니, 제 예상과 적중하게 3키로 더군요!! 담담의사샘! 당황해하며, 혈당을 재자구하길래 혈당을 쟀는데, 당뇨끼는 없구..혹시나, 넘 빨리 자라서 울 순돌이 스트레스를 받지않나싶어 심장박동수를 재자며, 3층 분만실로 갔습니다. 30분경과후~~울 순돌이 심박이 100에서 120사이를 뛰고 있더군요 원래는 140에서 160사이를 뛰어야되는데,, 담주 월요일날 한번더 심박소리 듣자며 심각하게 말씀하시더군요! 저 울고, 암말도 아무것도 물어볼수가 없었습니다. 혹시나, 다른 님들도 이런 경우 있으셨나요? 심박소리 다시 돌아오던가요? 애가 왜 이러는 걸까요? 담당샘은 스트레스 받으면 그럴수 있다는데, 워낙에 낙천적인 저로서는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울 순돌이 다시 돌아오겠죠! 씩씩하게 어제 저녁 한숨도 못잤네요! 하룻밤사이 1키로나 줄었네요.. 눈물이 납니다. 힘을 내야 울 순돌이두 힘을 낼껀데..
심장박동
울 순돌이 2주정도 꾸준히 빨라서 오늘은 3키로 정도하겠구나하고 갔더니, 제 예상과 적중하게 3키로 더군요!!
담담의사샘! 당황해하며, 혈당을 재자구하길래 혈당을 쟀는데, 당뇨끼는 없구..혹시나, 넘 빨리 자라서 울 순돌이 스트레스를 받지않나싶어 심장박동수를 재자며, 3층 분만실로 갔습니다.
30분경과후~~울 순돌이 심박이 100에서 120사이를 뛰고 있더군요 원래는 140에서 160사이를 뛰어야되는데,, 담주 월요일날 한번더 심박소리 듣자며 심각하게 말씀하시더군요!
저 울고, 암말도 아무것도 물어볼수가 없었습니다.
혹시나, 다른 님들도 이런 경우 있으셨나요? 심박소리 다시 돌아오던가요? 애가 왜 이러는 걸까요?
담당샘은 스트레스 받으면 그럴수 있다는데, 워낙에 낙천적인 저로서는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울 순돌이 다시 돌아오겠죠! 씩씩하게 어제 저녁 한숨도 못잤네요! 하룻밤사이 1키로나 줄었네요.. 눈물이 납니다. 힘을 내야 울 순돌이두 힘을 낼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