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김수정2005.01.28
조회210

안녕하세요~맨날 톡톡얘기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한번써봅니다.

칭찬하고싶어서요~누가냐고요??

버스기사아저씨요~^^

전아침마다 버스를 타고 출근을합니다. 그런데 저희집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은

버스들이 잘서지않는 정류장입니다.

아침엔 그래도 어느정도 서는편인데..거의사람들이 잘안타기때문에 그냥지나가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리고 불법주차가 너무많이되어있어서 버스가 오나안오나 잘보이지도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려고 준비했는데 나가야하지만 너무배고파서 계란후라이하나를먹고

언넝뛰쳐나왔습니다. 버스정류장에오자마자 서있엇는데 그버스가 온것입니다.

예쩐같았음 미리뒤로가서 본뒤 앞으로 나와서(불법주차차량들때문에)버스를 타곤했는데..

오늘을 늦게나와서 정신이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버스가 온것입니다.

그버스가 안서고 그냥가는것입니다. 저는늦어서 발을동동거리는데 버스정류장쪼금앞에가서

서서 절기다리는것입니다. 너무좋아서 언넝타찌요..타자마자 웃으시면서 어서오세요~이런멘트를 하시더군요!! 요즘버스기사아저씨들 많이 인사하시는거 바떠욤..ㅋㅋ이아저씨를칭찬하는이유는요

정류장에서 자기버스를 기다리는 손님이 계신지 보고~그러니까..전너무좋아서썻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저버스타자마자 꼭오널 여기에써야지 했거등요

모든사람들이 다칭찬해주시면조켔어요..이아저씨누군지모르지만^^

어제글쎄버스탓는데 집에갈때 막..아저씨가..너무..팍팍서고요..신호도위반해서가고

사고날뻔햇거든요..오널아침부터 참기분좋은 거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