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건으로 제일 돈대박을 맞은 데는 상품권발행업체 같은데, 상품권지정을 받은 업체 심사를 맡은 심의의원들은 누구인지 궁금궁금, 또 궁금하다. 게임산업개발원은 지난해 2월 상품권 인증신청 공고를 내면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회계사 3명 변호사 2명 문화관광부 관련 공공기관 산하 참관인 2명 그런데, 심의위원 7명의 출신고와 출신대 그리고 주요경력까지 모든 것이 일절 비밀 성,직업,전문분야만 공개 더 황당한 것은 부실 심의 의혹이 있는 심의위원들에게는 어떤 법적 책임도 묻지 않았다고 한다. 된장, 우리는 회사에서 이러면 징계 아니면 퇴사다. ㅡ.ㅡ
로비돈은 누구에게로? 베일 속의 그들을 밝혀라
이번건으로 제일 돈대박을 맞은 데는 상품권발행업체 같은데,
상품권지정을 받은 업체 심사를 맡은 심의의원들은 누구인지 궁금궁금, 또 궁금하다.
게임산업개발원은 지난해 2월 상품권 인증신청 공고를 내면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회계사 3명
변호사 2명
문화관광부 관련 공공기관 산하 참관인 2명
그런데, 심의위원 7명의 출신고와 출신대 그리고 주요경력까지 모든 것이 일절 비밀
성,직업,전문분야만 공개
더 황당한 것은 부실 심의 의혹이 있는 심의위원들에게는 어떤 법적 책임도 묻지 않았다고 한다.
된장, 우리는 회사에서 이러면 징계 아니면 퇴사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