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 100% 나에게 없는일도 있지만 진짜ㅜㅡㅜ... 울 어머니 결혼하고 애낳고 지금껏 친정에 식사한번합시다. 전화한번 새해 연말 인사한번 안합니다. 저는 갈라서신 시부모 때문에 이쪽으로 인사에 저쪽으로 인사에 선물도 두배에...그리고 시할머니댁가는날 새벽에 외할머니도 찾아보고 가란 소리에 남편은 피곤하다 하면서 다갑니다.정작 울엄마 아빠보러는 거의 가뭄에 콩나듯....할수 없이 저혼자.....더웃긴건 시누이죠....나이도 한살차이나는데 결혼한게 샘이나는지 결혼식장에 왠 진짜로 한10년 안빠른 옷을입고와선 친정엄마가 인사하는데 데꾸도 안하고 그리곤 신혼여행가니깐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해서 저 임신한동안 만삭때까지 시누이 병원 쫒아 댕겼어요.남편이 고등학교 안나와 혼자벌어 자기돈으로 저랑 결혼하고 엄마는 그것때문에 대학까찌 나온애가 그러시면서 그래도 결혼식 잘 치러 주겠다고 백만원짜리 양복해다 입히고...시어머니 한복에 이것저것 정작 전 받은거 한개도 없고...더군다나 웃긴건 시누이 쓰러진게 저희엄마가 병문안 갔더니 제탓이라지 몹니까?ㅡㅡ...아푸다는 시누이 원인도 모르는 스트레쓰성 혈당쑈크에 제가 결혼전에 기저귀까지 갈아 치웠는데...시할머니랑 시아버님이 그나마 잘해주시조 챙겨주시는 위안에 삽니다..물론 그것도 아니꼬와 시누이가 별 말을 다하지만 ㅜㅜ...그래서 시짜는 다똑같다는 말하나봅니다.
시댁이 싫어질때 베스트 10
공감이 100% 나에게 없는일도 있지만 진짜ㅜㅡㅜ...
울 어머니 결혼하고 애낳고 지금껏 친정에 식사한번합시다. 전화한번 새해 연말 인사한번 안합니다.
저는 갈라서신 시부모 때문에 이쪽으로 인사에 저쪽으로 인사에 선물도 두배에...그리고 시할머니댁가는날 새벽에 외할머니도 찾아보고 가란 소리에 남편은 피곤하다 하면서 다갑니다.정작 울엄마 아빠보러는 거의 가뭄에 콩나듯....할수 없이 저혼자.....더웃긴건 시누이죠....나이도 한살차이나는데
결혼한게 샘이나는지 결혼식장에 왠 진짜로 한10년 안빠른 옷을입고와선 친정엄마가 인사하는데
데꾸도 안하고 그리곤 신혼여행가니깐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해서 저 임신한동안 만삭때까지 시누이 병원 쫒아 댕겼어요.남편이 고등학교 안나와 혼자벌어 자기돈으로 저랑 결혼하고 엄마는 그것때문에 대학까찌 나온애가 그러시면서 그래도 결혼식 잘 치러 주겠다고 백만원짜리 양복해다 입히고...시어머니 한복에 이것저것 정작 전 받은거 한개도 없고...더군다나 웃긴건 시누이 쓰러진게 저희엄마가 병문안 갔더니 제탓이라지 몹니까?ㅡㅡ...아푸다는 시누이 원인도 모르는 스트레쓰성 혈당쑈크에 제가 결혼전에 기저귀까지 갈아 치웠는데...시할머니랑 시아버님이 그나마 잘해주시조 챙겨주시는 위안에 삽니다..물론 그것도 아니꼬와 시누이가 별 말을 다하지만 ㅜㅜ...그래서 시짜는 다똑같다는 말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