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죠.. 항상느끼는 거지만.많은 한국분들은 한국에서 듣고 보고 배운것들에게 너무 갇혀있는듯 합니다. 이름하여 유교교육. 보수성. 예의지국. 사실 어느정도는 맞지만 한국은 너무편향적이죠. 인간사 모든걸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할수는 없지만.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런것들이. 이른바 '관습법'에 의해 차단되거나 혹은 개인에게도 죄의식을 갖게 하죠. 그럼 그런 한국의'관습법'들이 타당한것이냐..? 전 회의적입니다. 한국에서는 도무지 앞뒤가 맏지 않죠. 먼저 이 언니의 상황을 보죠. 2개월동안 보름에 한번? 아마 추론컨데 중매비슷한 결혼같군요. 연예를 오래하셨다면 이렇진 않을듯. 애기하기도 쉽고.. 그런데 리플들을 보니. 대화를 나눠라.. 물론 남자분이 쓰신 리플이겠지만, 피곤하면 어쩔수 없다 대화를 . 이해를.. 등등. 그리고 남자가 그러면 부인이 적극적으로..이시도 저시도.. 게다가 많은 여자분의 리플들이 "전 포기하고산다..." " 전 제가 노력해서 근근히.." 이런글이 무지 많군요. 간단합니다. 포기라뇨.자식을 위해서 결혼했으니까. 이런것땜에 자신의 욕망을 포기하고 희생한 결과. 자살할때 자식까지 같이 죽이는 전대미문의 아프리카형 자살이 일어나는겁니다. 지가 죽는데 왜 처자식을 죽입니까. 왤까요.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기때문이죠. 내가 포기했으니. 넌 내꺼,, 물론 예외는 있죠. 하지만 대세가 그렇죠. 서울놈이 뺸질거린다고 서울시민 모두가 그렇진 않지만 대체적으로 그런것과 마찬가기죠. 확신과 일반화의 오류는 항상 상충하기 마련. 그러나 이것은 명백히 일반화는 아닙니다. 여러분의 어무니나 아버지들은 항상 희생을 하죠 물론 결혼이란게 어느정도희생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본적인 욕망마저 억누르라고 강요할수는 그 누구도 없는겁니다. 자기의 인생이니까요. 따라서 2달동안 보름에 한번. 전에도 말했지만 여자분이 그것이 견딜수 없다면 이혼하세요. 당연한겁니다. 왜 참죠? 대화해서 안되면 이혼하세요. 남자가 피곤한데 이해하라는말은. 사실 동전의 양면과 같으 말이죠. 그렇게도 여자가 참을수있다면 사랑으로. 그건 그분 팔자죠. 하지만 이분같이 그게 안되면 이혼해야죠. 결혼한여자가. 나 피곤하니까 집안일 남자 니가 해라. 이러는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결혼은 내가 피곤하니 니가 포기해라가 아니라. 피곤하지만 노력할꼐 너도 이해해줘라..입니다. 이혼하세요.
오빠가 알려주마.
이혼이죠..
항상느끼는 거지만.많은 한국분들은 한국에서 듣고 보고 배운것들에게
너무 갇혀있는듯 합니다.
이름하여 유교교육. 보수성. 예의지국.
사실 어느정도는 맞지만 한국은 너무편향적이죠.
인간사 모든걸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할수는 없지만.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런것들이. 이른바 '관습법'에 의해 차단되거나 혹은
개인에게도 죄의식을 갖게 하죠.
그럼 그런 한국의'관습법'들이 타당한것이냐..?
전 회의적입니다.
한국에서는 도무지 앞뒤가 맏지 않죠.
먼저 이 언니의 상황을 보죠.
2개월동안 보름에 한번?
아마 추론컨데 중매비슷한 결혼같군요.
연예를 오래하셨다면 이렇진 않을듯. 애기하기도 쉽고..
그런데 리플들을 보니.
대화를 나눠라.. 물론 남자분이 쓰신 리플이겠지만, 피곤하면 어쩔수 없다 대화를 .
이해를.. 등등. 그리고 남자가 그러면 부인이 적극적으로..이시도 저시도..
게다가 많은 여자분의 리플들이 "전 포기하고산다..." " 전 제가 노력해서 근근히.."
이런글이 무지 많군요.
간단합니다.
포기라뇨.자식을 위해서 결혼했으니까. 이런것땜에 자신의 욕망을 포기하고 희생한 결과.
자살할때 자식까지 같이 죽이는 전대미문의 아프리카형 자살이 일어나는겁니다.
지가 죽는데 왜 처자식을 죽입니까. 왤까요.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기때문이죠.
내가 포기했으니. 넌 내꺼,,
물론 예외는 있죠. 하지만 대세가 그렇죠.
서울놈이 뺸질거린다고 서울시민 모두가 그렇진 않지만
대체적으로 그런것과 마찬가기죠.
확신과 일반화의 오류는 항상 상충하기 마련.
그러나 이것은 명백히 일반화는 아닙니다.
여러분의 어무니나 아버지들은 항상 희생을 하죠
물론 결혼이란게 어느정도희생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기본적인 욕망마저 억누르라고 강요할수는 그 누구도 없는겁니다.
자기의 인생이니까요.
따라서
2달동안 보름에 한번.
전에도 말했지만
여자분이 그것이 견딜수 없다면 이혼하세요.
당연한겁니다.
왜 참죠?
대화해서 안되면 이혼하세요.
남자가 피곤한데 이해하라는말은.
사실 동전의 양면과 같으 말이죠.
그렇게도 여자가 참을수있다면 사랑으로.
그건 그분 팔자죠.
하지만 이분같이 그게 안되면 이혼해야죠.
결혼한여자가. 나 피곤하니까 집안일 남자 니가 해라.
이러는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결혼은 내가 피곤하니 니가 포기해라가 아니라.
피곤하지만 노력할꼐 너도 이해해줘라..입니다.
이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