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들에게 연락도 없구 남편도 연락도 안하더니 자기 혼자 고민하다 또 나 한테 성질에 폭언이다.
결혼한지 12년이 넘도록 항상 아내인 나에게만 무엇이든 요구하는 남자.
시집에 온갖 행사란 행사는 다 내차지고 장보는것하며 선물하며....
결혼하면서 시짜 붙은 인간들에게 생일이다 뭐다 다 챙겨줘지만 자기 자식이 잘라서
우리 큰오빠가 잘라서 받는줄 안다.
공무원인 신랑은 아침,저녁 꼭 생선에 고기,국이나 찌게는 올라가야 수저를 들고 식비가 많이들어간다고 하면 맞벌이 하면서 이정도는 쓰고 살아야 된다고 하면서 연말에는 통장 보면서 왜 돈을 이것밖에 저축을 못했다고 술먹고 주정에 폭력,폭언...
항상 큰아들이라서 시부모에게 잘 챙겨야 한다고 나를 닥달하면서 정작 동생들에게는 말한마디 못하는 사람. 자식은 큰 아들만 자식인가? 동생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항상 큰형이 알아서 하겠지,큰형수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모든 행사는 나 몰라라 한다. 그것을 보고 남편은 화가나면
집에서 술 마시면서 동생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다고 우리한테 아무도 없으니 우리끼리 잘살자고 해놓고 2주 지나서 나보고 동생들에게 연락 안한다고 큰 며느리 자격없다고 소리치고 자기여동생에게 전화하여 기여이 나를 바꾸어주면서 통화하게 한다. 전화하고 싶으면 자기나 전화하지 왜 나보고 통화를 하라고 하는 것인지? 십년 넘도록 고쳐지지 않는 동생들에게는 말한디 못 하면서 왜 아내인 나만 들들 볶는지? 술먹고 소리치는 것에 큰아이(12살)는 벌써 자다가도 옷입고 가방 챙겨서 도망치 궁리한다. 결혼후 너무나 아빠의 폭력에 시달리다 보니... 아이 불쌍해서 또 눈물이 나온다.
자기 부모 형제들은 그리 챙기면서 바로 옆에 살고 있는 장모한테는 일년동안 전화 한통 안 한다. 5분안 되는 거리인데.... 자기 자식 둘이나 키워 주어도 고맙다는 전화 한통 없다. 그래놓고 나보고 자기 동생들한테 전화 안한다고 속은 뒤집는다. 왜 나라고 이날 평생 전화를 안 했겠는가?
시동생들은 사람들이 나쁘지는 않다. 한명만 빼고....
하지만 워낙히 시부모들이 자식들에게 챙겨주기만 하여서 받는 것에 길들여져 전화도 받아야만 하고 선물도 받아야만 한다. 사회생활들도 원만히 하지 않아서 예의라는 것 도리라는 것에 나몰라라 한다.
시부모들도 그것을 모르신다. 오직 자식 귀하고 챙겨주어야만 한다는 신념하에 자식들이 모두 서른이 넘었어도 칠순인 부모에게 받으려고만 하는 게 나는 정말 싫다.
나는 그렇게 크지 않아서 우리 친정에서는 '첫 봉급 받으면 부모님들께 내의 한벌씩이라도 사와라.그런다음에 네가 알아서 저축하고 네 앞길에 맞도록 설계하라고' 하셨다. 우리 친정 7남매이지만 어려운 살림에서 자기들이 알아서 저축하여 모두 결혼하였다. 혼자 남으신 엄마는 다른 것은 몰라도 자식들만큼은 남들에게 큰 소리 치신다고 좋아 하신다.
하지만 우리 시댁은 아직 둘명이나 결혼을 안했는데 기운도 없으시고 경제력도 없으신 분들이 자식들 결혼 보내는 것에 한숨들 쉬신다.
정말 점점 시댁이 싫어 진다.
잘란것도 없으면서 항상 큰 소리에 큰형에게만 모든 것은 요구하는 바로 아래 시동생은 정말 얼굴도 보기 싫다. 뒤 늦게 결혼해서 덩치도 큰 자기 마누라 임신했다고 명절내내 옆에 지켜서서 일 많이 하는 가 지켜보고 있고 시모 그 동서에게 싫은 소리 했다고 자기 엄마에게 눈 크게 뜨고 대드는 그 시동생 정말 보기 싫어 죽겠다.
(나는 혼자 시댁일을 십년넘도록 했어도 우리 신랑 시댁에다 말 한마디 안했다.)
서른 넷에 직장생활 십년을 했어도 아직도 자기 칠순 부모에게 야간 대학교 등록금 대달라고 하는 둘째 시동생도 이번 명절에는 보기 싫다.
내가 삼년 넘도록 데리고 있으면서 직장다니면서 번돈 십원 한장 못쓰게 하고 저금하여 결혼할때 부모님들에게 손 벌리지 말고 하라고 밥해주며 빨래 해주며 삼년 데리고 있었어도 지금까지 고마웠다는 소리 한번 못들었다. 우리 시부모 내가 내쫒었다고 생각들 하고 계신다. 그때도 사실 남편이 같이 지내는 것 더 못 견더라 했다. 시누이가 너무 게으르고 눈치가 없어서 속 터진다고 삼년후 바로 가방 챙겨 내보냈는데....
그래놓고 우리 신랑 그 뒤덤탱이 다 내에게 넘긴다.
그런 남편이 이젠 정말 싫어 이혼하고 싶다.
큰 며느리 자리 , 큰 형수 자리 , 큰 새언니 자리, 무엇보다도 이런 남편하고 사는 아내 자리를 내놓고 싶다.
누가 나에게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다. 아이들(4.12살) 데리고 잘 살수 있다고 용기를 주었으면...
나의 모든 자리를 내놓고 싶다.
시동생들에게 연락도 없구 남편도 연락도 안하더니 자기 혼자 고민하다 또 나 한테 성질에 폭언이다.
결혼한지 12년이 넘도록 항상 아내인 나에게만 무엇이든 요구하는 남자.
시집에 온갖 행사란 행사는 다 내차지고 장보는것하며 선물하며....
결혼하면서 시짜 붙은 인간들에게 생일이다 뭐다 다 챙겨줘지만 자기 자식이 잘라서
우리 큰오빠가 잘라서 받는줄 안다.
공무원인 신랑은 아침,저녁 꼭 생선에 고기,국이나 찌게는 올라가야 수저를 들고 식비가 많이들어간다고 하면 맞벌이 하면서 이정도는 쓰고 살아야 된다고 하면서 연말에는 통장 보면서 왜 돈을 이것밖에 저축을 못했다고 술먹고 주정에 폭력,폭언...
항상 큰아들이라서 시부모에게 잘 챙겨야 한다고 나를 닥달하면서 정작 동생들에게는 말한마디 못하는 사람. 자식은 큰 아들만 자식인가? 동생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항상 큰형이 알아서 하겠지,큰형수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모든 행사는 나 몰라라 한다. 그것을 보고 남편은 화가나면
집에서 술 마시면서 동생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다고 우리한테 아무도 없으니 우리끼리 잘살자고 해놓고 2주 지나서 나보고 동생들에게 연락 안한다고 큰 며느리 자격없다고 소리치고 자기여동생에게 전화하여 기여이 나를 바꾸어주면서 통화하게 한다. 전화하고 싶으면 자기나 전화하지 왜 나보고 통화를 하라고 하는 것인지? 십년 넘도록 고쳐지지 않는 동생들에게는 말한디 못 하면서 왜 아내인 나만 들들 볶는지? 술먹고 소리치는 것에 큰아이(12살)는 벌써 자다가도 옷입고 가방 챙겨서 도망치 궁리한다. 결혼후 너무나 아빠의 폭력에 시달리다 보니... 아이 불쌍해서 또 눈물이 나온다.
자기 부모 형제들은 그리 챙기면서 바로 옆에 살고 있는 장모한테는 일년동안 전화 한통 안 한다. 5분안 되는 거리인데.... 자기 자식 둘이나 키워 주어도 고맙다는 전화 한통 없다. 그래놓고 나보고 자기 동생들한테 전화 안한다고 속은 뒤집는다. 왜 나라고 이날 평생 전화를 안 했겠는가?
시동생들은 사람들이 나쁘지는 않다. 한명만 빼고....
하지만 워낙히 시부모들이 자식들에게 챙겨주기만 하여서 받는 것에 길들여져 전화도 받아야만 하고 선물도 받아야만 한다. 사회생활들도 원만히 하지 않아서 예의라는 것 도리라는 것에 나몰라라 한다.
시부모들도 그것을 모르신다. 오직 자식 귀하고 챙겨주어야만 한다는 신념하에 자식들이 모두 서른이 넘었어도 칠순인 부모에게 받으려고만 하는 게 나는 정말 싫다.
나는 그렇게 크지 않아서 우리 친정에서는 '첫 봉급 받으면 부모님들께 내의 한벌씩이라도 사와라.그런다음에 네가 알아서 저축하고 네 앞길에 맞도록 설계하라고' 하셨다. 우리 친정 7남매이지만 어려운 살림에서 자기들이 알아서 저축하여 모두 결혼하였다. 혼자 남으신 엄마는 다른 것은 몰라도 자식들만큼은 남들에게 큰 소리 치신다고 좋아 하신다.
하지만 우리 시댁은 아직 둘명이나 결혼을 안했는데 기운도 없으시고 경제력도 없으신 분들이 자식들 결혼 보내는 것에 한숨들 쉬신다.
정말 점점 시댁이 싫어 진다.
잘란것도 없으면서 항상 큰 소리에 큰형에게만 모든 것은 요구하는 바로 아래 시동생은 정말 얼굴도 보기 싫다. 뒤 늦게 결혼해서 덩치도 큰 자기 마누라 임신했다고 명절내내 옆에 지켜서서 일 많이 하는 가 지켜보고 있고 시모 그 동서에게 싫은 소리 했다고 자기 엄마에게 눈 크게 뜨고 대드는 그 시동생 정말 보기 싫어 죽겠다.
(나는 혼자 시댁일을 십년넘도록 했어도 우리 신랑 시댁에다 말 한마디 안했다.)
서른 넷에 직장생활 십년을 했어도 아직도 자기 칠순 부모에게 야간 대학교 등록금 대달라고 하는 둘째 시동생도 이번 명절에는 보기 싫다.
내가 삼년 넘도록 데리고 있으면서 직장다니면서 번돈 십원 한장 못쓰게 하고 저금하여 결혼할때 부모님들에게 손 벌리지 말고 하라고 밥해주며 빨래 해주며 삼년 데리고 있었어도 지금까지 고마웠다는 소리 한번 못들었다. 우리 시부모 내가 내쫒었다고 생각들 하고 계신다. 그때도 사실 남편이 같이 지내는 것 더 못 견더라 했다. 시누이가 너무 게으르고 눈치가 없어서 속 터진다고 삼년후 바로 가방 챙겨 내보냈는데....
그래놓고 우리 신랑 그 뒤덤탱이 다 내에게 넘긴다.
그런 남편이 이젠 정말 싫어 이혼하고 싶다.
큰 며느리 자리 , 큰 형수 자리 , 큰 새언니 자리, 무엇보다도 이런 남편하고 사는 아내 자리를 내놓고 싶다.
누가 나에게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다. 아이들(4.12살) 데리고 잘 살수 있다고 용기를 주었으면...
오늘도 집으로 들어 가기가 너무나 싫다. 남편이 너무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