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십년만에 한번 올까말까한 폭설이 내리던 지난 16일 부산에서 결혼한 스카이입니다.. 뭐, 눈 내리면 잘산다는 유언비어(?)는 누가 터뜨렸는지 모르겠지만.. 그 말이 사실대로라면 아마 저 벼락부자 되지 싶습니다.. 기대됩니다.. 그날이 언제일까.. 이만 각설하구요.. 제가 목돈 1천만원 정도가 생겼습니다. 결혼비용으로 쓸 돈이었는데, 지금 굳이 쓸데가 없어 어디 좀 굴려볼까 싶었더니.. 은행은 말 그대로 원금만 고스란히 준다 싶을 정도로 실제적으로 마이너스 금리요.. 적립식 신탁이니 뭐니 해서 해 볼라고 해도 도통 무슨 말이지 잘 알지도 모르겠고.. 한다고 하더라도 손실을 작정하고 덤벼야 할 상황.. 은행보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쪼매 놓은 저축은행은 좀 미심쩍(안정적인 면에서)은 감이 없잖아 있고. 어쨌든... 이 돈을 어디다 두어야 할 지 몰라 고민입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청약저축'(5월이면 1순위 됩니다)도 들어가고.. 또 '장기주택마련저축'도 조금 들어갑니다.. 이건 작년에 든 거라서 혜택 보려면 한 6년은 지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상품 굴리고(?) 계신가요?
님들은 저금 어떻게 하세요?
몇 십년만에 한번 올까말까한 폭설이 내리던 지난 16일 부산에서 결혼한 스카이입니다..
뭐, 눈 내리면 잘산다는 유언비어(?)는 누가 터뜨렸는지 모르겠지만..
그 말이 사실대로라면 아마 저 벼락부자 되지 싶습니다..
기대됩니다.. 그날이 언제일까..
이만 각설하구요..
제가 목돈 1천만원 정도가 생겼습니다.
결혼비용으로 쓸 돈이었는데, 지금 굳이 쓸데가 없어 어디 좀 굴려볼까 싶었더니..
은행은 말 그대로 원금만 고스란히 준다 싶을 정도로 실제적으로 마이너스 금리요..
적립식 신탁이니 뭐니 해서 해 볼라고 해도 도통 무슨 말이지 잘 알지도 모르겠고..
한다고 하더라도 손실을 작정하고 덤벼야 할 상황..
은행보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쪼매 놓은 저축은행은 좀 미심쩍(안정적인 면에서)은 감이 없잖아 있고.
어쨌든...
이 돈을 어디다 두어야 할 지 몰라 고민입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청약저축'(5월이면 1순위 됩니다)도 들어가고..
또 '장기주택마련저축'도 조금 들어갑니다..
이건 작년에 든 거라서 혜택 보려면 한 6년은 지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상품 굴리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