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100일하고 보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었죠. 학교 씨씨였던 우리는 제가 이번에 졸업하게됨으로인해 원거리 연애커플이되었죠. 그게 12월 말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남친이 제가있는 곳에 오고 저도 남친이 있는곳에 딱 한번씩 다녀왔구요... 남친이 원거리 연애가 힘든가 봅니다.... 매일 얼굴보고 얘기하고 했었는데 이젠 일주일에 한번도 보기힘들어졌으니... 그맘 이해도 갑니다. 요즘 전화도 뜸하고 문자도 분위기가 이상하긴했지만... 결국은 헤어지자네요. 권태기라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문자로 이해가 안된다. 납득도 안된다고만 문자보냈구요. 메일도 보냈죠. 난 아직 헤어질 맘같은건 죽어도 없다고.... 매달렸죠..뭐.. 한마디로....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걱정입니다. 정말 이대로 끝내긴 싫습니다. 남친맘 돌리는 방법없을까요? 내일남친있는곳으로 갈겁니다. 가서 직접얼굴보고 얘기하자 할거에요... 전화끝까지 안받으면 어떡하죠? ㅠ.ㅠ
이제 백일하고 보름..... 그런데 그만하고 싶답니다.
남친이랑 사귄지 100일하고 보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었죠.
학교 씨씨였던 우리는 제가 이번에 졸업하게됨으로인해 원거리 연애커플이되었죠.
그게 12월 말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남친이 제가있는 곳에 오고 저도 남친이 있는곳에 딱 한번씩
다녀왔구요...
남친이 원거리 연애가 힘든가 봅니다.... 매일 얼굴보고 얘기하고 했었는데 이젠 일주일에 한번도
보기힘들어졌으니... 그맘 이해도 갑니다.
요즘 전화도 뜸하고 문자도 분위기가 이상하긴했지만... 결국은 헤어지자네요.
권태기라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문자로 이해가 안된다. 납득도 안된다고만 문자보냈구요. 메일도 보냈죠.
난 아직 헤어질 맘같은건 죽어도 없다고.... 매달렸죠..뭐.. 한마디로....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걱정입니다.
정말 이대로 끝내긴 싫습니다. 남친맘 돌리는 방법없을까요?
내일남친있는곳으로 갈겁니다. 가서 직접얼굴보고 얘기하자 할거에요...
전화끝까지 안받으면 어떡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