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심심할때마다 채팅을 합니다..그냥 이런저런 대화가 재미있더라구요...그러다가 매일매일 대화했던 남자가 있었어요..32살의 미혼남자였죠..대화로 많이 친해져서인지 만남까지 가지게 되었죠..서로 첫느낌도 좋아고 지금까지 6번정도 만났습니다..이남자가 하는일은 모델들은 물색해서 일본에 소개시켜주는 에이전시 일을한다고합니다..친구두명이랑 동업을 한다고 하더군요..회사를 개업한지 몇일안됐어요..그 사람도 친구들이랑 오피스텔에서 같이 사무실겸 집으로 같이 생활을 하더라구요..
데이트할때 보통 영화보고 밥먹고 술도마시고 하잖아요..처음 두번은 데이트비용도 다 내고 그러더니 그 다음부터는 이제는 돈 낼생각을 하지 않아요..저보고 한달에 월급얼마나 받아서 저축은 얼마나하고 얼마나쓰는지 묻고 그러더라구요...전 대답을 했죠..제가 이제 혼자사니까 돈 벌어서 혼자쓰니까 금전적으로 넉넉하다고 생각을 하는지...만날때마다 이제 돈 낼생각을 하지 않아요..그리고 지금 자기가 컴퓨터가 없다면서 친구들은 다 있는데 자기 혼자 없다고 불편하고 창피하다고 컴퓨터를 사달라고 하더라구요..뭐 동업하니까 투자도 했을꺼고 생활비도 들어가야할꺼고..돈이 없겠죠..자기는 없는게 많다며 넥타이핀도없고 옷도 없고..몇일전에 이빨이 뺐는데 아프다며 죽사달라....그리고 그남자와 제가 사는집이 거리가 가까워서 저녁마다 보고싶다고 제 오피스텔로 자꾸 올려고 하더라구요..제가 싫다고 하니까 그것도 기분나쁘다고 하네요...제가 좀 거리를 두고 남자를 만나거든요...그리고 얼마전에 모텔을 갔어요...날씨가 너무추웠고 저녁먹고 갈때도 없고 모텔을 가지고 했죠..전 안간다고 하니까 막무가내로 끌고 가더라구요...들어가서 혼자서 샤워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전 그때 몸이좋지않아서 침대에서 옆에 가만히 있었어요..키스하고 몸을 만지더니 나중엔 제가 오늘 몸이 좋지않다고 하니가 화를내고 그때 서로 말싸움 끝에 남자혼자 먼저 가버렸어요...자기가 모텔을 가지고 해놓고 모텔비도 모잘라서 제가 내고.....이제는 보고싶다 사랑한다하면서 저랑 진지하게 사귀어보고 싶다고 하고.....이런 남자를 만나야 할까여..여러분....?
이 남자를 만나야 할까요?
29살의 이혼녀 입니다..이혼한지는 2달이 넘었네요...지금 논현동에서 오피스텔에서 혼자살고있어요..
전 심심할때마다 채팅을 합니다..그냥 이런저런 대화가 재미있더라구요...그러다가 매일매일 대화했던 남자가 있었어요..32살의 미혼남자였죠..대화로 많이 친해져서인지 만남까지 가지게 되었죠..서로 첫느낌도 좋아고 지금까지 6번정도 만났습니다..이남자가 하는일은 모델들은 물색해서 일본에 소개시켜주는 에이전시 일을한다고합니다..친구두명이랑 동업을 한다고 하더군요..회사를 개업한지 몇일안됐어요..그 사람도 친구들이랑 오피스텔에서 같이 사무실겸 집으로 같이 생활을 하더라구요..
데이트할때 보통 영화보고 밥먹고 술도마시고 하잖아요..처음 두번은 데이트비용도 다 내고 그러더니 그 다음부터는 이제는 돈 낼생각을 하지 않아요..저보고 한달에 월급얼마나 받아서 저축은 얼마나하고 얼마나쓰는지 묻고 그러더라구요...전 대답을 했죠..제가 이제 혼자사니까 돈 벌어서 혼자쓰니까 금전적으로 넉넉하다고 생각을 하는지...만날때마다 이제 돈 낼생각을 하지 않아요..그리고 지금 자기가 컴퓨터가 없다면서 친구들은 다 있는데 자기 혼자 없다고 불편하고 창피하다고 컴퓨터를 사달라고 하더라구요..뭐 동업하니까 투자도 했을꺼고 생활비도 들어가야할꺼고..돈이 없겠죠..자기는 없는게 많다며 넥타이핀도없고 옷도 없고..몇일전에 이빨이 뺐는데 아프다며 죽사달라....그리고 그남자와 제가 사는집이 거리가 가까워서 저녁마다 보고싶다고 제 오피스텔로 자꾸 올려고 하더라구요..제가 싫다고 하니까 그것도 기분나쁘다고 하네요...제가 좀 거리를 두고 남자를 만나거든요...그리고 얼마전에 모텔을 갔어요...날씨가 너무추웠고 저녁먹고 갈때도 없고 모텔을 가지고 했죠..전 안간다고 하니까 막무가내로 끌고 가더라구요...들어가서 혼자서 샤워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전 그때 몸이좋지않아서 침대에서 옆에 가만히 있었어요..키스하고 몸을 만지더니 나중엔 제가 오늘 몸이 좋지않다고 하니가 화를내고 그때 서로 말싸움 끝에 남자혼자 먼저 가버렸어요...자기가 모텔을 가지고 해놓고 모텔비도 모잘라서 제가 내고.....이제는 보고싶다 사랑한다하면서 저랑 진지하게 사귀어보고 싶다고 하고.....이런 남자를 만나야 할까여..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