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사방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이영희2005.01.29
조회263

모든님들 만나 방갑습니다.
며칠있으면 구정입니다..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이방은 생각없이 네이트 게시판에 글이 안내 했습니다. 
싱글이라 그런지 혼자 사는 이야기를 읽게 되면서

삶에 지혜를 구하고자  읽다보니 이젠 글까지 쓰게 됩니다.

전에 한번 글을 올리고 나서 그 희열 가슴에 후련함 넘 좋았어요.

그래서 다시금 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이혼한지 4년 되었구요.
혼자 살다가 부모님하고 살게 된지가 2년차 됩니다.
나이가 있어 그런지 부모님이 눈만 마주치면 결혼하라고 성화..
죽을맛입니다. 결혼이란게 특히 재혼이 그리 쉬운겁니까?
미쵸요..어디로 도망가서 조용하게 살고 싶어져요...
전반전 인생은 실패했지만 후반전은 내 인생 내가 조각하면서
노력한만큼 결과 창출한다는 진리에 입각하여 최선을 다함은
자신에게도 떳떳하고 당당하면서 나이를 떠나 한단계식 업해가며
봄을 내가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물론 이때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사랑에 힘은 위대하다고 말할수 있지 않은가요..
나이를 잊고 사랑 운운.. 난 철없는 아줌마 인가 봐...ㅎㅎㅎ
NO pains NO glory. 진인사대천명. 이 용어를 좋아합니다.
og mandino는 댓가를 치루라는 말에 인생에 변화를 맞이했다.
신의법칙과 인간에법칙을 준수하면서..죽음에서 성공까지...
살아있는 세금이 좀 비쌀수도..아픔만큼 성장한다..
아직은 사망은 아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난 어떤 댓가를 치룰것인가

생각하면서 책을 보면서 새롭게 인생에 눈을..어려움도 담대하게
대처해나가게 되더라구요.
나이를 떠나서 체력 정신력 집중력을 함축하면 못이룰것이 뭐일까..
발명왕 에디슨은 주위에서 1236번째 실패라고 표현할때 본인은 내가
그만 두었을때 실패이지 아직 난 진행하고 있으니 실패가 아니다고
하면서 1237번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당연시 너무 편리하게 사용하는

전기를 발명했다. 그분은 많은 부채속에서 실험실 건물이 몇개가
불에 훨훨 타고 있을때 노부모를 불러서 세상에서 볼수 없는 것을 구경하라는 여유..

발명에 성공했어도 부채때문에 몇년에 도피생활
그러나 그 모든 인생 자채를 즐기지 않았을까..
책 살 돈 없지만 책사서 보면 기쁘고 안아깝고 다른데 쓰면 아
깝다...ㅎㅎㅎ
그런 나를 이해하고 칭찬은 아니더라고 격려해 줄수 있다면..
나 또한 정신적인 사랑을 할것 같다.
난 그런 사람이 필요한대 울 부모님 사고, 기준에 맞는사람...
난 라면 먹으며 살래요..하고 싶지만 불효라 그럴 수도 없다.
인생을 주관적이지 못하고 투명하지 못한 사람을 제일 싫음.
진흙탕속에 미꾸라지 보다 어항속에 금붕어 같은 사람이 좋아
했지만 이젠 모든 사람을 다 좋아 하렴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을 볼수있고 느낄수 있음도
살아있는 특권이죠? 활동을 못하면 못볼 사람들..ㅎㅎㅎ



소중한 하루 하루가 행복에 밀알이 되길 빌면서...

보물이가... (자칭 내가 보물1호) 삶은 겸손하게..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