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둥 너무나도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만난지 이젠 3년이 다 되어가고 시댁에서는 저를 막내 며느리로 인정을 하고 있구요.. 시댁에 일이 있으면, 일도 도와드리러 달려가기도 하구요. 너무나도 이쁘게 보아주시는 시댁어른들이 전 너무나도 고맙기도 하구요.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전화가 안되어서 맘을 졸이고 있었는데, 여자의 느낌이라는것이 정말로 무섭기는 한가봅니다. 한번 우연치 않게 전화를 했더니, 옆에서 나이가 좀 든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여자하고 같이 있냐고 했더니, 저한테 버럭 화를 내면서 그래 여자하고 있당. 그러니 이제부터 전화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나 속상해서 울면서 제발 돌아와달고만 했어요. 저흰 지금 금전이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울신랑이랑 저랑 열심히 발로 뛰는데 사는것이 정말로 힘들기는 하더라구요. 둘다 없는 형편에 시작을 했으니깐요. 그래도 첨에는 이렇게까지는 안했거든요. 그리고나서 넘 속상한 맘에 시댁에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사실을 말씀을 드렸죠? 시아빠가 저보고 일단 기다려 보라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저한테 다시 전화를 한다고 했다고 하니깐요 그랬더니 전화가 왔어요. 일때문에 만나는 사이인데, 좀만 참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글쎄요... 전 지금도 울오빠를 믿기는 해요. 하지만 제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여자랑 있는 것을 보면 과연 여러분들은 어떠한 맘을 먼저 들까요? 제가 그랬어요. 아빠한테 다 일러 버리고 난 죽는다구요. 맘속의 고통을 받고 하루하루의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답니다. 2월달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제발 믿어달라면서 들어와서 다 애기를 한다구요. 신혼초에도 저에게는 한번도 뭘 숨기적은 없어서 제가 일단은 들어와서 애기를 하자고 했기는 했는데 과연 솔직하게 애기를 해줄까요? 그것도 의문입니다. 전 어케 하면 좋을까요? 너무나도 힘들어요. 매일매일을 눈물로 보내고 있어요. 그리고 맘속으로 항상 기도도 드리고 있구요. 들어오면 속시원이 애기나 해보고 싶어요. 그렇게 하고 나서 결정을 해도 해야 되겠죠? 울신랑은 시아빠를 굉장히 무서워 하거든요. 다 일러버린다고 했으니깐 일단은 들어올꺼라고 보긴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구요. 낼 다시 적을께요. 많은분들의 의견 부탁해요...
저둥 똑같은 일을 지금 겪고 있어요...
저둥 너무나도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만난지 이젠 3년이 다 되어가고 시댁에서는 저를 막내 며느리로 인정을 하고 있구요..
시댁에 일이 있으면, 일도 도와드리러 달려가기도 하구요.
너무나도 이쁘게 보아주시는 시댁어른들이 전 너무나도 고맙기도 하구요.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전화가 안되어서 맘을 졸이고 있었는데,
여자의 느낌이라는것이 정말로 무섭기는 한가봅니다.
한번 우연치 않게 전화를 했더니, 옆에서 나이가 좀 든 여자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여자하고 같이 있냐고 했더니, 저한테 버럭 화를 내면서
그래 여자하고 있당. 그러니 이제부터 전화를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나 속상해서 울면서 제발 돌아와달고만 했어요.
저흰 지금 금전이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울신랑이랑 저랑 열심히 발로 뛰는데 사는것이 정말로 힘들기는 하더라구요.
둘다 없는 형편에 시작을 했으니깐요.
그래도 첨에는 이렇게까지는 안했거든요.
그리고나서 넘 속상한 맘에 시댁에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사실을 말씀을 드렸죠?
시아빠가 저보고 일단 기다려 보라고 하더라구요.
오빠가 저한테 다시 전화를 한다고 했다고 하니깐요
그랬더니 전화가 왔어요.
일때문에 만나는 사이인데, 좀만 참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글쎄요...
전 지금도 울오빠를 믿기는 해요.
하지만 제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여자랑 있는 것을 보면 과연
여러분들은 어떠한 맘을 먼저 들까요?
제가 그랬어요.
아빠한테 다 일러 버리고 난 죽는다구요.
맘속의 고통을 받고 하루하루의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답니다.
2월달에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제발 믿어달라면서 들어와서 다 애기를 한다구요.
신혼초에도 저에게는 한번도 뭘 숨기적은 없어서 제가 일단은 들어와서 애기를 하자고 했기는 했는데
과연 솔직하게 애기를 해줄까요?
그것도 의문입니다.
전 어케 하면 좋을까요?
너무나도 힘들어요.
매일매일을 눈물로 보내고 있어요.
그리고 맘속으로 항상 기도도 드리고 있구요.
들어오면 속시원이 애기나 해보고 싶어요.
그렇게 하고 나서 결정을 해도 해야 되겠죠?
울신랑은 시아빠를 굉장히 무서워 하거든요.
다 일러버린다고 했으니깐 일단은 들어올꺼라고 보긴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구요.
낼 다시 적을께요.
많은분들의 의견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