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2월말에 회사를 퇴사했는데요 제가 나오기 몇일전에 어느 상사분이 제게 워드로 일을 하나 주셨는데...그게 자기 개인모임 주소록을 만들어서 코팅해달라고 하신건데 전 그걸 다 만들고나서 제 책상 한쪽에 올려놓았거든요 근데 다음날에 보니깐 그게 안보여서 저는 그분이 오셔서 챙겨가신걸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분이 사무실에 자주 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출장을 자주 다니시고 그래서 그 당일날에도 사무실에 안오셔서 직접 전해드리지는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니깐 자꾸만 신경이 쓰여서 그분이 가져가신건지..아닌건지 사실 다른분들이 가져가실 일은 아니기때문에 그분이 챙겨가셨을거란 생각을 하면서도 왠지 신경이 좀 쓰여서요 제가 퇴사하는 날까지 그분이 사무실에 안들어오셔서 뒤에 전화로 인사를 드렸는데 그때 그걸 물어보지 못했거든요 현재라도 그분에게 전화해서 그때 만든것 챙겨가셨는지 여쭤보는건 어떤지요 퇴사한지가 1달 가까이 지났지만... 제가 전화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실까요? 그러니깐 저를 별스럽다....소심하다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을거같고... ㅡㅡ^ 전 그냥 안부인사 좀 하고 그 일애기 잠깐 꺼내려고 생각했거든요 만약
그분이 못 가지고 가셨다면 혹시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자기가 시킨일인데
그만둔 회사에 어느상사분에게 전화를 드릴려고 하는데요
제가 12월말에 회사를 퇴사했는데요 제가 나오기 몇일전에
어느 상사분이 제게 워드로 일을 하나 주셨는데...그게 자기 개인모임
주소록을 만들어서 코팅해달라고 하신건데 전 그걸 다 만들고나서
제 책상 한쪽에 올려놓았거든요 근데 다음날에 보니깐 그게 안보여서 저는 그분이 오셔서
챙겨가신걸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분이 사무실에 자주 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출장을 자주 다니시고 그래서 그 당일날에도 사무실에 안오셔서 직접 전해드리지는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니깐 자꾸만 신경이 쓰여서 그분이 가져가신건지..아닌건지 사실
다른분들이 가져가실 일은 아니기때문에 그분이 챙겨가셨을거란 생각을 하면서도
왠지 신경이 좀 쓰여서요 제가 퇴사하는 날까지 그분이 사무실에 안들어오셔서 뒤에 전화로
인사를 드렸는데 그때 그걸 물어보지 못했거든요 현재라도 그분에게 전화해서 그때
만든것 챙겨가셨는지 여쭤보는건 어떤지요 퇴사한지가 1달 가까이 지났지만... 제가 전화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실까요? 그러니깐 저를 별스럽다....소심하다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을거같고... ㅡㅡ^ 전 그냥 안부인사 좀 하고 그 일애기 잠깐 꺼내려고 생각했거든요 만약
그분이 못 가지고 가셨다면 혹시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자기가 시킨일인데
안하고 나갔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떠세요? 전화드리는거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