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술을 좋아하는지라.. 새로나온 술들은 죄다~ 한번씩은 먹어보는 알콜매냐. 소주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진로의 참이슬에 도전장을 던진 '처음처럼'이 처음~ 나왔을 때, 맹물인줄 알았다... 처음에 시장에 소주가 나왔을 당시만 해도 소주는 30도의 쓴술이었는데... 1973년 25도로 낮아졌고, 1996년에는 23도까지... 이어서 2000년에는 22도, 2004년에는 21도... 소주 도수는 자꾸만 낮아진다. 두산에서 "처음처럼" 20도 소주를 내놓더니.. 경쟁사인 진로에선(사실 경쟁사라고 하기엔 차이 많이남 --;;) 맞불작전으루다 "참이슬 후레쉬" 19.8도 소주를 내놓았댄다. 뜨씨~~ 또 낮아졌어?? 술은 독해야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자꾸만 낮아지면.. 이러다가 소주 맹물되는 거 아냐?? 자꾸 낮아지는 소주 도수,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주도수 자꾸 내려가다 맹물되겠네~
워낙에 술을 좋아하는지라.. 새로나온 술들은 죄다~ 한번씩은 먹어보는 알콜매냐.
소주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진로의 참이슬에
도전장을 던진 '처음처럼'이 처음~ 나왔을 때, 맹물인줄 알았다...
처음에 시장에 소주가 나왔을 당시만 해도 소주는 30도의 쓴술이었는데...
1973년 25도로 낮아졌고, 1996년에는 23도까지...
이어서 2000년에는 22도, 2004년에는 21도...
소주 도수는 자꾸만 낮아진다.
두산에서 "처음처럼" 20도 소주를 내놓더니.. 경쟁사인 진로에선(사실 경쟁사라고 하기엔 차이 많이남 --;;)
맞불작전으루다 "참이슬 후레쉬" 19.8도 소주를 내놓았댄다.
뜨씨~~ 또 낮아졌어??
술은 독해야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자꾸만 낮아지면.. 이러다가 소주 맹물되는 거 아냐??
자꾸 낮아지는 소주 도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