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희 부부는 안맞나 봅니다. 어제도 술먹고 들어왔다고 짜증내더니.. 대판 싸웠습니다.
전에도 나보고 너처럼 무능력한 인간은 처음 본다고 .. 이혼하자고 하더니 어제도 그러더군요
무능력한 인간 처음 본다고.. 이혼하자고.. 아주 달고 사네요.. 싸우면 짐싸서 나가라고 하고..
저요.. 아이들 때문에 참았습니다. 맘도 약하구요.. 이제 32인데 애들은 5,6살인데.. 애들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이 반복되니 저 역시 참지만은 않았습니다. 나도 울 집에서 금이야 옥
이야 하고 부모님이 키워주셨는데 왜 내가 모든 걸 양보해야 되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같이 고함칩니다... 절대 숙이고 싶지 않고 숙이지도 않을겁니다. 지금 각방쓰구 있슴다. 애들도 못보게 하네요.. 지 새끼니깐 그리고..뭐.. 아저씨라고 부르라고 시키더군요........ 순간 또 불이 확 받더군요.. 뭐 이런게 다 있나. 싶을 정도로 .................... 급여생활자에게 무능하다고 하면 우리나라 급여생활자 다 죽으란 얘긴가요..?? 저 앞으로 30년이상은 더 살아야 되는데 남편으로서 대우도 못 받는데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겠습니까?? 제가 그랬습니다. 집 다 주고 임대지만.. 난 맨몸으로 나갈테니깐 니새끼들 니가 키우라고.. 도대체가 뭘 믿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똘아이 같은 여편네..
내가 무능력하다구?
정말 저희 부부는 안맞나 봅니다. 어제도 술먹고 들어왔다고 짜증내더니.. 대판 싸웠습니다.
전에도 나보고 너처럼 무능력한 인간은 처음 본다고 .. 이혼하자고 하더니 어제도 그러더군요
무능력한 인간 처음 본다고.. 이혼하자고.. 아주 달고 사네요.. 싸우면 짐싸서 나가라고 하고..
저요.. 아이들 때문에 참았습니다. 맘도 약하구요.. 이제 32인데 애들은 5,6살인데.. 애들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이 반복되니 저 역시 참지만은 않았습니다. 나도 울 집에서 금이야 옥
이야 하고 부모님이 키워주셨는데 왜 내가 모든 걸 양보해야 되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같이 고함칩니다... 절대 숙이고 싶지 않고 숙이지도 않을겁니다. 지금 각방쓰구 있슴다. 애들도 못보게 하네요.. 지 새끼니깐 그리고..뭐.. 아저씨라고 부르라고 시키더군요........ 순간 또 불이 확 받더군요.. 뭐 이런게 다 있나. 싶을 정도로 .................... 급여생활자에게 무능하다고 하면 우리나라 급여생활자 다 죽으란 얘긴가요..?? 저 앞으로 30년이상은 더 살아야 되는데 남편으로서 대우도 못 받는데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겠습니까?? 제가 그랬습니다. 집 다 주고 임대지만.. 난 맨몸으로 나갈테니깐 니새끼들 니가 키우라고.. 도대체가 뭘 믿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똘아이 같은 여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