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6살... 제가 조아라 하는 분은 28살ㅋㅋㅋ 옆 사무실에 근무하고요..제가 그사람을 조아라 한 시간은 벌써...한해가 넘어가고있네요.. 아직 바라만 보고 있는사랑...-.-; 옆사무실이라 자주 보궁 인사는 하는데..눈길을 안준답니다.. 그래서 여자인제가 먼저 조아라한다고 말할려는데.... 그사람을 본지 일년이 넘었네요..그땐 오빠에겐 앤이있었고....한~~3개월전 헤어졌답니다. 전 그사람을 첫눈에 반했고 앤이 곁에 있어 짝사랑만했죠.. 그리곤 제발 그사람곁에 다른 여자가 아닌 제가 있게 해달라고 말했고.. 우찌 하늘이 제 마음을 알았는쥐..오빤 그여자분이랑 헤어졌죠...ㅋㅋㅋ 이제 다가오는 2월14일 다들 뭔날인줄알죠.. 이날에 제가 초코렛을 들고 만나자고 야그를 할려는데 될련지요...
짝사랑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제나이 26살... 제가 조아라 하는 분은 28살ㅋㅋㅋ
옆 사무실에 근무하고요..제가 그사람을 조아라 한 시간은 벌써...한해가 넘어가고있네요..
아직 바라만 보고 있는사랑...-.-;
옆사무실이라 자주 보궁 인사는 하는데..눈길을 안준답니다..
그래서 여자인제가 먼저 조아라한다고 말할려는데....
그사람을 본지 일년이 넘었네요..그땐 오빠에겐 앤이있었고....한~~3개월전 헤어졌답니다.
전 그사람을 첫눈에 반했고 앤이 곁에 있어 짝사랑만했죠..
그리곤 제발 그사람곁에 다른 여자가 아닌 제가 있게 해달라고 말했고..
우찌 하늘이 제 마음을 알았는쥐..오빤 그여자분이랑 헤어졌죠...ㅋㅋㅋ
이제 다가오는 2월14일 다들 뭔날인줄알죠..
이날에 제가 초코렛을 들고 만나자고 야그를 할려는데 될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