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여러분들께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故유니씨의 죽음 이후 불거져 나온 김태희씨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이야기를 보고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르다는 생각에 매니저로서 답답한 마음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엠넷와이드 연예뉴스에서 모 기자가 했던 말과 요즘 각종 연예게시판에 올라오고 있는 글들을 보고 최소한의 사실은 밝혀줘야 할 것 같아 김태희씨 본인과 당시 김태희씨 매니저에게 그때의 정황을 확인하였습니다.
우선 김태희씨 생일파티 행사에 유니씨가 초대가수로 초청이 되어 노래를 부른 것은 사실입니다. 이날 생일파티는 김태희씨가 전혀 모르는 깜짝 파티의 형식이었고, 이 내용은 공중파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통해도 방송이 되었으니 많은 분들도 기억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초청이 각 게시판에 올려진 글에서처럼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였기 때문이었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단지 당시 두 사람의 매니저들간의 친분으로 그 일이 진행되었고, 김태희씨는 전혀 친분이 없는 상황에서 유니씨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자신의 행사에 찾아 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당시 유니씨가 출연 중이었던 ‘만원의 행복’ 미션을 수행해 주었으며, 유니씨 역시 자신의 사인 CD를 선물하는 등 이날 두 사람의 만남은 매우 화기애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의 만남이 두 사람의 첫 공식적인 만남이었고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것처럼 두 사람이 원래부터 서로 친한 연예인이었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르다고 합니다.
또, 이번 일에 시초가 되었던 엠넷와이드 연예뉴스의 모 기자와 매니저와의 통화는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당시 매니저의 얘기로는 생일파티 자체가 당시 공중파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도 보도가 되었기 때문에 이후 유니씨가 행사에 참석한 것이 언론에 보도되는 것에 대해 굳이 숨기고 갈 이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단지 김태희씨의 당시 매니저는 생일파티 이후, 유니씨의 파티에 김태희씨가 참석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함께 보도되어 그 부분은 서로 약속된 바가 없으니 삭제해 달라고 했던 것인데, 전화상의 과정에서 기사 전체를 빼달라고 한 것으로 오해가 생겼던 것 같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김태희씨와 김태희씨의 당시 소속사 관계자 분들과 사실 확인을 한 내용이며, 김태희씨는 물론 김태희씨의 당시 매니저 등 그 어느 누구도 유니씨를 무시했다거나 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밝히고자 합니다.
故유니&김태희 루머에 관한 김태희 매니저의 글
먼저 말씀드리기에 앞서 고인이 된 가수 유니씨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이렇게 여러분들께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故유니씨의 죽음 이후 불거져 나온 김태희씨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이야기를 보고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르다는 생각에 매니저로서 답답한 마음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엠넷와이드 연예뉴스에서 모 기자가 했던 말과 요즘 각종 연예게시판에 올라오고 있는 글들을 보고 최소한의 사실은 밝혀줘야 할 것 같아 김태희씨 본인과 당시 김태희씨 매니저에게 그때의 정황을 확인하였습니다.
우선 김태희씨 생일파티 행사에 유니씨가 초대가수로 초청이 되어 노래를 부른 것은 사실입니다. 이날 생일파티는 김태희씨가 전혀 모르는 깜짝 파티의 형식이었고, 이 내용은 공중파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통해도 방송이 되었으니 많은 분들도 기억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초청이 각 게시판에 올려진 글에서처럼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였기 때문이었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단지 당시 두 사람의 매니저들간의 친분으로 그 일이 진행되었고, 김태희씨는 전혀 친분이 없는 상황에서 유니씨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자신의 행사에 찾아 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당시 유니씨가 출연 중이었던 ‘만원의 행복’ 미션을 수행해 주었으며, 유니씨 역시 자신의 사인 CD를 선물하는 등 이날 두 사람의 만남은 매우 화기애애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의 만남이 두 사람의 첫 공식적인 만남이었고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것처럼 두 사람이 원래부터 서로 친한 연예인이었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르다고 합니다.
또, 이번 일에 시초가 되었던 엠넷와이드 연예뉴스의 모 기자와 매니저와의 통화는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당시 매니저의 얘기로는 생일파티 자체가 당시 공중파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도 보도가 되었기 때문에 이후 유니씨가 행사에 참석한 것이 언론에 보도되는 것에 대해 굳이 숨기고 갈 이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단지 김태희씨의 당시 매니저는 생일파티 이후, 유니씨의 파티에 김태희씨가 참석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함께 보도되어 그 부분은 서로 약속된 바가 없으니 삭제해 달라고 했던 것인데, 전화상의 과정에서 기사 전체를 빼달라고 한 것으로 오해가 생겼던 것 같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김태희씨와 김태희씨의 당시 소속사 관계자 분들과 사실 확인을 한 내용이며, 김태희씨는 물론 김태희씨의 당시 매니저 등 그 어느 누구도 유니씨를 무시했다거나 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밝히고자 합니다.
덧붙여 김태희씨는 유니씨의 갑작스런 죽음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올린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이 된 유니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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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진표, 가수협회, 김태희측 등..
유니씨의 죽음을 둘러싸고
니 편 내 편 가르고 쌈박질에 말이 참 많네요 휴...
너무나 슬프게 가신 분
뒤안길 지저분하지 않게 보내드릴 순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