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사랑과 우정사이 희경은 진석이가 호프집에서 자신을 힘들게 부축하며 내려오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그래서 ‘고생 좀 해 봐라’ 는 심사로 자는 척을 했다. 눈꺼풀이 무거웠던 차에 눈을 감았더니 너무 편했고 자는 척도 실감나게 보였나 보다. 진석은 체념한 듯 희경을 업었고 ‘집으로 향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재밋는 마음도 잠시, 가만히 보니 ‘이녀석이 나에게 흑심을 품고 모텔에서 방을 잡고 들어가는 것이었다.’ ‘근데 왜 반항하고 아는척하기가 싫어지는 것일까’ 자꾸 진석이가 좀 전에 호프집에서 ‘솔직히 난 너랑 아웅다웅하고 싸우지만 아직까지는 너처럼 부담 없는 친구가 더 편해’라고 말했던 말이 ‘너를 좋아하고 있어’라는 말로 나 편할 대로 재해석하고 싶어졌다. 희경에게 첫경험은 락 밴드 동아리 선배에게 취중에 허겁지겁 치룬 성인식이었다. 희경은 성에 대해서 잘 몰랐고, 선배는 지나치게 취해서 그런지 부드러운 배려보다는 허겁지겁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에 급급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취중이지만, 평소 매너맨으로 알려져 있는 진석이와는 뭔가 다를 거라는 호기심이 생겼다. 자신의 호기심과 정욕 앞에서는 친구 서영이가 까맣게 잊혀졌다. 힘들게 희경을 내려놓은 진석은 숨을 몰아쉬더니 가만히 희경의 얼굴을 내려다 봤다. 막상 희경을 모텔 방까지 업고 왔지만, 자꾸만 자신의 행동에 자신이 없었다. 아무리 그래도 무방비 상태의 여자를 범하는 것은 겁탈과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왜 자꾸 잠든 희경이 얼굴이 섹시하고 귀여워 보이는지 자기 내부에 숨어있는 욕망이 자꾸만 솟아오른다. ‘용기를 내서 입만 맞추자’라는 생각에 살포시 희경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댔다. 근데 자고 있다고 생각했던 희경이가 팔로 진석의 목을 감고 적극적으로 키스를 시도하는 것이 아닌가....... 억눌렀던 감정이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었다. 진석도 희경의 여체를 더듬어갔고, 자꾸만 걸리적거리는 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를 차근차근 벗겨주었다. 항상 옷에 가려서 남자처럼 보였던 희경이가 한꺼풀 벗겨진 속옷차림의 희경이 모습은 속옷광고의 여자주인공처럼 풍성하고 굴곡 있어 보였다. 자신의 옷도 훌훌 벗어던지고 희경이 위로 겹쳐졌다. 먼저 희경이의 입술을 탐닉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래지어를 풀러주었다. 꽉조여 놨던 가슴을 풀어주자 조금 까마잡잡한 피부에 풍성한 가슴이 튕겨져 나왔고, 너무 탐스럽게 무르익어 보였다. 잘 익은 과일처럼 한입 베어 물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고 손으로 잡고 한입에 넣었다. 희경의 입속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이제는 진석도 거리낌 없이 희경을 탐닉할 자신이 생겼다. 할짝할짝 유두를 핥아주며 웅얼거리는 목소리로 “희경아, 네 몸 너무 예쁘다. 너무 아름다워”라고 말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팬티를 조심스럽게 벗겨주었다. 음모가 적당히 가려준 희경이의 여체는 한편의 누드화 같았다. 진석은 희경의 목에 쉴새없이 키스를 퍼부으며 점점 내려와 가슴 골짜기에 코를 박고 살 냄새를 맡았다. 희경은 자꾸만 흥분하는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진석의 머리카락을 엉클었다. 진석의 숨결이 거칠어지고 가슴을 실컷 포식하고 입술을 다시 점령하여 희경의 혀와 혀를 맞물고 깊숙이 잡아끌었다. 희경은 진석의 가슴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건드리며 장난치듯 둥그런 원을 그리듯 애무해주면서 유두를 꼬집듯 손가락으로 살짝 집어다 놓았다를 반복했다. 희경의 다리 사이로 그의 한쪽 다리를 슬며시 끼워서 희경의 다리를 벌리고 차츰 아까부터 단단해진 그의 것을 조심스럽게 닿게 하고는 희경이가 문을 열어 줄때까지 살짝살짝 노크하고 있었다. 금방 희경은 젖어왔고 진석을 받다주었다. 마지막 일격을 가하듯 진석은 쑤욱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처음에는 부드럽게 리듬을 타는 피스톤 운동을 하더니 나중에는 아주 격정적으로 운동하면서 마침내 정점에 도달하자 부르르 떨었다. 모든 긴장을 모았던 긴장감이 한순간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 처음이라서 부족하지만 추천과 댓글 부탁합니다. 용기내서 나날이 발전하는 글을 쓰겠습니다....^^
첫 사 랑 (# 6 사랑과 우정사이)
6장 사랑과 우정사이
희경은 진석이가 호프집에서 자신을 힘들게 부축하며 내려오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그래서 ‘고생 좀 해 봐라’ 는 심사로 자는 척을 했다.
눈꺼풀이 무거웠던 차에 눈을 감았더니 너무 편했고 자는 척도 실감나게 보였나 보다.
진석은 체념한 듯 희경을 업었고 ‘집으로 향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재밋는 마음도 잠시, 가만히 보니 ‘이녀석이 나에게 흑심을 품고 모텔에서 방을 잡고 들어가는 것이었다.’
‘근데 왜 반항하고 아는척하기가 싫어지는 것일까’
자꾸 진석이가 좀 전에 호프집에서
‘솔직히 난 너랑 아웅다웅하고 싸우지만 아직까지는 너처럼 부담 없는 친구가 더 편해’라고 말했던 말이
‘너를 좋아하고 있어’라는 말로 나 편할 대로 재해석하고 싶어졌다.
희경에게 첫경험은 락 밴드 동아리 선배에게 취중에 허겁지겁 치룬 성인식이었다.
희경은 성에 대해서 잘 몰랐고,
선배는 지나치게 취해서 그런지 부드러운 배려보다는 허겁지겁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에 급급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취중이지만,
평소 매너맨으로 알려져 있는 진석이와는 뭔가 다를 거라는 호기심이 생겼다.
자신의 호기심과 정욕 앞에서는 친구 서영이가 까맣게 잊혀졌다.
힘들게 희경을 내려놓은 진석은 숨을 몰아쉬더니 가만히 희경의 얼굴을 내려다 봤다.
막상 희경을 모텔 방까지 업고 왔지만, 자꾸만 자신의 행동에 자신이 없었다.
아무리 그래도 무방비 상태의 여자를 범하는 것은 겁탈과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왜 자꾸 잠든 희경이 얼굴이 섹시하고 귀여워 보이는지 자기 내부에 숨어있는 욕망이 자꾸만 솟아오른다.
‘용기를 내서 입만 맞추자’라는 생각에 살포시 희경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댔다.
근데 자고 있다고 생각했던 희경이가 팔로 진석의 목을 감고 적극적으로 키스를 시도하는 것이 아닌가.......
억눌렀던 감정이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었다.
진석도 희경의 여체를 더듬어갔고,
자꾸만 걸리적거리는 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를 차근차근 벗겨주었다.
항상 옷에 가려서 남자처럼 보였던 희경이가
한꺼풀 벗겨진 속옷차림의 희경이 모습은 속옷광고의 여자주인공처럼 풍성하고 굴곡 있어 보였다.
자신의 옷도 훌훌 벗어던지고 희경이 위로 겹쳐졌다.
먼저 희경이의 입술을 탐닉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래지어를 풀러주었다.
꽉조여 놨던 가슴을 풀어주자 조금 까마잡잡한 피부에 풍성한 가슴이 튕겨져 나왔고,
너무 탐스럽게 무르익어 보였다.
잘 익은 과일처럼 한입 베어 물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고 손으로 잡고 한입에 넣었다.
희경의 입속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고,
이제는 진석도 거리낌 없이 희경을 탐닉할 자신이 생겼다.
할짝할짝 유두를 핥아주며 웅얼거리는 목소리로
“희경아, 네 몸 너무 예쁘다. 너무 아름다워”라고 말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팬티를 조심스럽게 벗겨주었다.
음모가 적당히 가려준 희경이의 여체는 한편의 누드화 같았다.
진석은 희경의 목에 쉴새없이 키스를 퍼부으며 점점 내려와 가슴 골짜기에 코를 박고 살 냄새를 맡았다.
희경은 자꾸만 흥분하는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진석의 머리카락을 엉클었다.
진석의 숨결이 거칠어지고 가슴을 실컷 포식하고 입술을 다시 점령하여 희경의 혀와 혀를 맞물고 깊숙이 잡아끌었다.
희경은 진석의 가슴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건드리며 장난치듯 둥그런 원을 그리듯 애무해주면서 유두를 꼬집듯 손가락으로 살짝 집어다 놓았다를 반복했다.
희경의 다리 사이로 그의 한쪽 다리를 슬며시 끼워서 희경의 다리를 벌리고 차츰
아까부터 단단해진 그의 것을 조심스럽게 닿게 하고는 희경이가 문을 열어 줄때까지 살짝살짝 노크하고 있었다.
금방 희경은 젖어왔고 진석을 받다주었다.
마지막 일격을 가하듯 진석은 쑤욱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처음에는 부드럽게 리듬을 타는 피스톤 운동을 하더니 나중에는 아주 격정적으로 운동하면서 마침내 정점에 도달하자 부르르 떨었다.
모든 긴장을 모았던 긴장감이 한순간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 처음이라서 부족하지만
추천과 댓글 부탁합니다.
용기내서 나날이 발전하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