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같은 마음으로~저와함께 오후를 쉬실분만 오세여~

방랑객2005.01.31
조회919

 

지평선 같은 마음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쉼입니다. 앞만 보고 오를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행복한 동행 中에서] 888 방랑객 옮김 888 나그네님들이여~. 좋은 오후입니다~. 벌써1월이 다가는군요.. 설 명절 앞두고 많이 바쁘고 힘드실줄 압니다 마지막남은 오늘 하루 2005년의 1월말일... 마무리 잘 하시구여~~ 활기찬 한주 힘차게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찾아주시는 방랑객 팬님들께 넙주욱~ 감사드립니다..

신나는 드럼통이나 한번 두들겨 보고싶습네당! ^&^~~~

[잠시 쉬어가는 시간] 가지셔요~


지평선같은 마음으로~저와함께 오후를 쉬실분만 오세여~

 

지평선같은 마음으로~저와함께 오후를 쉬실분만 오세여~ 

방랑객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