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가 대세는 맞다고 본다. 어제 이건희 삼성회장이 샌드위치론을 들고 나왔다. 밑에선 중국, 위에는 일본에 끼여있는 대한민국경제.. 맞는 분석이다. 우리의 산업구조 또한 과도기를 겪고 있고 성장동력산업 또한 주춤거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래를 보고 국가의 성장동력을 키워내는건 경제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의 의무다. 그러한 염려의 연장선상에서 이건희회장의 발언도 나왔다고 생각한다. FTA 는 우리가 살아갈 궁극적인 목표는 될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수단이 되는건 필연이다. 대세이다는 말씀이다. 일본은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았다. 물론 실익이 없을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한단계 위의 경영기법과 서비스산업에 대한 경쟁력을 길러낼 수 없다. 스스로 나서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건 잘 못판단한 얘기다. 경쟁하지 않는데 스스로 경쟁력이 확보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FTA를 체결하면 단기적인, 장.단점이 나오게 되고 장기적인 장.단점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어떤 정책과 과제도 장.단점은 있게 마련이고 우리가 경쟁력확보를 위해 해야하는 일이기에 더 늦춰서는 안된다. 무엇보다 중국의 추격을 물리치고 일본을 추월하기 위해서는 우리산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확보는 시대적 과제란걸 알아야 한다. FTA가 체결되면 미국의 수준높은 서비스산업이 우리나라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것이고 경영기법이 전수될것이다. 또한 뒤져있는 우리서비스산업에 투자하는 미국의 기업들이 늘어나게 되고 중국이나 일본을 향한 우회수출기지로 활용하게 됨으로서 고용이 늘어나고 투자가 활발해질것은 예측된바 있다. FTA가 체결되면 다 죽는다는건 우스운 얘기다. 아니 지금 여기서 체결이 늦춰지면 오히려 한국산업 전반의 체질개선이 늦어짐으로서 후발주자인 중국에 따라잡히게 되고 일본을 추월하려는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말것이다. 세계 경제 1위인 미국과의 FTA체결이 왜 시대적인 과제여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FTA가 대세는 맞다!
FTA가 대세는 맞다고 본다.
어제 이건희 삼성회장이
샌드위치론을 들고 나왔다.
밑에선 중국, 위에는 일본에
끼여있는 대한민국경제..
맞는 분석이다.
우리의 산업구조 또한
과도기를 겪고 있고
성장동력산업 또한 주춤거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래를 보고 국가의 성장동력을
키워내는건 경제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의 의무다.
그러한 염려의 연장선상에서 이건희회장의 발언도 나왔다고 생각한다.
FTA 는 우리가 살아갈 궁극적인 목표는 될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수단이 되는건 필연이다.
대세이다는 말씀이다.
일본은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았다.
물론 실익이 없을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한단계 위의 경영기법과 서비스산업에 대한 경쟁력을
길러낼 수 없다.
스스로 나서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건 잘 못판단한 얘기다.
경쟁하지 않는데 스스로 경쟁력이 확보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FTA를 체결하면 단기적인, 장.단점이 나오게 되고
장기적인 장.단점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어떤 정책과 과제도 장.단점은 있게 마련이고
우리가 경쟁력확보를 위해 해야하는 일이기에
더 늦춰서는 안된다.
무엇보다 중국의 추격을 물리치고 일본을 추월하기 위해서는
우리산업 전반에 대한 경쟁력확보는 시대적 과제란걸 알아야 한다.
FTA가 체결되면
미국의 수준높은 서비스산업이 우리나라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것이고
경영기법이 전수될것이다.
또한 뒤져있는 우리서비스산업에 투자하는 미국의 기업들이 늘어나게 되고
중국이나 일본을 향한 우회수출기지로 활용하게 됨으로서
고용이 늘어나고 투자가 활발해질것은 예측된바 있다.
FTA가 체결되면 다 죽는다는건 우스운 얘기다.
아니 지금 여기서 체결이 늦춰지면 오히려 한국산업 전반의
체질개선이 늦어짐으로서 후발주자인 중국에 따라잡히게 되고
일본을 추월하려는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말것이다.
세계 경제 1위인 미국과의 FTA체결이 왜 시대적인 과제여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