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머리에 털나고 첨으로 월급이란걸 받아봤습니다. 세금빼고 167만원 제 통장에 이렇게 많은 돈이 있었던 적이 첨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엄마랑 친구들한테 빌린돈이 좀 있어서 갚고나니 잔고는 3만원뿐...^^;;10월에 순간의 실수로 여기저기 돈을 빌리다 보니 빚이 점점 들어나더군요. 다 친구들한테 빌려서 따로 이자는 안 나갔지만 빚을 한번 지고 나니 빚이 계속 늘더라고여. 거기다 첫 출근함서 정장사고 업무상 출장이 많아서 엄마카드로 옷 좀 사고 출장경비 쓴거 엄마 드리고 나니 남은돈이... ㅠ.ㅠ 그래도 맘은 편함니다. 저를 믿고 돈 빌려준 친구들한테 항상 미안했었는데 돈 을 갚을수 있어서... 여어 다 갚고 엄마아빠 맛난거 사드리고 돈도 좀 모으고 해야겠습니다. 취직해서 한달월급으로 빚 갚는다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막상 취직해서 월급으로 빚 갚을려니 좀 허망하네요. 하루만에 잔고가.. ㅠ.ㅠ 그래도 다음달은 좀더 발전하리라는 희망으로 살아갈랍니다. ^-^ 엄마 아빠 조금만 기다리세요~ 보약으로 몸보신 해 드릴께요~!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어제 머리에 털나고 첨으로 월급이란걸 받아봤습니다.
세금빼고 167만원 제 통장에 이렇게 많은 돈이 있었던 적이 첨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엄마랑 친구들한테 빌린돈이 좀 있어서 갚고나니 잔고는 3만원뿐...^^;;
10월에 순간의 실수로 여기저기 돈을 빌리다 보니 빚이 점점 들어나더군요.
다 친구들한테 빌려서 따로 이자는 안 나갔지만 빚을 한번 지고 나니 빚이 계속 늘더라고여.
거기다 첫 출근함서 정장사고 업무상 출장이 많아서 엄마카드로 옷 좀 사고 출장경비 쓴거 엄마 드리고 나니 남은돈이... ㅠ.ㅠ 그래도 맘은 편함니다.
저를 믿고 돈 빌려준 친구들한테 항상 미안했었는데 돈 을 갚을수 있어서...
여어 다 갚고 엄마아빠 맛난거 사드리고 돈도 좀 모으고 해야겠습니다.
취직해서 한달월급으로 빚 갚는다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막상 취직해서 월급으로 빚 갚을려니 좀 허망하네요. 하루만에 잔고가.. ㅠ.ㅠ
그래도 다음달은 좀더 발전하리라는 희망으로 살아갈랍니다. ^-^
엄마 아빠 조금만 기다리세요~ 보약으로 몸보신 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