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남3녀인 지금 남편과 결혼했읍니다. 우리 두사람 문제는 별로 없지만 이 "시"자 붙은 사람들로 인해 정말 피 터지게 싸운답니다. 님도 어릴때 부터 귀여운 딸이겠지만 시집에서는 저 같은경우 제사지내주고 시부모님 병간호 해줄 사람으로 봅니다. 특히 아들이 하나일경우 피해보상심리가 있는것 같읍니다. 내가 니를 어떻게 키웠는데 시누이들 특히 아들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자랐고, 먹을것 특히 아시죠 아들먼저에 오로지 아들, 이였읍니다. 그 딸 중에서도 못 사는 경우가 있다면 보따리 싸들고 시댁으로 옵니다. 며느리한테는 힘이 없어 제사상 준비도 장도 못 받다고 하고, 시누이들 우리엄마 너무 아파서 입원해야한다느니, 빈혈이 있어 수혈받아야한다고 하면서 엄청 엄살을 피우면서 시누이들 아이 다섯명 맡겨놓고 일나갑니다. 한번 모이면 설겆이장난 아닙니다. 각자 남편과 애들까지 합하면 님 같은경우 자녀두명으로 계산한다면(누나5,남편5,아이 10명기준 님,남편,시어머니) 같이 밥을먹더라도 5인상 5개를 놓아야하며 김치를 5개를 놓겠죠 국그릇23,밥그릇23,접시10~25개,숟가락젓가락등등 이것을 세끼로 계산하고 티타임까지한다면 님 그냥 포기하시죠 서로 좋은 감정있을때 깨끗이 끝나는 편이 좋을것 같읍니다.
시댁 식구들 문제로 많이 싸워요 님 한번더 신중하게...
우리 두사람 문제는 별로 없지만 이 "시"자 붙은 사람들로 인해 정말 피 터지게 싸운답니다.
님도 어릴때 부터 귀여운 딸이겠지만 시집에서는 저 같은경우 제사지내주고 시부모님 병간호 해줄 사람으로 봅니다.
특히 아들이 하나일경우 피해보상심리가 있는것 같읍니다.
내가 니를 어떻게 키웠는데 시누이들 특히 아들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자랐고, 먹을것 특히 아시죠 아들먼저에 오로지 아들, 이였읍니다.
그 딸 중에서도 못 사는 경우가 있다면 보따리 싸들고 시댁으로 옵니다.
며느리한테는 힘이 없어 제사상 준비도 장도 못 받다고 하고, 시누이들 우리엄마 너무 아파서 입원해야한다느니, 빈혈이 있어 수혈받아야한다고 하면서 엄청 엄살을 피우면서 시누이들 아이 다섯명 맡겨놓고 일나갑니다.
한번 모이면 설겆이장난 아닙니다.
각자 남편과 애들까지 합하면 님 같은경우 자녀두명으로 계산한다면(누나5,남편5,아이 10명기준 님,남편,시어머니) 같이 밥을먹더라도 5인상 5개를 놓아야하며 김치를 5개를 놓겠죠
국그릇23,밥그릇23,접시10~25개,숟가락젓가락등등 이것을 세끼로 계산하고 티타임까지한다면
님 그냥 포기하시죠 서로 좋은 감정있을때 깨끗이 끝나는 편이 좋을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