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신 삐딱하게 신고...

바람녀2005.01.31
조회639

 

일단 제가 나뻤다능걸 인정하그 시작하겠습니다..

 

남자칭그와 사귄지능.. 4년이 넘었그효.. 현재 군대가있능 상태입니다.

 

제대할려면.. 한 4-5개월정도 남았어효..

 

저드 첨엔 잘 기다렸어효.. 작년 6월이 되기전에는..

 

6월부터 저의 바람이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같이있던 살암이 옆에 없다보니 허전하더군효..

 

그 허전함을 채우다 보늬.. 꽤 많이 만났어효..

 

글애드 8월에 모두 정리했어효.

 

남자칭그한테 충실할려그효.. 글언데.. 그게 쉽지가 않네효..

 

예전같지가 않아효.. ㅠㅠ

 

에거.. 거기다 사고까지 쳤어효..

 

남자칭그와 친한 칭그와.. 눈이 맞아 버린거져...

 

그녀석은 몰라도.. 솔직히... 여자한테 한번더 차여본적없다능 말에..

 

저도 모르게.. ㅋ 글언데.. 글애더.. 조금은.. 좋아했었던 것 같아효..

 

그녀석이... 자꾸 절 재촉해서.. 결국.. 그녀석과... 인연을 끊기르 했답니다..

 

지금 글언 상태이그효..

 

모든게 허무해효..  제가 나뻤다능거.. 남자를 우습게 봤다능거..

 

군대간 남자칭그한테.. 정말 잘못했다능거 인정합니다...

 

저능 이제 어디르 가햐 하능건가효?

 

예전에 순정이라던가 .. 글언건 다시 찾을 수없겠죠?

 

남자칭그와드 예전 그대로 돌아갈수 있을까효?

 

자꾸 허무한 생각만 드네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