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증만 있을뿐이라면...

김병수2005.02.01
조회842

지금의 한숨이 아무 의미 없지 않을까요??

가끔은 다른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남편들...

남자의 생각도 가정을 지키는것이 우선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의 직감을 가지고만 상대방 배우자를 몰아부친다는게 전 동의하고 싶지않네요..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하지 싶네요..

너무 쉽게 아무렇게나 방치시키는 듯 사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