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한숨이 아무 의미 없지 않을까요?? 가끔은 다른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남편들... 남자의 생각도 가정을 지키는것이 우선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의 직감을 가지고만 상대방 배우자를 몰아부친다는게 전 동의하고 싶지않네요..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하지 싶네요.. 너무 쉽게 아무렇게나 방치시키는 듯 사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심증만 있을뿐이라면...
지금의 한숨이 아무 의미 없지 않을까요??
가끔은 다른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남편들...
남자의 생각도 가정을 지키는것이 우선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의 직감을 가지고만 상대방 배우자를 몰아부친다는게 전 동의하고 싶지않네요..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하지 싶네요..
너무 쉽게 아무렇게나 방치시키는 듯 사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