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요.. 밖에 출장을 갔다 사무실에 막 들어왔는데// 마흔정도 된 아주머니 한분이 (미모도 여성적이면서 준수~~전혀 사기꾼이라고는 생각들지않는) 하는말...사장님 해운대 신도시 ??식당을 아는지요..~~옆에있는.. 해운대 신도시에서 꽤나 알려진 식당이라 알고있었고 안다고 하니까//자기가 그식당 주인인데 가전제품 몆가지가 필요해서 그러는데 카다로고 좀 볼 수 있냐고 해서 보여줬더니 텔레비젼 비디오 전축 등등 몇가지를 고르고는(약 백만원정도 상당의 물품) 하는말`` 지금 제가 식당가서 있을테니 카운터 옆에 나이 드신분이 우리 시어머니신데 가전제품을 이렇게 많이 사면 싫어 하시니까 2층으로 올라 오라고 하더라구요...근데 나중에 나가면서 하는말이 `` 우선 이따 가게 오시면 백만원짜리 수표를 드릴테니까 계약금조로 칠십만원 챙기시고 우선 현금으로 삼십만원만 가지고 오세요 하더라구요...(이런비슷한 일들이 몇번 있었거든요...해서 잘 안 믿음) 해서 그식당으로 가니까 그여자가 카운터에 앉아서 종업원들한테 식사준비 한거 2층으로 빨리 가져 가세요! 하면서 주인 스럽게(??) 하더니 제가 들어가니까 당연히 큰소리로 2층으로 올라가라고 하면서 종업원한테 `` 이모 커피 두잔만 2층으로 주세요!! 해서 커피도 올라오고 저도 올라갔습니다..근데 올라가니까 100석이 넘는 상에 밑반찬하고 소주 맥수며 숱가락 젓가락에 물수건까지 다 차려놓은거 에요...그래서 지가 물어봤죠.. 손님 준비상인데 이렇게 앉아 있다가 사람들 오면 어떻하냐고 //1층으로 내려 가자고 하니까 끝까지 괜찮다는 겁니다...커피를 한잔하고 나서는 아까 잔돈 준비 해온거 삼십만원 가져 오셨냐는 거에요.. 물론 가져 왔지요//하니까 그럼 먼저 줘보세요 하길래 //먼저 수표를 달라고 했죠..그러니까 일층 종업원 한테 들어가는 목소리로 `` 이모 아까 백만원짜리 수표좀 가지고 올라오세요 `` 하니까 영 아래 일층에서 대답이 없어 (그때 눈치를 좀 챘죠 ^^ 이상하다는 느낌) 시간이 좀 흘렀는데됴 아무런 대응이 없으니까 커피잔을 들었다 놓았다 하더니만 ``잠깐만요! 제가 1층에 가서 수표를 가지고 올께요`` 하고는 그냥 내려 가더라구요..잠시후 반신반의 하면서 1층을 내려가니까 조금전 그여잔 안 보이고 다른 사람이 카운터에 앉아 있더군요.. 해서 물어봤죠..조금전에 2층에서 가게수표 가지고 올라온다는 주인여자분 어디~~기신지요? 하니까 자기가 주인인데 무쉰말씀을 하시는거냐며 오히려 절 이상하게 보는거에요...ㅎㅎ 진짜 주인왈= 아까 그여자가 세시간전에 와서 맞은편에 ?? 사무실에서 왔는데 오늘 우리가 회식을 하는데 직원들이 70여명 되는데 회식을 하려고 하니까 ?시까지 주문한 음식을 준비 해달라고 하고는 겨우 계약금 쪼로 40.000(가지고 있는돈이 이것밖에 없다면서)을 걸고 갈테니 준비해달라고 해놓고선 저 한테 작업하는시간 카운터에 있던시간.2층가서 커피마시며? 했던 시간을 쪼개서 쓰고 도망을 간거에요..저한테 현금 삼십만원을 사기치기 위해서 말이죠...물론 저야저지만 그식당 아주머니 70인분 음식을 모두 준비한다고 있는없는 종업원 들까지 대동 시켜서 만든음식하며 여러가지로 손해를 막대한 손해를 보게한 그 여성적이면서도 절대 사기꾼 같이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흘러가는가 한심할뿐입니다..날로 고도화 지능화 되어가는 작업꾼?들 특히 자영업을 하시는분들 조심에 조심하시고 ( 특히 십만원짜리수표 백만원짜리 수표 운운하면서 잔돈 이야기 하는 사람)
가게가 흔들리지 않도록 유의 바랍니다..(현재 그 식당은 어떤 연고인지는 모르지만 폐업한지 오래되었음)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든세상 누가 가까운 주위에서 로또 1등 당첨되는거 구경이라도 한번 했봤으면 하는그런 소망이라도 품고 살아가면 어떨까요 화 이 팅^^
살다보니 이런? 작업자?도 있네요
저는 해운대 에서 12년째 전자대리점을 하고 있는 마흔여섯 중년남성 입니다..
2년전인가요.. 밖에 출장을 갔다 사무실에 막 들어왔는데// 마흔정도 된 아주머니 한분이 (미모도 여성적이면서 준수~~전혀 사기꾼이라고는 생각들지않는) 하는말...사장님 해운대 신도시 ??식당을 아는지요..~~옆에있는.. 해운대 신도시에서 꽤나 알려진 식당이라 알고있었고 안다고 하니까//자기가 그식당 주인인데 가전제품 몆가지가 필요해서 그러는데 카다로고 좀 볼 수 있냐고 해서 보여줬더니 텔레비젼 비디오 전축 등등 몇가지를 고르고는(약 백만원정도 상당의 물품) 하는말`` 지금 제가 식당가서 있을테니 카운터 옆에 나이 드신분이 우리 시어머니신데 가전제품을 이렇게 많이 사면 싫어 하시니까 2층으로 올라 오라고 하더라구요...근데 나중에 나가면서 하는말이 `` 우선 이따 가게 오시면 백만원짜리 수표를 드릴테니까 계약금조로 칠십만원 챙기시고 우선 현금으로 삼십만원만 가지고 오세요 하더라구요...(이런비슷한 일들이 몇번 있었거든요...해서 잘 안 믿음) 해서 그식당으로 가니까 그여자가 카운터에 앉아서 종업원들한테 식사준비 한거 2층으로 빨리 가져 가세요! 하면서 주인 스럽게(??) 하더니 제가 들어가니까 당연히 큰소리로 2층으로 올라가라고 하면서 종업원한테 `` 이모 커피 두잔만 2층으로 주세요!! 해서 커피도 올라오고 저도 올라갔습니다..근데 올라가니까 100석이 넘는 상에 밑반찬하고 소주 맥수며 숱가락 젓가락에 물수건까지 다 차려놓은거 에요...그래서 지가 물어봤죠.. 손님 준비상인데 이렇게 앉아 있다가 사람들 오면 어떻하냐고 //1층으로 내려 가자고 하니까 끝까지 괜찮다는 겁니다...커피를 한잔하고 나서는 아까 잔돈 준비 해온거 삼십만원 가져 오셨냐는 거에요.. 물론 가져 왔지요//하니까 그럼 먼저 줘보세요 하길래 //먼저 수표를 달라고 했죠..그러니까 일층 종업원 한테 들어가는 목소리로 `` 이모 아까 백만원짜리 수표좀 가지고 올라오세요 `` 하니까 영 아래 일층에서 대답이 없어 (그때 눈치를 좀 챘죠 ^^ 이상하다는 느낌) 시간이 좀 흘렀는데됴 아무런 대응이 없으니까 커피잔을 들었다 놓았다 하더니만 ``잠깐만요! 제가 1층에 가서 수표를 가지고 올께요`` 하고는 그냥 내려 가더라구요..잠시후 반신반의 하면서 1층을 내려가니까 조금전 그여잔 안 보이고 다른 사람이 카운터에 앉아 있더군요.. 해서 물어봤죠..조금전에 2층에서 가게수표 가지고 올라온다는 주인여자분 어디~~기신지요? 하니까 자기가 주인인데 무쉰말씀을 하시는거냐며 오히려 절 이상하게 보는거에요...ㅎㅎ 진짜 주인왈= 아까 그여자가 세시간전에 와서 맞은편에 ?? 사무실에서 왔는데 오늘 우리가 회식을 하는데 직원들이 70여명 되는데 회식을 하려고 하니까 ?시까지 주문한 음식을 준비 해달라고 하고는 겨우 계약금 쪼로 40.000(가지고 있는돈이 이것밖에 없다면서)을 걸고 갈테니 준비해달라고 해놓고선 저 한테 작업하는시간 카운터에 있던시간.2층가서 커피마시며? 했던 시간을 쪼개서 쓰고 도망을 간거에요..저한테 현금 삼십만원을 사기치기 위해서 말이죠...물론 저야저지만 그식당 아주머니 70인분 음식을 모두 준비한다고 있는없는 종업원 들까지 대동 시켜서 만든음식하며 여러가지로 손해를 막대한 손해를 보게한 그 여성적이면서도 절대 사기꾼 같이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흘러가는가 한심할뿐입니다..날로 고도화 지능화 되어가는 작업꾼?들 특히 자영업을 하시는분들 조심에 조심하시고 ( 특히 십만원짜리수표 백만원짜리 수표 운운하면서 잔돈 이야기 하는 사람)
가게가 흔들리지 않도록 유의 바랍니다..(현재 그 식당은 어떤 연고인지는 모르지만 폐업한지 오래되었음)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든세상 누가 가까운 주위에서 로또 1등 당첨되는거 구경이라도 한번 했봤으면 하는그런 소망이라도 품고 살아가면 어떨까요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