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에요

새댁2005.02.01
조회179

정말루 부럽네요, 우리 신랑도 명절중에 하루가 연휴인데 그다음날이 출근이라서 못가거든요.

저도 따라서 안 갈려고 그랬는데 시어머니가 첫 명절인데 너는 당연히 와야지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만 혼자내려가요. 저는 서울에서 대구거든요.

저희도 양가집에 10만원씩 주기로 했어요.

결혼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선물보다 돈이 낫다고 그러네요.

근데..님 첫명절인데 님은 혼자라도 가야 되지 않을까요?

시어머님이 아무 말이 없으셔도 가야 되지 싶은데요..

어른들이 그걸 제일 많이 본대요.

제 생각을 잠깐 올리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