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마니 추버여~~

꾸리꿀2005.02.01
조회275

간만에 인사 드립니다....마니 마니 추버여~~

뭐가 그리 바쁜지..요즘 눈팅도 몬했네여...

 

저번달에 사고 싶던 가방이 옥X에 나왔길래...하나 구매했어여...

근데 벌써 일주일 정도 됐는데도 안오길래 택배 회사에 저나 했더니...

세상에 올 물건 실코 택배아자씨가 나갔으니깐..도착할꺼람서...그러자나여....

그래서 아자씨 저나번호 물어서 아자씨한테 저나 했더니...대뜸 한시간 이상 기달려야 되여..이러자나여...여긴 주위 사무실에 부탁해서 받을수도 엄꼬...제가 기달려야 되거든여...

그래서 되도록 빨리 좀 부탁한다고...한시간정도 기달리면 되냐고 했더니...

자기들도 오르락 내리락하면 한시간을 기달리게 될지 두시간을 기달리게 될지...모르겠담서...

저나를 끈어 버리네여...참고로...한시간 30분정도 지났거든여...아직도 안오네여....

올은 진짜로 마니마니 추븐데...바람도 우지하게 쎄던데...빨랑 집에가서 맛난 저녁묵고 잡은데...

아자씨한테 저나 다시 할려니 무섭고...기달릴려니 제가 넘 처량하고 그렇네여...

그래두 늦어도 갖다 주시겠져....설마 일케 기달렸는데...낼 온다거나...그렇진 안켔져...

왜 괜히 엄써도 되는데 가방산다꼬...쪼매 짜증도 나고 그렇네여....ㅜ.ㅜ

 

마니 마니 추븐데...건강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