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우리가 어느덧 600일이되엇다. 지겹게도 만났징? 근데 어쩌지 앞으로 6천일 6만일 더 만날건데... 그렇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 음...6천일이 지난후에도 6만일이 지난후에도 바로 어제 만난 남자처럼 항상 설레고 가슴뛰게 만들어줄테니깐. 나 나름대로는 너한테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아직 학생이라 너한테 자신잇게 나서지 못해서 그게 항상 아쉽다 내가 계속 공부한다고 햇을때 니가 부모님과 다르게 내 생각에 동의해준점 너무 고맙다 부모님 만큼이나 이제 너도 내 삶의 일부인데 너가 나의 의견에 동감해주어서 난 천군만마를 얻은것처럼힘이난다.. 너는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데 오빤 너에게 힘이 되어주질 않는거 같아 서 미안하다. 나중에 오빠가 취직도 하고 자리가 잡히고 그러면 정말 자신있게 니 앞에 나설게 그때 프로포즈하면 오케이 하는거다...안함 알지? 확 뽀뽀해버릴거야.. 지금까지 그대로의 모습으로 내곁에 항상 있어주길 바란다. 아직 크게 싸운적은 없는걸 보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서로 많이 익숙해졌나보다. 내가 여름에 자기한테 불만 많이 가진적잇엇잔아. 그전엔 너를 자꾸만 나에게 맞추려고했었나보다 그래서 불만이 생긴거같고 이제 너를 너자체 그대로 받아들이니 한결 불만같은것도 많이 사라졌어.. 그러면서 너도 점차 나를위해서 많이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줘서 오빠는 너무 기쁘면서 감사해.. 한가지 부탁이있다면 언제 장어는 사줄거야? 하루의 시작을 너의 전화로 시작을하고 그리고 하루의 끝을 너의 굿나잇키스로 끝을 맺듯 평생 그렇게 너로 시작하고 너로 끝내고 싶다..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할게 그리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할것을 약속할게. 세상에 내가 믿는 유일한 신은 너뿐이라는거 알징 이번달부터 수영시작해서 몸이 많이 힘들텐데 내가 방학되면 알바열심히해서 맛잇는것도 많이 사주고어깨도 주물러주고 안마도 해주고 그럴게...같이 수영배우면 나 많이 가르쳐줘야돼 마지막으로 600일동안 내곁에 잇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지금처럼 내곁에 잇어줄거지? 사랑한다 애기야...
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곧 600일이 다되어가는 커플입니다. 600일되는날 이 글을 읽어주면서 작은 이벤트를 열어주고 그녀를위해 갈고닥은 기타연주를 하면서 세레나데를 불러주면서 프로포즈해주고싶네요. 사실 요즘에 그녀를 위해서 기타를 열심히 학원다니면서 배우고잇거든요 전에 콘서트장갓다가 기타치는남자를 여친이 정말 멋잇어하길래 그모습에 바로 나도 할수있다는걸 보여주려고 그길로 바로 기타학원에 등록해서 요즘 배우고잇답니다 아직 여친은 이거 모르거든요 제가 짠하고 기타쳐주면 여친 정말 놀래면서 감동먹겟져? ㅋㅋㅋ 지난 클마스날에도 저는 멋진 이벤트를 열어줫답니다. 이브날 밤에 심야 난타공연에가서 이벤트를햇거든요 공연시작전에 (물론여친은그때까지 꿈에도몰랏죠 후후) 우리가 찍은사진이 커다랗게 화면에나오고 제가 쓴글이 화면에 비춰지면서 사람들이 모두들 박수쳐주는가운데 전 크리스마스 선물을 여친에게 줫답니다 천마리학이랑 우리사진으로 만든 카렌다를 줫어요. 여친 깜짝놀라면서 아주 감동을먹엇답니다. 전 그모습이 참 좋아요...나를 위해 웃어주는 그모습이... 그모습을 위해서라면 어떤 고통도 이겨내고 참을수잇을것같습니다. 지금 나와 여친에게씌인 콩꺼풀이 벗겨지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튀는 거 좋아하고 애교만점인 저의 영향인지 항상 내 말 잘들어주고 자기도 귀엽게 옷 입을려고 노력하고 나처럼 애교부릴려구 노력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요..요즘은 내가 "애교" 이러면 자동으로 "아잉~~~"이런답니다..ㅋㅋ너무 닭살인가요?
작년 봄에 처음만났는데 첨만남에도 그리 어색함없이 참 느낌이 좋아서 제가 찍엇거든요 어떻게든 작업을 할려고그랫는데 ㅋㅋ 역시 남자여자 친해질려면 스킨쉽보다 좋은건 없잔아요 그래서 친구들의 조언을 얻은결과 스킨쉽하기 자연스러운게 스케이트보다 더 좋은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저 운동감각 완전꽝이거든요 정말 운동은 못해요 버뜨....작업하는마당에 ㅋㅋㅋ 그래서 지금여친한테 스케이트를 타러가자고햇거든요 둘이 롯데월드 스케이트장에 갓답니다..생전 처음 타보는 스케이트인데 저 스케이트 잘탄다고 뻥쳤습니다..ㅋㅋ 여친은 조금정도 탈줄안다고그랫는데 내가 잘탄다고하니 나보고 한수가르쳐달라면서 같이 갔더랫습니다 스케이트를신고 링크에 들어선순간... 저 솔직히 제대로 서지도못햇습니다 여친이 링크안으로 들어갓는데 왜 안들어오냐고...그랫거든요 저 머뭇머뭇거렷더니 여친이 살포시 웃으면서... 오빠 못타는구나...내가 갈켜줄께...이럼서 제 손을 끌고 링크안에 들어가는거예요. 원래컨셉은 내가 손잡고 갈쳐줘야하는건데 저 손잡혀버렷습니다..완전 반대가 되어버린거죠 ㅋㅋ 저 무지하게 엉덩방아 찧엇어요... 그래도 그덕분에 그날 바로 스케이트 배웠답니다..
그 스케이트사건때문에 계기가 되어서 저희는 자연스럽게 연인사이가 되었답니다. 물론 제 의도와 과정은 아니엇지만 결과적으론 제 목적을이루엇답니다..ㅋㅋ
그녀와의 첫키스는 정말 영화같았답니다. 사귀고 일주일 정도 지난나..그날따라 비가왔답니다. 원래 비가와야 멋잇는법이져 ㅋㅋ 둘다 우산이없엇어요. 그래도 머 불타는 연인이 비오는게 문제겟어요 둘이잇음 마냥 좋져 그렇게 비맞으면서 왓거든요 심한 비는아니라서. 여친 집에 데려다 주는데 여친집에갈려면 신호를 건너야햇어요 근데 신호에 걸려버렷거든요 비오는데 맞음서 신호 기다리기가 이상하잔아요 근데 꼭 신호등앞에 보면 공중전화박스가잇거든요 우린 자연스레 박스안으로 몸을 피햇져 근데 참 웃긴거 는 박스가 하나가아니엇는데 그 좁아빠진 박스 에 한사람이 한박스씩 들어감될거를 그 좁은데 두명이 들어간거잇져.. 자연스레 몸이 밀착되고 정말 분위기 자연스럽게 잡히더군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우린 키스를 햇답니다. 정말 영화같죠? 키스를 마치고 둘다 웃어버렷어요 둘다 비맞은 새앙쥐꼴을 해가지고 키스를해서 얼마나 웃기던지.. 아직도 잊지못할 첫키스의 추억이랍니다.
여친과 오늘잇엇던일입니다. 여친은 안경을안쓰고 저는 안경을씁니다 안경닥는걸 항상 여친이 갖고댕기면서 저만날때마다 안경을그래서 여친이 닥아준답니다. 저는 사실 안경은 잘안닥아서좀뿌옇게 하고댕기는때가 많아서 여친이 그래주면 얼마나 좋은지모릅니다 여친 항상 나보고 좀 닥고댕기라고 핀잔주지만 그래도 항상 안경을닦아준답니다. 오늘도 여친이 안경을딱아 주엇는데 ㅇㅕ친이 계속 중얼중얼거리는거예요 머라고 하느냐 물엇더니 콩꺼풀콩꺼풀콩꺼풀.....이럼서 주문을외우는거예요 그러면서 콩꺼풀이 벗기지 마라고 그러나 모래나..ㅋㅋㅋㅋ 저 그말듣고 정말 뒤집어지는줄알앗어요..후후.넘웃기면서도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저 그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바로 키스날렷습니다.. 울여친 눈 똥그랗게 저 쳐다보면서 그 싫지않다는 눈빛 ㅎㅎ 역시 울이쁜 여친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요즘 여친이 회사일에다가 방송통신대공부에다가 새벽에는 영어회화학원까지 가고있어요. 거기다 저랑 데이트까지...정말 몸이 열개라도모자랄정도로 바쁘답니다. 제가 힘이 되어줘야하는데 그러지못하는거같아 항상 미안합니다. 여친에게 힘내라고 전해주고싶구요
서로사랑하는것이사랑받는것이이렇게행복인지알게해준그대에게감사해요
자기야 우리가 어느덧 600일이되엇다.
지겹게도 만났징? 근데 어쩌지 앞으로 6천일 6만일 더 만날건데...
그렇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 음...6천일이 지난후에도 6만일이 지난후에도 바로 어제 만난 남자처럼
항상 설레고 가슴뛰게 만들어줄테니깐.
나 나름대로는 너한테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아직 학생이라 너한테 자신잇게 나서지 못해서 그게 항상 아쉽다 내가 계속 공부한다고 햇을때 니가 부모님과 다르게 내 생각에 동의해준점 너무 고맙다
부모님 만큼이나 이제 너도 내 삶의 일부인데 너가 나의 의견에 동감해주어서 난 천군만마를 얻은것처럼힘이난다.. 너는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데 오빤 너에게 힘이 되어주질 않는거 같아 서 미안하다.
나중에 오빠가 취직도 하고 자리가 잡히고 그러면 정말 자신있게 니 앞에 나설게
그때 프로포즈하면 오케이 하는거다...안함 알지? 확 뽀뽀해버릴거야..
지금까지 그대로의 모습으로 내곁에 항상 있어주길 바란다.
아직 크게 싸운적은 없는걸 보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서로 많이 익숙해졌나보다.
내가 여름에 자기한테 불만 많이 가진적잇엇잔아. 그전엔 너를 자꾸만 나에게 맞추려고했었나보다
그래서 불만이 생긴거같고 이제 너를 너자체 그대로 받아들이니 한결 불만같은것도 많이 사라졌어..
그러면서 너도 점차 나를위해서 많이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줘서 오빠는 너무 기쁘면서 감사해..
한가지 부탁이있다면 언제 장어는 사줄거야?
하루의 시작을 너의 전화로 시작을하고 그리고 하루의 끝을 너의 굿나잇키스로 끝을 맺듯
평생 그렇게 너로 시작하고 너로 끝내고 싶다..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할게 그리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할것을 약속할게.
세상에 내가 믿는 유일한 신은 너뿐이라는거 알징
이번달부터 수영시작해서 몸이 많이 힘들텐데 내가 방학되면 알바열심히해서 맛잇는것도 많이 사주고어깨도 주물러주고 안마도 해주고 그럴게...같이 수영배우면 나 많이 가르쳐줘야돼
마지막으로 600일동안 내곁에 잇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지금처럼 내곁에 잇어줄거지? 사랑한다 애기야...
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곧 600일이 다되어가는 커플입니다. 600일되는날 이 글을 읽어주면서 작은 이벤트를 열어주고 그녀를위해 갈고닥은 기타연주를 하면서 세레나데를 불러주면서 프로포즈해주고싶네요. 사실 요즘에 그녀를 위해서 기타를 열심히 학원다니면서 배우고잇거든요
전에 콘서트장갓다가 기타치는남자를 여친이 정말 멋잇어하길래 그모습에 바로 나도 할수있다는걸 보여주려고 그길로 바로 기타학원에 등록해서 요즘 배우고잇답니다 아직 여친은 이거 모르거든요 제가 짠하고 기타쳐주면 여친 정말 놀래면서 감동먹겟져? ㅋㅋㅋ
지난 클마스날에도 저는 멋진 이벤트를 열어줫답니다. 이브날 밤에 심야 난타공연에가서 이벤트를햇거든요 공연시작전에 (물론여친은그때까지 꿈에도몰랏죠 후후) 우리가 찍은사진이 커다랗게 화면에나오고 제가 쓴글이 화면에 비춰지면서 사람들이 모두들 박수쳐주는가운데 전 크리스마스 선물을 여친에게 줫답니다 천마리학이랑 우리사진으로 만든 카렌다를 줫어요. 여친 깜짝놀라면서 아주 감동을먹엇답니다.
전 그모습이 참 좋아요...나를 위해 웃어주는 그모습이...
그모습을 위해서라면 어떤 고통도 이겨내고 참을수잇을것같습니다.
지금 나와 여친에게씌인 콩꺼풀이 벗겨지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튀는 거 좋아하고 애교만점인 저의 영향인지 항상 내 말 잘들어주고 자기도 귀엽게 옷 입을려고 노력하고 나처럼 애교부릴려구 노력하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요..요즘은 내가 "애교" 이러면 자동으로 "아잉~~~"이런답니다..ㅋㅋ너무 닭살인가요?
작년 봄에 처음만났는데 첨만남에도 그리 어색함없이 참 느낌이 좋아서 제가 찍엇거든요
어떻게든 작업을 할려고그랫는데 ㅋㅋ
역시 남자여자 친해질려면 스킨쉽보다 좋은건 없잔아요
그래서 친구들의 조언을 얻은결과 스킨쉽하기 자연스러운게 스케이트보다 더 좋은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저 운동감각 완전꽝이거든요 정말 운동은 못해요
버뜨....작업하는마당에 ㅋㅋㅋ
그래서 지금여친한테 스케이트를 타러가자고햇거든요
둘이 롯데월드 스케이트장에 갓답니다..생전 처음 타보는 스케이트인데 저 스케이트 잘탄다고 뻥쳤습니다..ㅋㅋ
여친은 조금정도 탈줄안다고그랫는데 내가 잘탄다고하니 나보고 한수가르쳐달라면서 같이 갔더랫습니다
스케이트를신고 링크에 들어선순간...
저 솔직히 제대로 서지도못햇습니다
여친이 링크안으로 들어갓는데 왜 안들어오냐고...그랫거든요 저 머뭇머뭇거렷더니 여친이 살포시 웃으면서...
오빠 못타는구나...내가 갈켜줄께...이럼서 제 손을 끌고
링크안에 들어가는거예요.
원래컨셉은 내가 손잡고 갈쳐줘야하는건데 저 손잡혀버렷습니다..완전 반대가 되어버린거죠 ㅋㅋ
저 무지하게 엉덩방아 찧엇어요...
그래도 그덕분에 그날 바로 스케이트 배웠답니다..
그 스케이트사건때문에 계기가 되어서 저희는 자연스럽게
연인사이가 되었답니다. 물론 제 의도와 과정은 아니엇지만 결과적으론 제 목적을이루엇답니다..ㅋㅋ
그녀와의 첫키스는 정말 영화같았답니다.
사귀고 일주일 정도 지난나..그날따라 비가왔답니다. 원래 비가와야 멋잇는법이져 ㅋㅋ
둘다 우산이없엇어요. 그래도 머 불타는 연인이 비오는게 문제겟어요 둘이잇음 마냥 좋져
그렇게 비맞으면서 왓거든요 심한 비는아니라서.
여친 집에 데려다 주는데 여친집에갈려면 신호를 건너야햇어요 근데 신호에 걸려버렷거든요
비오는데 맞음서 신호 기다리기가 이상하잔아요 근데 꼭 신호등앞에 보면 공중전화박스가잇거든요
우린 자연스레 박스안으로 몸을 피햇져 근데 참 웃긴거 는 박스가 하나가아니엇는데 그 좁아빠진
박스 에 한사람이 한박스씩 들어감될거를 그 좁은데 두명이 들어간거잇져..
자연스레 몸이 밀착되고 정말 분위기 자연스럽게 잡히더군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우린 키스를 햇답니다.
정말 영화같죠?
키스를 마치고 둘다 웃어버렷어요
둘다 비맞은 새앙쥐꼴을 해가지고 키스를해서 얼마나 웃기던지..
아직도 잊지못할 첫키스의 추억이랍니다.
여친과 오늘잇엇던일입니다.
여친은 안경을안쓰고 저는 안경을씁니다
안경닥는걸 항상 여친이 갖고댕기면서 저만날때마다 안경을그래서 여친이 닥아준답니다.
저는 사실 안경은 잘안닥아서좀뿌옇게 하고댕기는때가 많아서
여친이 그래주면 얼마나 좋은지모릅니다
여친 항상 나보고 좀 닥고댕기라고 핀잔주지만 그래도 항상 안경을닦아준답니다.
오늘도 여친이 안경을딱아 주엇는데 ㅇㅕ친이 계속 중얼중얼거리는거예요
머라고 하느냐 물엇더니
콩꺼풀콩꺼풀콩꺼풀.....이럼서 주문을외우는거예요
그러면서 콩꺼풀이 벗기지 마라고 그러나 모래나..ㅋㅋㅋㅋ
저 그말듣고 정말 뒤집어지는줄알앗어요..후후.넘웃기면서도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저 그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바로 키스날렷습니다..
울여친 눈 똥그랗게 저 쳐다보면서 그 싫지않다는 눈빛 ㅎㅎ
역시 울이쁜 여친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요즘 여친이 회사일에다가 방송통신대공부에다가 새벽에는 영어회화학원까지 가고있어요. 거기다 저랑 데이트까지...정말 몸이 열개라도모자랄정도로 바쁘답니다. 제가 힘이 되어줘야하는데 그러지못하는거같아 항상 미안합니다. 여친에게 힘내라고 전해주고싶구요
사랑하는 여친에게 감사하단말해주고싶네요 사진도 이쁘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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