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춥습니다. 저는 추운게 너무 싫습니다.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해볼까효~? 가지`는 방귀대장 뿡뿡이~ ㅎ 예전엔 몰랐습니다. 제앞에서 절대 안그랬습니다. 왠일이늬~ 왠일이늬~ 완젼 걸어다니는 가스통입니다. 이게 일부러 그러는건지 ㅡㅡ' 나이가 먹으면 쪽팔림이 없어지나 보죵?? ㅎ 그날 울 가지` 날잡았슴다~ 뿡~ 뿡~ 뿡~ 뿡~ 거기다 코러스 까지.. 끄어~~~~ 억~ (트림...) 각시 : '오~ 신이시여 ㅠㅠ 제가 정말 저 인간의 각시가 되어야 한단 말입니까..' '평생을.. 저.. 뿡~ 을?? 죽여주소서 ㅠㅠ' (완젼 좌절...) 어려도.. 저도 여잔데~~~ 가지`에 대한 환상??들이 우르르~ 무너져버리는.. 그래도 가지`의 그런모습까지 사랑으로 감싸보려 마음 다스리고 있는중입니다.. 정~~~안되겠음... 모...저두 같이 하죠... 이젠 더 깰것도 없는것 같고.. 한순간에 아주 깔끔하게 홀딱 다 깨주더군요~ 그렇지~ 멀하든 그렇게 확실하게 해야지!! 장하다 울 가지`~!!! 어젠 울 가지` 설빔 해줬어여^^ 겨울 잠바 하나 꼬~옥 사주고 싶었는데..... 돌아다녀봐도 눈에 쏙 들어오는 그런것도 없고.. 어떤걸 사야할지... 어울릴지.. 맨날 고민하고 다녔는데~ 어젠 울 가지`랑 가치 가서 가지` 의견도 들어보구.. 입혀도 보구... 드뎌 찾았습니당^^ 각시 너무 흐뭇하답니다^^ 무리좀 했져 ㅡㅡ^ 벌써 봄 신상품 나오고 겨울상품들은 들어가는 때라 할인 하더라구요~ ㅎ 그래써 제 가격보다 쫌 싸게 주고 샀지요 ㅎㅎ 올해들어 가지` 벌써 두번이나 감기 걸렸습니다..... 원래 안그랬던거같은데.... 각시가 맨날 약올리고, 골탕먹이고, 때리고, 괴롭히고 그래서 약해지는건지 ㅠㅠ 병원비와 약값으로 돈쓰는거 보단 낳겠죠?? ㅎㅎ 어제 아저씨 차 타자마자 막 때리고 소리 질렀습니다. 각시 화나서...ㅡㅡ 날씨 되땅 추운데 ㅠㅠ 5분이나 기다리게 하공 ㅠㅠ 가지`때리니까 웁니다... 손등때렸거등요? 아프다고 을마나 엄살피우던지 결국 달랬자나여 우리가지` 이젠 저 막 협박합니다. 가지 : "네이트 톡에다가 다 말해버릴꺼야 ㅠㅠ" 나 : "멀~ 멀 말해~" 가지 : "각샤가 나 맨날 때리궁 ㅠㅠ (훌쩍!) 나 미어 한다구 ㅠㅠ( 엉엉 )" 나: "아라써~ 말해" 가지 : "진짜지..ㅠㅠ 각시가 말하라구 해써..... (엉엉 훌쩍훌쩍) " 나 : " (버럭) 죽을래?" 가지 : " 거봐....ㅠㅠ (어~엉...어~엉...)" 나 : " 멀봐!!" 가지 : " 각시 나 미어하는거 맞잖오 (엉..엉..) " 나 : " 응!! 나 너 미어해.." 가지 : " ㅠㅠㅠㅠㅠㅠㅠ (이땐 난리도 아닙니다..ㅡㅡ ) " 나 : "아니야~ 뻥이야~ 가지 안미어해........ ㅡㅜ" 가지 : " (훌쩍훌쩍) 헤헤 " 우리 가지`이래요^^ 말투하며 표정이 실제로 보면 정말 이뽀요 각시가 정말 화나면 이런 애교도 안먹히지만...ㅎㅎ 가지` 보구 싶어요~~ 오늘은 저녁 늦게 만나겟네요...ㅡㅡ 밖에 디따 추운데.. 코 훌쩍훌쩍 들이마셔가며 바깥에서 일할 가지 생각하니 맘이 아픕니다... 이번주에 가지랑 'B형 남자' 영화보러 가기로 했어여^^ (울가지` B형 ㅎㅎ) SK VIP 멤버쉽카드로 혜택받아서....ㅎㅎ 저희 제휴 카드나.. 포인트 같은거 잘 써먹고 다니지요 ~^^ 어디가면 빠뜨리지 않고 꼬박꼬박 포인트 적립하고 ㅎㅎ 울 가지` 특히 케쉬백에 목숨 겁니다.ㅎㅎ 앗! 주말에 영화보구 하다보면.. 방은 언제보징?? 일단 영화 보구 생각해야겠습니다. 지금 울 가지`전화 왔습니다. 목소리가 다 죽어 가는거에요~ 순간 가지` 감기 걸린생각 때문에 아픈줄알고 깜짝 놀랐어요 가지 : " 각시야.....(다 죽어가는 목소리...)" 나 : " 왜그래?? " 가지 : "배가고파서 손이 막 떨려..." 나 : " 머라구??" 가지 : " 나 배고파.....힘이 없어.." 추어서 달달떠는거 느껴지면서.. 불쌍하기도 하고... 놀랜거 생각하니...... 머 이런게 다있어 진짜!!!! ㅡㅡ^ 빵하나 먹고 온다면서 전화 끈었습니다... 이 꼴통 증말 어쩜 좋을지좀 알려주세요~ 네?? 날씨나 언넝 풀렸음 조켔네요.. 적당히 쌀쌀한 날씨는 봐줄만 한데... 날씨가 너무 맘에 안들어여 ㅎㅎ 각시는 오늘 여기까지만 수다를 떨어야 할것 같아효^^ 모두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효 ^^
우리의 보금자리 만들기-6
오늘도 춥습니다.
저는 추운게 너무 싫습니다.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해볼까효~?
가지`는 방귀대장 뿡뿡이~ ㅎ
예전엔 몰랐습니다.
제앞에서 절대 안그랬습니다.
왠일이늬~ 왠일이늬~ 완젼 걸어다니는 가스통입니다.
이게 일부러 그러는건지 ㅡㅡ'
나이가 먹으면 쪽팔림이 없어지나 보죵?? ㅎ
그날 울 가지` 날잡았슴다~
뿡~ 뿡~ 뿡~ 뿡~
거기다 코러스 까지..
끄어~~~~ 억~ (트림...
)
각시 : '오~ 신이시여 ㅠㅠ 제가 정말 저 인간의 각시가 되어야 한단 말입니까..'
'평생을.. 저.. 뿡~ 을?? 죽여주소서 ㅠㅠ' (완젼 좌절...)
어려도.. 저도 여잔데~~~ 가지`에 대한 환상??들이 우르르~ 무너져버리는..
그래도 가지`의 그런모습까지 사랑으로 감싸보려 마음 다스리고 있는중입니다..
정~~~안되겠음... 모...저두 같이 하죠...
이젠 더 깰것도 없는것 같고..
한순간에 아주 깔끔하게 홀딱 다 깨주더군요~
그렇지~ 멀하든 그렇게 확실하게 해야지!! 장하다 울 가지`~!!!
어젠 울 가지` 설빔 해줬어여^^
겨울 잠바 하나 꼬~옥 사주고 싶었는데..... 돌아다녀봐도 눈에 쏙 들어오는 그런것도 없고..
어떤걸 사야할지... 어울릴지.. 맨날 고민하고 다녔는데~
어젠 울 가지`랑 가치 가서 가지` 의견도 들어보구.. 입혀도 보구... 드뎌 찾았습니당^^
각시 너무 흐뭇하답니다^^ 무리좀 했져 ㅡㅡ^
벌써 봄 신상품 나오고 겨울상품들은 들어가는 때라 할인 하더라구요~ ㅎ
그래써 제 가격보다 쫌 싸게 주고 샀지요 ㅎㅎ
올해들어 가지` 벌써 두번이나 감기 걸렸습니다..... 원래 안그랬던거같은데....
각시가 맨날 약올리고, 골탕먹이고, 때리고, 괴롭히고 그래서 약해지는건지 ㅠㅠ
병원비와 약값으로 돈쓰는거 보단 낳겠죠?? ㅎㅎ
어제 아저씨 차 타자마자 막 때리고 소리 질렀습니다.
각시 화나서...ㅡㅡ
날씨 되땅 추운데 ㅠㅠ 5분이나 기다리게 하공 ㅠㅠ
가지`때리니까 웁니다... 손등때렸거등요?
아프다고 을마나 엄살피우던지 결국 달랬자나여
우리가지` 이젠 저 막 협박합니다.
가지 : "네이트 톡에다가 다 말해버릴꺼야 ㅠㅠ"
나 : "멀~ 멀 말해~"
가지 : "각샤가 나 맨날 때리궁 ㅠㅠ (훌쩍!) 나 미어 한다구 ㅠㅠ( 엉엉 )"
나: "아라써~ 말해"
가지 : "진짜지..ㅠㅠ 각시가 말하라구 해써..... (엉엉 훌쩍훌쩍) "
나 : " (버럭) 죽을래?"
가지 : " 거봐....ㅠㅠ (어~엉...어~엉...)"
나 : " 멀봐!!"
가지 : " 각시 나 미어하는거 맞잖오
(엉..엉..) "
나 : " 응!! 나 너 미어해.."
가지 : " ㅠㅠㅠㅠㅠㅠㅠ (이땐 난리도 아닙니다..ㅡㅡ ) "
나 : "아니야~ 뻥이야~ 가지 안미어해........ ㅡㅜ"
가지 : " (훌쩍훌쩍)
헤헤 "
우리 가지`이래요^^ 말투하며 표정이 실제로 보면 정말 이뽀요
각시가 정말 화나면 이런 애교도 안먹히지만...ㅎㅎ
가지` 보구 싶어요~~ 오늘은 저녁 늦게 만나겟네요...ㅡㅡ
밖에 디따 추운데.. 코 훌쩍훌쩍 들이마셔가며 바깥에서 일할 가지 생각하니
맘이 아픕니다...
이번주에 가지랑 'B형 남자' 영화보러 가기로 했어여^^ (울가지` B형 ㅎㅎ)
SK VIP 멤버쉽카드로 혜택받아서....ㅎㅎ
저희 제휴 카드나.. 포인트 같은거 잘 써먹고 다니지요 ~^^
어디가면 빠뜨리지 않고 꼬박꼬박 포인트 적립하고 ㅎㅎ
울 가지` 특히 케쉬백에 목숨 겁니다.ㅎㅎ
앗! 주말에 영화보구 하다보면.. 방은 언제보징??
일단 영화 보구 생각해야겠습니다.
지금 울 가지`전화 왔습니다.
목소리가 다 죽어 가는거에요~ 순간 가지` 감기 걸린생각 때문에 아픈줄알고 깜짝 놀랐어요
가지 : " 각시야.....(다 죽어가는 목소리...)"
나 : " 왜그래?? "
가지 : "배가고파서 손이 막 떨려..."
나 : " 머라구??"
가지 : " 나 배고파.....힘이 없어.."
추어서 달달떠는거 느껴지면서.. 불쌍하기도 하고...
놀랜거 생각하니...... 머 이런게 다있어 진짜!!!! ㅡㅡ^
빵하나 먹고 온다면서 전화 끈었습니다...
이 꼴통 증말 어쩜 좋을지좀 알려주세요~ 네??
날씨나 언넝 풀렸음 조켔네요.. 적당히 쌀쌀한 날씨는 봐줄만 한데...
날씨가 너무 맘에 안들어여 ㅎㅎ
각시는 오늘 여기까지만 수다를 떨어야 할것 같아효^^
모두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