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제 여친을 만난게 3개월 전 입니다.. 장소는 모 나이트 클럽... 일주일에 4번은 가야 이번주에 나이트 갔구나 하고 느끼는 죽돌이죠.. 그곳에서 지금 여친을 처음 만났습니다... 부킹도 아닌 어정쩡한 만남.. 평소에 춤 추는걸 좋아하는 저는 어느때와 같이 친구와 같이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한참 춤을 추고 있는데 저와 제 친구 사이에 끼어든 낯선 여자..(뭐야!!! 매너없게) 대부분 나이트는 같이 온 사람 끼리 마주 보죠 그 사이에 그 여자가 낀겁니다.. 그래도 이러다 말겠지 하면서 춤에 열중 했죠..열심히!! 시간이 얼마 지나 그 여자가 맥주 몇병을 들고 오더니 저한테 그러는 거에여.. 여자: 저기여? 친구들이 다 집에가서 그런데 같이 앉아 있음 안되나여?? 나: (아니..친구들 가믄 같이 갈껏이지 왜 남아 있어!!)라고 생각 하면서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사실 얼굴이 반반 했음... 그렇게 시간이 얼마가 지났습니다...그 여자 때문에 점점 흥이 깨지고 있었죠.. 새벽 2시 나이트에서 나왔습니다...그여자 따라오더군요.. 나이트비가 없다고....(이여자 꽃뱀이다!!)울면서 돈 좀 빌려다는거죠 그래서 제가 돈을 빌려주면서 그여자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전 만원에 놀지만 그여자는 4만9천원 짜리 더군요..그래서 돈이 아까워서 .. 그러고 얼마후 돈을 주겠다는 그녀에 전화에 나갔죠 (꽁돈 생기는 기분이드라구요!!) 만나서 남들 연인이 하는 데이트라는것 처럼 하루를 보냈습니다.. 마지막엔 사귀자는 말까지... 처음엔 몰라쓴데 이여자 의부증(?)증세가 있는거에여..의심을 하고 간섭 하고 구속하려고 하는거져.. 전 점점 그녀가 무서워 지기 시작 햇습니다.. 그래서 고민중에 친구에 말 그런 여자는 살짝 눌러줘야 한다는 말... 그래서 사귄지 3개월만에 M.T를 데리고 갓습니다.. 분위기를 잡고 그녀의 옷을 벗기는 순간.....으악!! 가슴이 없는 겁니다...혹시 남자????그럼 여지껏 겉으로 보인거 뽕이었단 말인가 ㅡㅡ;; 엎드려 있어도 한손에 잡고 남는 크기///내가 운동을 쫌만 해두 이거 보단 크겠다.. 운동한 남자에 꼭지만 큰 케이스 인거에여 여자 가슴이 전부가 아닌건 알지만 실망인겁니다..속았다는 묘한기분과... 그래두 할껀 해야죠 M.T비가 얼만데... 그런데 하면 할수록 남자랑 하는기분...트랜스 잰더란 생각두 해 봤음 그래서 신분증을 확인 할라고 지갑을 연 순간... 악!!!!!!나이도 나보다 3살이 많은 연상!!! 분명 오빠 오빠 라고 했는데... 순간 속 았다는 기분에 전 그녀를 멀리 하기 시작 햇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슴이 없다!!혹시 남자!!
저는 지금 제 여친을 만난게 3개월 전 입니다..
장소는 모 나이트 클럽...
일주일에 4번은 가야 이번주에 나이트 갔구나 하고 느끼는 죽돌이죠..
그곳에서 지금 여친을 처음 만났습니다...
부킹도 아닌 어정쩡한 만남..
평소에 춤 추는걸 좋아하는 저는 어느때와 같이 친구와 같이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한참 춤을 추고 있는데 저와 제 친구 사이에 끼어든 낯선 여자..(뭐야!!! 매너없게)
대부분 나이트는 같이 온 사람 끼리 마주 보죠 그 사이에 그 여자가 낀겁니다..
그래도 이러다 말겠지 하면서 춤에 열중 했죠..열심히!!
시간이 얼마 지나 그 여자가 맥주 몇병을 들고 오더니 저한테 그러는 거에여..
여자: 저기여? 친구들이 다 집에가서 그런데 같이 앉아 있음 안되나여??
나: (아니..친구들 가믄 같이 갈껏이지 왜 남아 있어!!)라고 생각 하면서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사실 얼굴이 반반 했음...
그렇게 시간이 얼마가 지났습니다...그 여자 때문에 점점 흥이 깨지고 있었죠..
새벽 2시 나이트에서 나왔습니다...그여자 따라오더군요..
나이트비가 없다고....(이여자 꽃뱀이다!!)울면서 돈 좀 빌려다는거죠
그래서 제가 돈을 빌려주면서 그여자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전 만원에 놀지만 그여자는 4만9천원 짜리 더군요..그래서 돈이 아까워서 ..
그러고 얼마후 돈을 주겠다는 그녀에 전화에 나갔죠 (꽁돈 생기는 기분이드라구요!!)
만나서 남들 연인이 하는 데이트라는것 처럼 하루를 보냈습니다..
마지막엔 사귀자는 말까지...
처음엔 몰라쓴데 이여자 의부증(?)증세가 있는거에여..의심을 하고 간섭 하고 구속하려고 하는거져..
전 점점 그녀가 무서워 지기 시작 햇습니다..
그래서 고민중에 친구에 말 그런 여자는 살짝 눌러줘야 한다는 말...
그래서 사귄지 3개월만에 M.T를 데리고 갓습니다..
분위기를 잡고 그녀의 옷을 벗기는 순간.....으악!!
가슴이 없는 겁니다...혹시 남자????그럼 여지껏 겉으로 보인거 뽕이었단 말인가 ㅡㅡ;;
엎드려 있어도 한손에 잡고 남는 크기///내가 운동을 쫌만 해두 이거 보단 크겠다..
운동한 남자에 꼭지만 큰 케이스 인거에여
여자 가슴이 전부가 아닌건 알지만 실망인겁니다..속았다는 묘한기분과...
그래두 할껀 해야죠 M.T비가 얼만데...
그런데 하면 할수록 남자랑 하는기분...트랜스 잰더란 생각두 해 봤음
그래서 신분증을 확인 할라고 지갑을 연 순간...
악!!!!!!나이도 나보다 3살이 많은 연상!!!
분명 오빠 오빠 라고 했는데...
순간 속 았다는 기분에 전 그녀를 멀리 하기 시작 햇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