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플라논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중절수술 이후에 피임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핌약같은 경우엔 임신 경험이 없으신 분들에게 필요한거라 생각되요~ 갠적으로... 사실 일일이 시간 챙겨가면서 하루에 한알씩 꼬박꼬박 먹는다는게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제 경험도 그렇고.......^^:; 피임기구는 아시다시피 임신경험이 있으신 분에 한하여 가능한 걸루 압니다... 특히 자궁내에 삽입하는 루프는 말할 나이 없구요~ 저도 중절수술 후 루프를 사용하고 2년정도 있었습니다... 근데 피임이란 것도 체질적으로 가능하신분도 계시고 안되는 분들도 있잖아요~ 제 경우엔 루프로 인해서 몸이 좀 많이 안좋아졌었습니다... 몸에 맞지않아 늘 추위에 시달려야했고 날씨가 흐리기만 하면 아랫배에 와닿는 통증으로 힘들었으면 그 시기에 혈은도 보이고 늘 피곤한 사람처럼 아파보였어요~ 그리고 생리주기도 길어지면서 생리일도 더 오래 가더군요~ 그래도 루프자체에 별이상 없다하여 그럭저럭 견디다 결정타로 골반염까지 온 것입니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해서 골반염이 생겼는데 루프로 인하여 골반염이 낫지 않고 루프가 자꾸만 염증을 더 일으키더라구요~ 그래서 루프를 제거 하고 피임약을 한달정도 복용한 후 생리끝나는 날 임플라논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날에 하는 것이 출혈도 적고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군요~ ^^;; 사설이 넘 길었네요~ 루프는 시술비가 5만원선이고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기한은 5년이며 일년에 한번정도 정기검사를 받아야하구요~ 95%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임플라논은 33만원의 비용이 들며 팔 안쪽부분 (흔히들 알통이라하며 그것이 생기는 부위 아래쪽)에 부분마취를 하고 이식합니다... 효과는 99%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시술 시간은 둘다 얼마 걸리지 않구요~ 임신하고자 하실 때 제거하시면 바루 임신이 됩니다...^^ 저는 갠적으로 둘다 사용해 본 사람으로서 임플라논을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첨에 시술 시에 드는 비용 33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나.... 6개월의 적응 기간을 거치고 나면 생리를 안하게 되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생리를 안한다고 해서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병이 오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임플라논을 하고 있는 동안 호르몬의 일정분비로 인하여 안하게 되는 것이지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같은 경운 임플라논을 시술하고 그 다음달부터 바루 생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좀 빨리 적응한 케이스죠?ㅋ 일단 생리를 안하니 생리대를 살 일이 없구요~ 분비불 또한 덜해서 좋습니다!! 3년이면 생리대값도 어마어마 하잖아요? 그돈을 미리 낸다고 생각하심 될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미리 알려 드리지만 사람마다 차이는 조금씩 있습니다....^^
피얌에 대해서~~
전 임플라논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중절수술 이후에 피임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핌약같은 경우엔 임신 경험이 없으신 분들에게 필요한거라 생각되요~
갠적으로... 사실 일일이 시간 챙겨가면서 하루에 한알씩 꼬박꼬박 먹는다는게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제 경험도 그렇고.......^^:;
피임기구는 아시다시피 임신경험이 있으신 분에 한하여 가능한 걸루 압니다...
특히 자궁내에 삽입하는 루프는 말할 나이 없구요~
저도 중절수술 후 루프를 사용하고 2년정도 있었습니다...
근데 피임이란 것도 체질적으로 가능하신분도 계시고 안되는 분들도 있잖아요~
제 경우엔 루프로 인해서 몸이 좀 많이 안좋아졌었습니다...
몸에 맞지않아 늘 추위에 시달려야했고 날씨가 흐리기만 하면 아랫배에 와닿는 통증으로
힘들었으면 그 시기에 혈은도 보이고 늘 피곤한 사람처럼 아파보였어요~
그리고 생리주기도 길어지면서 생리일도 더 오래 가더군요~
그래도 루프자체에 별이상 없다하여 그럭저럭 견디다 결정타로 골반염까지 온 것입니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해서 골반염이 생겼는데 루프로 인하여 골반염이 낫지 않고
루프가 자꾸만 염증을 더 일으키더라구요~ 그래서 루프를 제거 하고 피임약을 한달정도 복용한 후
생리끝나는 날 임플라논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날에 하는 것이 출혈도 적고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군요~ ^^;; 사설이 넘 길었네요~
루프는 시술비가 5만원선이고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기한은 5년이며 일년에 한번정도
정기검사를 받아야하구요~ 95%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임플라논은 33만원의 비용이 들며 팔 안쪽부분
(흔히들 알통이라하며 그것이 생기는 부위 아래쪽)에 부분마취를 하고 이식합니다...
효과는 99%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시술 시간은 둘다 얼마 걸리지 않구요~ 임신하고자 하실 때 제거하시면 바루 임신이 됩니다...^^
저는 갠적으로 둘다 사용해 본 사람으로서 임플라논을 권하고 싶습니다...
물론 첨에 시술 시에 드는 비용 33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나....
6개월의 적응 기간을 거치고 나면 생리를 안하게 되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생리를 안한다고 해서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병이 오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임플라논을 하고 있는 동안 호르몬의 일정분비로 인하여 안하게 되는 것이지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같은 경운 임플라논을 시술하고 그 다음달부터 바루
생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좀 빨리 적응한 케이스죠?ㅋ
일단 생리를 안하니 생리대를 살 일이 없구요~ 분비불 또한 덜해서 좋습니다!!
3년이면 생리대값도 어마어마 하잖아요? 그돈을 미리 낸다고 생각하심 될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미리 알려 드리지만 사람마다 차이는 조금씩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