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마음에만 담아두고 살수도 없는일이고...

익명..2005.02.02
조회829

여러번 글을 올렸는데 막상 용기가 나질 안네요

과연 어렵게 연락처 알아내서 연락하면 뭐라고 할지 걱정이고

과연 잘 알아낼지도 궁금하고 오히려 이상한 사람취급받지 안나 걱정도되고요

요즘들은 그 생각때문에 마음만 괜히 이상해진거 같기는 하지만 거절할지라도 그냥 대화나 해봤으면 한데 그 여자분은 이미 알바를 둔지도 꽤 됐고...

머릿속이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