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쿠키님.. 글올립니다. 무서워서... 12월을 열흘 가량 남기고 할머니가 입원을 하셨어여.. 심한 감기인줄 알고 양평(저희 본 집) 병원으로 엄마가 모셨는데 폐가 안좋이시다고 큰병원으로 가시라고 해서 제가 있는 인천으로 오셨지여.. 태어나면서 할머니방에서 살아서 할머니가 절 많이 이뻐해주세여.. ㅋㅋㅋ고모들도 인천에 살고여.. (겸사 겸사 인천으로) 할머니 성격이 엄청 깔끔하시고 자존심이 강하셔서 병원에서도 다른 사람 손을 싫어하셔여. 그래서 제 옆으로 오신거져... 그래서 낮에는 출근하고 밤에는 할머리랑 병원에서 자는 생활을 2주간 했습니당... 그렇게 새해를 병원에서 맞이하고 퇴원하셨어여... 그뒤로 2주는 정신없이 못한 일에 치여 살고 그래서 님들 글은 매일 들어와서 보는데 글을 못올렸네여.. 글구도 시간이 많이 차이난다고 하시겠져... 퇴원하신 할머니가 2주만에 통원치료하러 인천 오셨는데 멀미가 심해서 못가셨어여.. 내일이랑 모레 또 진료가 있으셔서 저랑 2주간 이 쫍은 원룸방에서 저랑 제 고양이들이랑 같이 계셨답니다. 바른 생활 할머니덕에 매일 10시 취침에 금주와 컴은 키지도 못하는 생활이 계속 되었네여.. ㅋㅋㅋ 할머니랑 2주동안 내내 같이 잤는데.. 오늘은 낼 진료때문에 병원이랑 가까운 고모네로 옮기셨거든여... 휴~ 울 할마이가 등을 긁어줘야 잠이 잘 올텐데.... 요 2주간은 나이드신 할머니한테 귀파달라쪼르고 등 긁어달라 쪼르고 누가 젤이쁜지 말해 달라 조르고 응석받이 로 지낸 2주였네여... ㅋㅋ 별 쓸데없는 궁금해 하시지 않는 변명이었습니당.... p.s다른 분들은 신년회에 여러번 모이셨던데... 좋으셨겠어여...
저녁이 되었네여..
헉! 쿠키님..
글올립니다. 무서워서...
12월을 열흘 가량 남기고 할머니가 입원을 하셨어여..
심한 감기인줄 알고 양평(저희 본 집) 병원으로 엄마가 모셨는데
폐가 안좋이시다고 큰병원으로 가시라고 해서
제가 있는 인천으로 오셨지여..
태어나면서 할머니방에서 살아서
할머니가 절 많이 이뻐해주세여..
ㅋㅋㅋ고모들도 인천에 살고여..
(겸사 겸사 인천으로)
할머니 성격이 엄청 깔끔하시고 자존심이 강하셔서
병원에서도
다른 사람 손을 싫어하셔여.
그래서 제 옆으로 오신거져...
그래서 낮에는 출근하고 밤에는 할머리랑 병원에서 자는
생활을 2주간 했습니당...
그렇게 새해를 병원에서 맞이하고
퇴원하셨어여...
그뒤로 2주는 정신없이 못한 일에 치여 살고
그래서 님들 글은 매일 들어와서 보는데 글을 못올렸네여..
글구도 시간이 많이 차이난다고 하시겠져...
퇴원하신 할머니가 2주만에 통원치료하러
인천 오셨는데
멀미가 심해서 못가셨어여..
내일이랑 모레 또 진료가 있으셔서 저랑 2주간
이 쫍은 원룸방에서 저랑 제 고양이들이랑
같이 계셨답니다.
바른 생활 할머니덕에 매일 10시 취침에
금주와 컴은 키지도 못하는 생활이 계속 되었네여..
ㅋㅋㅋ
할머니랑 2주동안 내내 같이 잤는데..
오늘은 낼 진료때문에 병원이랑 가까운 고모네로
옮기셨거든여...
휴~ 울 할마이가 등을 긁어줘야
잠이 잘 올텐데....
요 2주간은 나이드신 할머니한테 귀파달라쪼르고
등 긁어달라 쪼르고 누가 젤이쁜지 말해 달라 조르고
응석받이 로 지낸 2주였네여...
ㅋㅋ
별 쓸데없는 궁금해 하시지 않는 변명이었습니당....
p.s다른 분들은 신년회에 여러번 모이셨던데...
좋으셨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