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너무나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그저 감사하단 말밖엔 드릴말이 없네요. 죄송하지만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저희남편이 컴퓨터를 자주 보는 편이라 혹시 이글을 보게될까봐 겁이나기도 하고.. 이런 제모습이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암튼 이해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 글쓰면서 한가지 잊은게 있어요. 이 아이디가 제 아이디가 아니고 아는동생 아이디에요. 남편이랑 아이디를 같이 쓰기에 그냥 아는동생거 부탁해서 글 올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메일을 보내오셨다고 하네요. 물론 제가 다 읽어보긴 했지만 왠지 그 동생 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앞으로 메일로 답글은 안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께도 모두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남편이 너무 무서워요.
감사합니다.
너무나 많은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그저 감사하단 말밖엔 드릴말이 없네요.
죄송하지만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저희남편이 컴퓨터를 자주 보는 편이라 혹시 이글을 보게될까봐 겁이나기도 하고..
이런 제모습이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암튼 이해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 글쓰면서 한가지 잊은게 있어요.
이 아이디가 제 아이디가 아니고 아는동생 아이디에요.
남편이랑 아이디를 같이 쓰기에 그냥 아는동생거 부탁해서 글 올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메일을 보내오셨다고 하네요. 물론 제가 다 읽어보긴 했지만 왠지 그 동생
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앞으로 메일로 답글은 안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께도 모두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