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집에서 일주일간 있던 누나들이 광주로 갔습니다... 실은 어제 가야 했는데 광주공항의 기상 악화로 인하여 비행기가 캔슬돼서.. 오늘에서야 가게 되었죠..근데 그 일을 생각하니..화가 치밀어오르네여.... 어제 8시 50분 비행기라서... 아침에 일어나 택시타고 갔습니다.. 상해 택시비 비싼거 아실분은 아실듯... 비싸게 주고 왔는데 광주공항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비행기가 지연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기달렸죠..기상 악화라는데 저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10시가 넘자 이쪽에서 오늘은 캔슬이라고 하는겁니다... 화가 치밀고 성질이야 나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옆에 계신 비지니스 석 아저씨가... 인천행으로 바꿔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도 바꿔 달라고 했죠... 누나가 급한 일이 있어서 빨리 가야했거든요... 그런데 그쪽에선 자리가 없다고 하는겁니다... ㅡㅡ;; 거참 어이 없어서 비지니스 석에 계신 분에게는 자리가 있구 저희 같은 이코노미는 자리가 없다는거죠... 그러면서 기다리라고 하더니 몇시간동안 사라져서 안 나타나더군요... 그리구 몇시간 뒤에 나타나서 하는 소리가 자석도 없고... 비행기 표를 바꿔 줄수도 없다더군요...ㅡㅡ'' 내 참 어이가 없어서... 내 돈 더 주고 바꿔서 탄다고해도 그쪽에서 허락을 안해주는겁니다... 그리구 내일 특별기를 마련한다고 오라는겁니다.... 누나야.. 저희 집이 있어서 그런다고 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어떡합니까... 그래서 숙박비랑 식비를 주라고 했더니 내규상 그건 안된다고 하는겁니다...ㅡㅡ'' 내참 어이가 없어서 일주일전만 해도 해줬던건데... 이번에부터 내규가 바뀌어서 해줄수 없다는겁니다...ㅡㅡ;; 계속 그런 소리만하고 저희 이야기는 못들은척 하더군요... 분하지만 하는 수 없이...집으로 돌아가서 다음날 공항으로 왔습니다... 1시 30분 출발한다고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왠일...공항 와서 확인해보니...1시 30분은 보딩하는 곳도 표시가 안되어 있는겁니다... 그래서 카운터로 갔더니...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는겁니다.. 그 사람들 말을 들으니 화가 치밀더군요... 아침에 광주행 비행기가 있었다는겁니다... 기상 악화로 취소되긴 했지만 있었다는겁니다.... 저희에게 그런건 아무 말도 안해주고 그냥 1시 30분에 오라했었으면서요... 게다가 왔더니... 그 1시 30분마저 취소 된다고 하는겁니다... 열 받아서 말도 안된다고 했더니 자기들은 기상 상태상 어쩔수 없다고만 하는겁니다... 열 받아서 한수만 쉬다가 누나가 인천으로라도 가야겠다고 대한항공에 가봤더니... 편도 티켓만 한국돈으로 29만원에다가...자리마저 없는겁니다... 그나마 그 티켓이라도 있었으면 그거라도 사서 갈려고 했는데.... 쳐진 어깨로 카운터에 돌아오니.... 단체관광객들이 밥 먹으러 간다고하는겁니다... 그런줄로만 알았더니.... 좀있어보니... 그 사람들은 보딩게이트로 들어가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아까 동방 매니저가 단체 리덜 찾더니 중국말로 한 이야기가 바로 특별기이야기였죠... 그 사람들 들어가는 걸 보고나서 주위를 둘러봤더니... 주위에 남아 있는 사람은 둘셋씩 몇명 안되는 사람들만 모여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단체에만 자리를 주고 저희에게는 아무 말도 안하거죠... 그래서 직원에게 가서 저 사람들은 가고 우리들은 뭐냐고 했더니... 인천으로 가는 비지니스 석을 준다고 하는겁니다...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그걸 타고 가라는 겁니다... 님들은 어쩌겠습니까....가뜩이나 설 귀향에 차량도 막힐텐데...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인천으로 가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광주행으로 달라고 했더니 자리가 없다는겁니다... 그럼 단체만 사람이고 저희는 사람도 아닌겁니까?? 어제도 비지니스 석만 바꿔주더니...오늘은 단체 손님들만 보낸다고 하는겁니다... 남아 있던 사람을 보니 다들 조용히 계시던 분들이더군요.... 누구는 성질이 없어서 그런 상황을 참습니까?? 어제도 한국 직원 혼자서 시달리길래...불쌍해서 그냥 참은건데... 우리가 조용히 있다고 이 사람들은 나중에 보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봅니다... 그 사람들만 바쁘고 저희는 안 바쁜가보죠... 단체 손님에는 변호사님이랑 사장님이 끼어 있어서 중요한 일이 있다고하니....광주로 보내주고.... 저희 같은 일반인은 중요한 일이 있어도 안된다는건가요.... 어이가 없어서.... 누나들이 얼마나 답답했는지 울면서 소리치더군요... 그 사람들만 사람이고 우리들은 사람도 아니냐고... 10분을 울면서 소리치니... 그제서야... 매니저가와서 들어가라고하는겁니다... 그러니 더 화가 나더군요... 처음부터 자리가 있었으면 그냥 보내주지... 꼭 소리치고 화를 내야만 보내주는건지.... 누나들을 그렇게 보내고 하나하나 생각하니 더 어이 없는 일도 많더군요... 어제 보이던 사람들이 안 보였던거요... 어제 제 또래 남자 6명이 있었거든요... 그 애들이 안 보이더군요.. 물어봤더니 직원이 그들은 내일 비행기로 간다고 하는겁니다... 그런 거짓말을... 어제 들었거든요...6명이 합쳐 100위엔도 없다고..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2틀이나 호텔에서 지내며.. 내일을 기다리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해보니 어제 보이던 사람들중에 시끄럽더 사람들은 안 보이더군요... 몰래 몰래... 이쪽 저쪽 보내겠지요.... 사람 차별 정말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 잘난 동방항공 직원들.. 이글 보면 말이나 한번 해보지요... 일주일전에만 해도 줬던 돈을 이번에는 못준다하고... 변호사.사장님들이 있는 단체는 광주로 보내주고... 조용한 일반인은 안된다하고... 소리치고 화내야만 보내주고... 사람들 몰래 몰래 불러서 이리저리 보낸것은 도대체 뭡니까? 저희는 어떻게 광주로 갔지만... 그 숙박비랑 교통비며... 다른 공항에서 내린 사람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비용은 어떻게할겁니까?? 입이 있으면 말좀 해보시죠.... 참 어이가 없어서.... 여러분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XX 같은 항공사
오늘 저희 집에서 일주일간 있던 누나들이 광주로 갔습니다...
실은 어제 가야 했는데 광주공항의 기상 악화로 인하여 비행기가 캔슬돼서..
오늘에서야 가게 되었죠..근데 그 일을 생각하니..화가 치밀어오르네여....
어제 8시 50분 비행기라서...
아침에 일어나 택시타고 갔습니다.. 상해 택시비 비싼거 아실분은 아실듯...
비싸게 주고 왔는데 광주공항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비행기가 지연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기달렸죠..기상 악화라는데 저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10시가 넘자 이쪽에서 오늘은 캔슬이라고 하는겁니다...
화가 치밀고 성질이야 나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옆에 계신 비지니스 석 아저씨가...
인천행으로 바꿔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도 바꿔 달라고 했죠... 누나가 급한 일이 있어서 빨리 가야했거든요...
그런데 그쪽에선 자리가 없다고 하는겁니다... ㅡㅡ;;
거참 어이 없어서 비지니스 석에 계신 분에게는 자리가 있구 저희 같은 이코노미는 자리가 없다는거죠...
그러면서 기다리라고 하더니 몇시간동안 사라져서 안 나타나더군요...
그리구 몇시간 뒤에 나타나서 하는 소리가 자석도 없고...
비행기 표를 바꿔 줄수도 없다더군요...ㅡㅡ''
내 참 어이가 없어서... 내 돈 더 주고 바꿔서 탄다고해도 그쪽에서 허락을 안해주는겁니다...
그리구 내일 특별기를 마련한다고 오라는겁니다....
누나야.. 저희 집이 있어서 그런다고 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어떡합니까...
그래서 숙박비랑 식비를 주라고 했더니 내규상 그건 안된다고 하는겁니다...ㅡㅡ''
내참 어이가 없어서 일주일전만 해도 해줬던건데...
이번에부터 내규가 바뀌어서 해줄수 없다는겁니다...ㅡㅡ;;
계속 그런 소리만하고 저희 이야기는 못들은척 하더군요...
분하지만 하는 수 없이...집으로 돌아가서 다음날 공항으로 왔습니다...
1시 30분 출발한다고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왠일...공항 와서 확인해보니...1시 30분은 보딩하는 곳도 표시가 안되어 있는겁니다...
그래서 카운터로 갔더니...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는겁니다..
그 사람들 말을 들으니 화가 치밀더군요...
아침에 광주행 비행기가 있었다는겁니다... 기상 악화로 취소되긴 했지만 있었다는겁니다....
저희에게 그런건 아무 말도 안해주고 그냥 1시 30분에 오라했었으면서요...
게다가 왔더니... 그 1시 30분마저 취소 된다고 하는겁니다...
열 받아서 말도 안된다고 했더니 자기들은 기상 상태상 어쩔수 없다고만 하는겁니다...
열 받아서 한수만 쉬다가 누나가 인천으로라도 가야겠다고 대한항공에 가봤더니...
편도 티켓만 한국돈으로 29만원에다가...자리마저 없는겁니다...
그나마 그 티켓이라도 있었으면 그거라도 사서 갈려고 했는데....
쳐진 어깨로 카운터에 돌아오니.... 단체관광객들이 밥 먹으러 간다고하는겁니다...
그런줄로만 알았더니....
좀있어보니... 그 사람들은 보딩게이트로 들어가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아까 동방 매니저가 단체 리덜 찾더니 중국말로 한 이야기가 바로 특별기이야기였죠...
그 사람들 들어가는 걸 보고나서 주위를 둘러봤더니...
주위에 남아 있는 사람은 둘셋씩 몇명 안되는 사람들만 모여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단체에만 자리를 주고 저희에게는 아무 말도 안하거죠...
그래서 직원에게 가서 저 사람들은 가고 우리들은 뭐냐고 했더니...
인천으로 가는 비지니스 석을 준다고 하는겁니다...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그걸 타고 가라는 겁니다...
님들은 어쩌겠습니까....가뜩이나 설 귀향에 차량도 막힐텐데...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인천으로 가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광주행으로 달라고 했더니 자리가 없다는겁니다...
그럼 단체만 사람이고 저희는 사람도 아닌겁니까??
어제도 비지니스 석만 바꿔주더니...오늘은 단체 손님들만 보낸다고 하는겁니다...
남아 있던 사람을 보니 다들 조용히 계시던 분들이더군요....
누구는 성질이 없어서 그런 상황을 참습니까??
어제도 한국 직원 혼자서 시달리길래...불쌍해서 그냥 참은건데...
우리가 조용히 있다고 이 사람들은 나중에 보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봅니다...
그 사람들만 바쁘고 저희는 안 바쁜가보죠...
단체 손님에는 변호사님이랑 사장님이 끼어 있어서 중요한 일이 있다고하니....광주로 보내주고....
저희 같은 일반인은 중요한 일이 있어도 안된다는건가요.... 어이가 없어서....
누나들이 얼마나 답답했는지 울면서 소리치더군요...
그 사람들만 사람이고 우리들은 사람도 아니냐고... 10분을 울면서 소리치니...
그제서야... 매니저가와서 들어가라고하는겁니다...
그러니 더 화가 나더군요... 처음부터 자리가 있었으면 그냥 보내주지...
꼭 소리치고 화를 내야만 보내주는건지....
누나들을 그렇게 보내고 하나하나 생각하니 더 어이 없는 일도 많더군요...
어제 보이던 사람들이 안 보였던거요...
어제 제 또래 남자 6명이 있었거든요... 그 애들이 안 보이더군요..
물어봤더니 직원이 그들은 내일 비행기로 간다고 하는겁니다...
그런 거짓말을...
어제 들었거든요...6명이 합쳐 100위엔도 없다고..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2틀이나 호텔에서 지내며..
내일을 기다리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해보니 어제 보이던 사람들중에 시끄럽더 사람들은 안 보이더군요...
몰래 몰래... 이쪽 저쪽 보내겠지요....
사람 차별 정말 확실하지 않습니까....
그 잘난 동방항공 직원들.. 이글 보면 말이나 한번 해보지요...
일주일전에만 해도 줬던 돈을 이번에는 못준다하고...
변호사.사장님들이 있는 단체는 광주로 보내주고... 조용한 일반인은 안된다하고...
소리치고 화내야만 보내주고...
사람들 몰래 몰래 불러서 이리저리 보낸것은 도대체 뭡니까?
저희는 어떻게 광주로 갔지만... 그 숙박비랑 교통비며...
다른 공항에서 내린 사람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비용은 어떻게할겁니까??
입이 있으면 말좀 해보시죠....
참 어이가 없어서....
여러분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