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을 참 자주 꾸는 편이다- 거의 매일..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꼭 꿈을 꾸고, 가끔 낮잠 잘때나 심지어 꾸벅꾸벅 졸때도 꿈을 꿔본적이 있다-ㅂ-)ㆀ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 고민거리와 관련된 내용이어서 그런지, 흔히 말하는 '악몽'에 시달리는 경우가 허다하며, 굉장히 잔인하고 어이없는 내용일뿐더러 항상 나는 피해자가 되어 쫓기는 입장으로 전개된다. 친구에게 이런 꿈 얘기를 하면, 내가 맨날 잔인한 공포영화 따위를 즐겨보기 때문이란다-ㅠ-
어젯밤에도 꿈을 꿨다 학교같은 건물에 사람들이 득실득실 모여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강제수용소.. 뭐, 그런 비스무리한 곳이었던 것 같다. 군인처럼 제복을 입고 칼총(?)을 들고댕기는 장정들이 무언가 프린트 되어있는 종이를 한장씩 나눠주며, 두명씩 짝을지어 이것을 암기한 후 시험을 봐야한단다- 그리고 불합격 할 경우엔 사형이라고 선언했다;ㅁ; 오노~!! 가만 들여다보니 악보였다. 영어로 써있는 노래였는데 가사는 하나두 생각 안나고, 중간중간 연도표기같은 숫자가 있었던 걸루 기억된다. 암튼 누군가와 한 팀이 되어서(제법 친한 사람이었는데 역시나 얼굴이 떠오르질 않는다-.-) 그애가 위에 두줄을 부르고, 내가 아래 두줄을 부르기로 했다. 우리가 열심히 노래를 외우고 있는 사이에 첫번째 팀이 시험을 봤는데 불합격이었다..ㅇ_ㅇ 그들은 바로 광장으로 끌려나가더니 사람들이 빙-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 그들 뒤에서 군인들이 총을 겨냥하고 빵~!! 쏘았다. 목을 향해 총알이 쑤웅 날라가 꽂혔는데(목을 관통한게 아니고 말 그대로 목에 꽂혔다- _-;) 갑자기 배에서 피가 파악!! 터져나오기 시작하며 그들은 픽- 맥없이 스러졌다.. 지금은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리뷰~하고있지만 꿈속에선 얼마나 무섭고 겁에 질려있었는지 모른다. 근데 암만 정신을 집중해도 그 두줄의 가사가 안외어지는 것이다.. 너무 무서워서 정신 못차리고있을때 파딱 꿈이 깼다.. 휴우..ㅠㅠ
아침에 눈을 뜨고 왜 이런 꿈을 꿨나 곰곰 생각해봤다. 그리고 그리고.. 학원에 가려고 가방을 챙기면서 그 이유를 알아냈다. 오늘 컨버쎄이숀- _-; 테스뜨가 있는데, 주제를 미리 말해주고 거기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준비해가야 하는 것이다. 어젯밤에 '공부해야지~ 외워야지~'이러고서는 그냥 잠들어 버린 나..- _+)// 꿈속에서도 그 압박감땜에 노래가사, 것두 영어 노래가사를 열씨미 외워댔던 것이었다.. 크윽;ㅁ;
이젠 악몽에도 제법 익숙해질 법도 한데 늘 겁이난다ㅜㅜ 그래도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나에게 신비로운 능력 한가지가 생겼으니.. 옛날같으면 꿈속에서 쫓겨다니며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을텐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꿈속에서도 '이건 꿈이야! 현실이 아니야!'라고 믿게되었다는 것이다. 우아- 정말 놀랍지 않은가- _-;; '이건 꿈이야!' 하고 실제로 새벽에 벌떡 일어난 적도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신기한 사실은.. 그렇게 벌떡 깨어나서 안도의 한숨을 쉰 후 다시 바로 잠이들어 꿈 내용이 끊어지지않고 매끄럽게- _-;;전개된다는 것이다. 커어억-ㅁ-)// 하룻밤에서 세번, 많게는 네번까지 깨었다가 다시 같은 꿈이 전개된 적도 있다. 어쩜 그렇게 무서운 꿈을 꾸고서도 잠이 금방 들까..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ㅁ<
나는 꿈을 참 자주 꾸는 편이다-
거의 매일..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꼭 꿈을 꾸고, 가끔 낮잠 잘때나 심지어 꾸벅꾸벅 졸때도 꿈을 꿔본적이 있다-ㅂ-)ㆀ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 고민거리와 관련된 내용이어서 그런지, 흔히 말하는 '악몽'에 시달리는 경우가 허다하며, 굉장히 잔인하고 어이없는 내용일뿐더러 항상 나는 피해자가 되어 쫓기는 입장으로 전개된다. 친구에게 이런 꿈 얘기를 하면, 내가 맨날 잔인한 공포영화 따위를 즐겨보기 때문이란다-ㅠ-
어젯밤에도 꿈을 꿨다
학교같은 건물에 사람들이 득실득실 모여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강제수용소.. 뭐, 그런 비스무리한 곳이었던 것 같다.
군인처럼 제복을 입고 칼총(?)을 들고댕기는 장정들이 무언가 프린트 되어있는 종이를 한장씩 나눠주며, 두명씩 짝을지어 이것을 암기한 후 시험을 봐야한단다- 그리고 불합격 할 경우엔 사형이라고 선언했다;ㅁ; 오노~!!
가만 들여다보니 악보였다. 영어로 써있는 노래였는데 가사는 하나두 생각 안나고, 중간중간 연도표기같은 숫자가 있었던 걸루 기억된다. 암튼 누군가와 한 팀이 되어서(제법 친한 사람이었는데 역시나 얼굴이 떠오르질 않는다-.-) 그애가 위에 두줄을 부르고, 내가 아래 두줄을 부르기로 했다. 우리가 열심히 노래를 외우고 있는 사이에 첫번째 팀이 시험을 봤는데 불합격이었다..ㅇ_ㅇ
그들은 바로 광장으로 끌려나가더니 사람들이 빙-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 그들 뒤에서 군인들이 총을 겨냥하고 빵~!! 쏘았다.
목을 향해 총알이 쑤웅 날라가 꽂혔는데(목을 관통한게 아니고 말 그대로 목에 꽂혔다- _-;) 갑자기 배에서 피가 파악!! 터져나오기 시작하며 그들은 픽- 맥없이 스러졌다.. 지금은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리뷰~하고있지만 꿈속에선 얼마나 무섭고 겁에 질려있었는지 모른다.
근데 암만 정신을 집중해도 그 두줄의 가사가 안외어지는 것이다.. 너무 무서워서 정신 못차리고있을때 파딱 꿈이 깼다.. 휴우..ㅠㅠ
아침에 눈을 뜨고 왜 이런 꿈을 꿨나 곰곰 생각해봤다.
그리고 그리고.. 학원에 가려고 가방을 챙기면서 그 이유를 알아냈다. 오늘 컨버쎄이숀- _-; 테스뜨가 있는데, 주제를 미리 말해주고 거기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준비해가야 하는 것이다. 어젯밤에 '공부해야지~ 외워야지~'이러고서는 그냥 잠들어 버린 나..- _+)//
꿈속에서도 그 압박감땜에 노래가사, 것두 영어 노래가사를 열씨미 외워댔던 것이었다.. 크윽;ㅁ;
이젠 악몽에도 제법 익숙해질 법도 한데 늘 겁이난다ㅜㅜ
그래도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나에게 신비로운 능력 한가지가 생겼으니.. 옛날같으면 꿈속에서 쫓겨다니며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을텐데, 언제부터인가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꿈속에서도 '이건 꿈이야! 현실이 아니야!'라고 믿게되었다는 것이다.
우아- 정말 놀랍지 않은가- _-;;
'이건 꿈이야!' 하고 실제로 새벽에 벌떡 일어난 적도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신기한 사실은.. 그렇게 벌떡 깨어나서 안도의 한숨을 쉰 후 다시 바로 잠이들어 꿈 내용이 끊어지지않고 매끄럽게- _-;;전개된다는 것이다. 커어억-ㅁ-)//
하룻밤에서 세번, 많게는 네번까지 깨었다가 다시 같은 꿈이 전개된 적도 있다. 어쩜 그렇게 무서운 꿈을 꾸고서도 잠이 금방 들까..
오늘밤도 두렵다.. 또 무슨 악몽을 꾸게될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