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애환까지두 아니구 .. 걍 입이 근질거려서... 울 회사에는 바부한명 있습니다. 울 회사 무지 좋은 회사입니다. 밤 철야시키고, 야근 밥먹듯이 시키기는 하지만서두 밥 먹고싶은거 다 먹게해줘 여름에 아이스크림까지 다 사줘 핸드폰 요금도 대줘 .. 가능하면 많이 나눠주려고 하는 사장님들 덕에 좋은 회사라고 자부하며 이번 울 다영이 낳고도 차마 사표쓰지 못했습니다. 근디요.. 매번 사사껀껀 트집잡는 모 직원한명땜시... 아무래도 울 사장님들도 맘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도 저렇게 피곤하게 하면 핸폰요금이고 뭐고 다 없앴으면 싶은맘이 굴뚝같아진다구요. ㅡ.ㅠ 이번에 연말정산했지 않습니까? 보통들 내 통장에 들어온 돈이 연초 연봉협상한거랑 맞으면 그만인거 아닙니까? 근데, 연말정산에 연간 총소득금액이 협상보다 적다고 시비겁니다 ㅡ.ㅠ (확인결과 비과세급여를 고려안해서 그런거더라구요 ) 우리는 정산이 늦어서 연말에 아니고 연초(1월말)에 보너스 주는데요 그게 왜 2004년도 소득에 들어있는거냐고 따집니다 ㅡ.ㅡ; 피곤해 죽겠습니다. 그럼 2003년도 연말정산 다시해야 합니까? 국세청에 이건 2003년도 노력봉사에 대한 소득이니 2003년도 소득은 늘었고, 2004년도 소득은 줄어야 한다고 해야 합니까? 뭐가 그리 어려운지 ㅡㅡ; 회사가 안주려는 회사도 아니고 가능하면 직원들에게 나눠주려는 회사인데 한명덕분에 손에 들어온것도 다 뺏길지 모르겠습니다. 연초에는 난데없이 연봉협상한거 도장찍어야 한다고 해서 전직원 연봉협상서에 도장찍었습니다. 바부팅이.. 원래 연봉협상은 도장찍으면 협상서에 없는 내용은 회사가 배째라 해도 되지 않습니까 협상서에 핸폰비용등 주는거 없이 찍었으니 올해 핸폰비용지급 중단해도 뭐라 할말도 없을겝니다 ㅡㅡ; 협상서에 없으니 여름휴가비, 추석떡값, 인센티브... 또 기념일 축하 .. 안줘도 할말없잖습니까. 그럼 내년엔 없어진 핸폰비용지급 부활시키자 .. 연봉서에 쓰자고 또 싸우려나 ㅡㅡ; 암튼 아침부터 피곤하네요.
울 회사에는 바부한명 있다 ㅡㅡ;
뭐.. 애환까지두 아니구 .. 걍 입이 근질거려서...
울 회사에는 바부한명 있습니다.
울 회사 무지 좋은 회사입니다.
밤 철야시키고, 야근 밥먹듯이 시키기는 하지만서두
밥 먹고싶은거 다 먹게해줘
여름에 아이스크림까지 다 사줘
핸드폰 요금도 대줘
..
가능하면 많이 나눠주려고 하는 사장님들 덕에
좋은 회사라고 자부하며
이번 울 다영이 낳고도 차마 사표쓰지 못했습니다.
근디요..
매번 사사껀껀 트집잡는 모 직원한명땜시...
아무래도 울 사장님들도 맘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도 저렇게 피곤하게 하면
핸폰요금이고 뭐고 다 없앴으면 싶은맘이 굴뚝같아진다구요. ㅡ.ㅠ
이번에 연말정산했지 않습니까?
보통들 내 통장에 들어온 돈이 연초 연봉협상한거랑 맞으면
그만인거 아닙니까?
근데, 연말정산에 연간 총소득금액이 협상보다 적다고
시비겁니다 ㅡ.ㅠ
(확인결과 비과세급여를 고려안해서 그런거더라구요 )
우리는 정산이 늦어서 연말에 아니고 연초(1월말)에 보너스 주는데요
그게 왜 2004년도 소득에 들어있는거냐고 따집니다 ㅡ.ㅡ;
피곤해 죽겠습니다.
그럼 2003년도 연말정산 다시해야 합니까?
국세청에 이건 2003년도 노력봉사에 대한 소득이니
2003년도 소득은 늘었고, 2004년도 소득은 줄어야 한다고 해야 합니까?
뭐가 그리 어려운지 ㅡㅡ;
회사가 안주려는 회사도 아니고
가능하면 직원들에게 나눠주려는 회사인데
한명덕분에 손에 들어온것도 다 뺏길지 모르겠습니다.
연초에는 난데없이 연봉협상한거 도장찍어야 한다고 해서
전직원 연봉협상서에 도장찍었습니다.
바부팅이.. 원래 연봉협상은 도장찍으면 협상서에 없는 내용은 회사가 배째라 해도 되지 않습니까
협상서에 핸폰비용등 주는거 없이 찍었으니
올해 핸폰비용지급 중단해도 뭐라 할말도 없을겝니다 ㅡㅡ;
협상서에 없으니 여름휴가비, 추석떡값, 인센티브... 또 기념일 축하 ..
안줘도 할말없잖습니까.
그럼 내년엔 없어진 핸폰비용지급 부활시키자 .. 연봉서에 쓰자고 또 싸우려나 ㅡㅡ;
암튼 아침부터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