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결혼 7년차입니다. 저의 아랫동서는 저보다 1살이 많구, 저보다 3년정도 결혼을 빨리했습니다. 글구 살림도 잘살고 일도 잘하는 전업주부입니다. 저는 맞벌이로서 시댁과는 타지역살고 있고, 동서에게 크게 바라는 것도 없고 요구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냥 좋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울 시동생 절 못잡아먹어서 난리난리입니다. 저, 이제까지 제가 시집을 늦게 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울 동서님 시키는 대로 아주 아주 일 잘했습니다. 저 시댁에 일하러 가서 꾀부리고 하지 않고 온몸을 던져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도 우리 시동생님은 제가 돈벌러나가는 것하며 모든 것이 맘에 안드는 듯합니다. 저, 타지방에 있으면서 애둘낳고 남들에게 맡기면서 한번도 시댁행사나 제사에 빠진적없고 욕먹지 않을려고 무던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울 시동생님 절 욕하는 소리가 자꾸자꾸 돌아서 돌아서를 들어옵니다. 저는 시누이가 5명이나 있어도 다들 저에게 잘한다는 이야기만들었을 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가까워야 할 동서와는 좀처럼 사이가 좋아지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나쁜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저번부터 울 시동생 제가 동서에게 먼저 전화해서 명절에 대한 의논을 하지 않는다고 욕을욕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추석에 전화해서 의논했습니다. 구겨진 자존심을 안고 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강하지를 못하거던요. 근데요. 제생각에는 동서가 저에게 먼저 전화해서 물어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무척 서운했습니다. 그래도 누가 먼저 하던 좋은게 좋은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또 그럽니다. 근데 이번에는 정말 전화하기가 싫거든요. 제가 잘못하는 것인가요, 가슴이 두근거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저는 올해 결혼 7년차입니다. 저의 아랫동서는 저보다 1살이 많구, 저보다 3년정도 결혼을 빨리했습니다. 글구 살림도 잘살고 일도 잘하는 전업주부입니다. 저는 맞벌이로서 시댁과는 타지역살고 있고, 동서에게 크게 바라는 것도 없고 요구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냥 좋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울 시동생 절 못잡아먹어서 난리난리입니다. 저, 이제까지 제가 시집을 늦게 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울 동서님 시키는 대로 아주 아주 일 잘했습니다. 저 시댁에 일하러 가서 꾀부리고 하지 않고 온몸을 던져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도 우리 시동생님은 제가 돈벌러나가는 것하며 모든 것이 맘에 안드는 듯합니다. 저, 타지방에 있으면서 애둘낳고 남들에게 맡기면서 한번도 시댁행사나 제사에 빠진적없고 욕먹지 않을려고 무던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울 시동생님 절 욕하는 소리가 자꾸자꾸 돌아서 돌아서를 들어옵니다. 저는 시누이가 5명이나 있어도 다들 저에게 잘한다는 이야기만들었을 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가까워야 할 동서와는 좀처럼 사이가 좋아지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나쁜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저번부터 울 시동생 제가 동서에게 먼저 전화해서 명절에 대한 의논을 하지 않는다고 욕을욕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추석에 전화해서 의논했습니다. 구겨진 자존심을 안고 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강하지를 못하거던요. 근데요. 제생각에는 동서가 저에게 먼저 전화해서 물어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무척 서운했습니다. 그래도 누가 먼저 하던 좋은게 좋은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또 그럽니다. 근데 이번에는 정말 전화하기가 싫거든요. 제가 잘못하는 것인가요, 가슴이 두근거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