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녀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살기 싶지 않져 ㅠ.ㅠ 저여? 157에 65키로까지 나갔습니다. 미팅에 나가면 성격 참 조케 생겼네여~듣는거 기본이져 면접볼 기회조차 제공안됩니다. 언젠가는 한 회사에 면접을 갔더니 165센티의 키에 50안쪽의 사원을 뽑더이다 영화배우를 뽑지 그러시우 하고 나왔슴다.
난중에는 살도 잘 안빠지고 고생하는 거 넘 힘들고 해서 포기 했었슴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 넘넘 조은거져 ㅎ 찾아다니며 먹으러 다녔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으로 그 덕분에 인가 네비게이터가 되었져
전 음악을 전공하기 때문에 하루에 밥 먹구 자판기 커피 마시구 주구장창 앉아서 연습연습 그러다 보니 늘어나는건 뱃살과 둘레살
전형적인 통자 몸매 그리고 연주가 끝나면 마시는 술한잔과 안주 이거 먹는 낙에 살았져
간식여? 먹을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단거는 그저 한달에 한번 매직 걸리는 날 먹는게 고작이었져
님의 글 남의 얘기 아닌것 같습니다. 저역시 다요트란 다요트 다 해봤습니다.
덴마크 다요트 2주간 자몽과 계란과 커피를 주식으로 야채식이져 일주간은 잘 빠졌져 4킬로? 정도? 글다 치킨바베큐와 생맥주 한잔에 넘어가 결국 실패하고 말았슴다. 변비약에 장세척에 다요트란 다요트 안해본거 거의 없슴다.
굼식여? 다요트한다 하면 굼식이었져
운동여? 주구장창 운동 했습니다. 헬스 스키 수영 걷기
원푸드다요트? 흠....거 못할거더이다
생식다요트? ㅎㅎㅎ 2년가까이 아침과 저녁 생식으로 버티기도 했져
그런 결과 3년간 5킬로 빠지더이다
멀고먼 다요트 글고 나니 빠삭해지는 다요트 상식들......허나 살은 멀고도 멀더이다.
옷가게 함 가면 아가씨가 쓱 처다보고는 말도 안붙히더이다. 이넘의 옷들은 죄다 손바닥 만해서 사람 입으라고 만든건지 인형옷을 만든건지....에혀 일년에 한번이나 옷을 살까 말까되더이다. 저 이쁜거 겁나 조아합니다. 한번 옷 살려면 옷가게 20군데도 넘게 돌아 다닙니다.
허나 한번도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없더이다. 세상에 그리 날씬한 사람만이 존재하는지.....
허나 날이 갈수록 무릎의 통증(전 하체부실임다)과 우울증이 늘더이이다 나이는 들어가는데 직장도 없구 던도 없구 글타구 남친도 없구 부모님 눈치 보랴 직장다니는 언니와 동생 눈치보랴......
그래서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가면 던 수억 깨진다하여 가난한 쟁이 인생 뭐 있겠습니까? 생각도 안했습니다. 미친척하고 엄마 손 붙잡고 갔습니다.
첨에갔더니 체지방 측정에 진료비에 약값에 한 10만원 들더이다.
글구 제 손에 3권의 식사일기장과 함께
차분히 앉아서 식사 일기장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일
아침 생식한잔
점심 던X도너츠 2개 자판기 커피한잔
저녁 생식
운동 1시간 런닝머신
2일
아침 생식한잔
점심 밥1공기, 김치 1접시, 김 10장, 계란후라이
저녁 후렌치후라이(한국식 : 감자튀김)
운덩 1시간 런닝머신
3일
아침 생식
점심 밥 1공기, 김치 1접시, 쌈 야채 1접시
저녁 스파게티 1/2인분
운동 1시간 러닝
4일
아침 굼식
점심 라면1/2인분, 떡볶이 1/2인분.
저녁 생식
5일
아침 생식
점심 여차저차 굼식
저녁 김치찌게(비게 마니, 신김치 들어간 찌게 이거 겁나게 맛납니다.)
6일
어제 거하게 먹은게 겁나더이다
아침 생식
점심 생식
글다 보니 배무자게 고프더이다.
저녁 된장찌게에 밥 한공기 김치, 생선 반마리
7일
아침 생식
점심 콩나물 무침, 생선까스 5토막, 샐러드, 밥 반공기
저녁 생식
대충 이런식에 자판기 커피 하루에 3잔
저 커피 무자게 조아 합니다. 하루에 커피 20잔도 너끈히 줄창 주구장창.....
이러케 나의 식사일기를 한달 채우고 병원을 찾았슴다.
의사선생님 왈
이러니 살이 찌져 라더이다.
헐
살이 찌다니 말이 됩니까?
나름대로 배고픈 나날을 보낸 식단이지 않습니까?
글구 그 조아하던 커피도 줄이구
몸무게 변동 없더이다. 따지런 간 겁니다. 솔직히 약두 먹구 운덩두 맬하구 거의 하루에 10킬로 이상은 걸었슴다. 술도 안먹구 고기는 거의 손도 아니 데었습니다.
그런데 한다는 말이 그러니 살이 찐다니..... 거기다 배고프져? 그러시더이다.
당근이지....
이사람이 사람 놀리나..
이제 부터 의사 샘의 식단 평가 임다.
배고프고 기운 없고 살은 안빠지고 부어 오히려 통통해 보이고 그럴수 밖에 없네여
일단
커피 칼로리는 80칼로리 정도로 비교적 작은 칼로리가 하루 3잔 모여 240칼로리 밥 한공기에 해당하는 칼로리 그리고 이 커피에 든 뭐시더라 무슨 맛을 내는 인위적인 지방끼는 살찌게 만드는 대표적이 효소라 하더이다.
글구
굶는것 하루 칼로리로 보면 얼마 아니되지만 일단 굶게 되면 몸이 기아상태로 인식한다더이다. 그래서 몸에 음식만 들어와봐라 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일단 들어오면 언제 음식이 들어 올지 모르기 때무에 저장하고 절대로 안놔준답니다.
글구 도너츠 한개의 칼로리가 밥 한끼 식사의 칼로리 2개를 먹었으니 두끼를 한꺼번에 먹어 버린 겁니다. 그리고도 배고팠져?
ㅠ.ㅠ(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더이다 배고팠던건 사실이니)
글구 주구장창 먹었던 생식
사실 이거 먹기 힘듭니다.
맛두 밍밍하구 무자게 배고프고
생식에 대한 오해 랍니다. 생식은 대체식이지 절대로 다요트 음식이 아니랍니다. 생식 마니 먹음 그것도 살이 된다더이다. 글구 생식만 먹는다고 절대로 살 빠지지 않는답니다.
등등등
나의 식이에 대한 지적이 쏟아지더이다.
평소에 간식도 아니 먹구 밥두 마니 안먹구 그냥 밥 한공기 먹구 고기 조아하고 인스턴드 햄버거 조아해서 좀 먹은거 외는 별루 과식 안함에 비해 엄첨난 비계들.......
처방임다.
인스탄트 커피 대신 녹차 마시기.
굶지 않고 꼬박꼬박 세끼 잘 먹기
인스턴트 음식 줄이기
라면 먹지 않기
밀가루 음식 줄이기
밥은 반공기로 줄이기
야채랑 미역 등등은 아무리 배터지게 먹어도 절대로 살이 아니 되니 마니마니
과일도 살이 됩니다. 사과 한개 이상 먹지 않기
사과가 의외로 칼로리가 많습니다.
튀긴 음식보단 차라리 무침등의 음식으로 대체하기
견과류 하루 10미만으로 섭취
술절대 금지
우유 200ml이상 은 과다 섭취임다.
고기는 굽거나 삶은 수육종류로, 생선역시 굽거나 찜으로 대체
기름 바른 고소한 김구이 이거 칼로리 겁납니다. 그냥 군김
그리고 변비로 인한 생다시마 섭취하기
운동도 꾸준히.....
식사일기 꼼꼼히 기재 껌먹은것, 사탕한알까지도...칼로리 계산하며
이러케 한달을 보냈습니다.
몸무게 변동 3킬로 .......
이제는 칼로리와 당뇨식이법(당뇨식이 혈당을 천천히 올려 살을 덜 찌게 합니다.)계산이 먹는 즉시 계산이 됩니다.ㅋㅋㅋㅋ 칼로리 계산기가 되었을 정도니까여
배여? 덜 고픕니다. 아니 고프다면 절대 거짓말이져 하지만 독하게 맘 먹었습니다.
운동 하루도 안빼구 했습니다. 하루 10키로 이상 걷는다는거 거의 하루에 운동에 소요하는 시간이 3시간 남짓되는 시간입니다. 스트레칭 안할 수 없습니다. 이러케 걷는데 몸을 풀지 않고는 베기지 못하져
물 수시로 먹었습니다. 그 조아하던 커피를 끊고 녹차로 주구장창 끊임없이 움직임다. 그러케 어제부로 일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50키로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뺀다는건 좀 무리인듯하여 오히려 이제는 전보다 조금 더 먹습니다. 좀 마니 먹었다 하면 양을 조금 줄이고 운동을 조금 더 합니다. 절대로 굶지 않습니다. 하다 못해 우유한잔이라도 꼭 먹습니다. 다요트라는거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임다. 요요현상도 있었고 폭식증에 시달려 하루종일 베스킨XX파인트 통을 들고 산적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심기일전 다시 예전의 나로 갈 수 없다는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 지금도 전 그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힘듭니다. 때론 맛난 음식을 먹고 싶다는 유혹에 끊임없이 갈등합니다. 그리고 인간관계가 또한 절 괴롭혔습니다. 일단 식당에 앉았는데 반만 먹으니 같이 먹고 싶은 맘 없어지겠져 글구 술또한 끊으니 주거니 받거니 같이 취하며 즐기는 음주가무 끊기니 자연스레 사람들과 만남이 적어지더군여 외로움이 엄습하더이다. 글구 식구들의 만류 저러다 저인간 골다공증에 뭐시에 쓰러지지 야야 그만해 조아조아 통통한게 더 보기 조아 ~ 혼자의 싸움이더이다.
님 살은 노력하면 빠집니다. 건강하게 살빼십시오
지금 저의 건강상태 좋습니다. 골다공증 검사했더니 차이 없더이다. 근육 손실도 없습니다. 그리고 인스탄트 음식 끊은 덕에 아토피도 마니 호전 되었습니다. 가족의 도움 역시 필요합니다. 식단을 한식 위주로 바꾸시고 외식의 경우도 한식으로 바꾸시고 빵도 줄이시고 하신다면 언제가는 조은 결과를 얻으실겁니다.
더이상은 뚱녀로써 살기싫었다.
뚱녀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살기 싶지 않져 ㅠ.ㅠ 저여? 157에 65키로까지 나갔습니다. 미팅에 나가면 성격 참 조케 생겼네여~듣는거 기본이져 면접볼 기회조차 제공안됩니다. 언젠가는 한 회사에 면접을 갔더니 165센티의 키에 50안쪽의 사원을 뽑더이다 영화배우를 뽑지 그러시우 하고 나왔슴다.
난중에는 살도 잘 안빠지고 고생하는 거 넘 힘들고 해서 포기 했었슴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 넘넘 조은거져 ㅎ 찾아다니며 먹으러 다녔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으로 그 덕분에 인가 네비게이터가 되었져
전 음악을 전공하기 때문에 하루에 밥 먹구 자판기 커피 마시구 주구장창 앉아서 연습연습 그러다 보니 늘어나는건 뱃살과 둘레살
전형적인 통자 몸매 그리고 연주가 끝나면 마시는 술한잔과 안주
이거 먹는 낙에 살았져
간식여? 먹을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단거는 그저 한달에 한번 매직 걸리는 날 먹는게 고작이었져
님의 글 남의 얘기 아닌것 같습니다. 저역시 다요트란 다요트 다 해봤습니다.
덴마크 다요트 2주간 자몽과 계란과 커피를 주식으로 야채식이져 일주간은 잘 빠졌져 4킬로? 정도? 글다 치킨바베큐와 생맥주 한잔에 넘어가 결국 실패하고 말았슴다. 변비약에 장세척에 다요트란 다요트 안해본거 거의 없슴다.
굼식여? 다요트한다 하면 굼식이었져
운동여? 주구장창 운동 했습니다. 헬스 스키 수영 걷기
원푸드다요트? 흠....거 못할거더이다
생식다요트? ㅎㅎㅎ 2년가까이 아침과 저녁 생식으로 버티기도 했져
그런 결과 3년간 5킬로 빠지더이다
옷가게 함 가면 아가씨가 쓱 처다보고는 말도 안붙히더이다. 이넘의 옷들은 죄다 손바닥 만해서 사람 입으라고 만든건지 인형옷을 만든건지....에혀 일년에 한번이나 옷을 살까 말까되더이다. 저 이쁜거 겁나 조아합니다. 한번 옷 살려면 옷가게 20군데도 넘게 돌아 다닙니다.
허나 한번도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없더이다. 세상에 그리 날씬한 사람만이 존재하는지.....
허나 날이 갈수록 무릎의 통증(전 하체부실임다)과 우울증이 늘더이이다 나이는 들어가는데 직장도 없구 던도 없구 글타구 남친도 없구 부모님 눈치 보랴 직장다니는 언니와 동생 눈치보랴......
그래서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가면 던 수억 깨진다하여 가난한 쟁이 인생 뭐 있겠습니까? 생각도 안했습니다. 미친척하고 엄마 손 붙잡고 갔습니다.
첨에갔더니 체지방 측정에 진료비에 약값에 한 10만원 들더이다.
글구 제 손에 3권의 식사일기장과 함께
차분히 앉아서 식사 일기장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일
아침 생식한잔
점심 던X도너츠 2개 자판기 커피한잔
저녁 생식
운동 1시간 런닝머신
2일
아침 생식한잔
점심 밥1공기, 김치 1접시, 김 10장, 계란후라이
저녁 후렌치후라이(한국식 : 감자튀김)
운덩 1시간 런닝머신
3일
아침 생식
점심 밥 1공기, 김치 1접시, 쌈 야채 1접시
저녁 스파게티 1/2인분
운동 1시간 러닝
4일
아침 굼식
점심 라면1/2인분, 떡볶이 1/2인분.
저녁 생식
5일
아침 생식
점심 여차저차 굼식
저녁 김치찌게(비게 마니, 신김치 들어간 찌게 이거 겁나게 맛납니다.)
6일
어제 거하게 먹은게 겁나더이다
아침 생식
점심 생식
글다 보니 배무자게 고프더이다.
저녁 된장찌게에 밥 한공기 김치, 생선 반마리
7일
아침 생식
점심 콩나물 무침, 생선까스 5토막, 샐러드, 밥 반공기
저녁 생식
대충 이런식에 자판기 커피 하루에 3잔
저 커피 무자게 조아 합니다. 하루에 커피 20잔도 너끈히 줄창 주구장창.....
이러케 나의 식사일기를 한달 채우고 병원을 찾았슴다.
의사선생님 왈
이러니 살이 찌져 라더이다.
헐
살이 찌다니 말이 됩니까?
나름대로 배고픈 나날을 보낸 식단이지 않습니까?
글구 그 조아하던 커피도 줄이구
몸무게 변동 없더이다. 따지런 간 겁니다. 솔직히 약두 먹구 운덩두 맬하구 거의 하루에 10킬로 이상은 걸었슴다. 술도 안먹구 고기는 거의 손도 아니 데었습니다.
그런데 한다는 말이 그러니 살이 찐다니..... 거기다 배고프져? 그러시더이다.
당근이지....
이사람이 사람 놀리나..
이제 부터 의사 샘의 식단 평가 임다.
배고프고 기운 없고 살은 안빠지고 부어 오히려 통통해 보이고 그럴수 밖에 없네여
일단
커피 칼로리는 80칼로리 정도로 비교적 작은 칼로리가 하루 3잔 모여 240칼로리 밥 한공기에 해당하는 칼로리 그리고 이 커피에 든 뭐시더라 무슨 맛을 내는 인위적인 지방끼는 살찌게 만드는 대표적이 효소라 하더이다.
글구
굶는것 하루 칼로리로 보면 얼마 아니되지만 일단 굶게 되면 몸이 기아상태로 인식한다더이다. 그래서 몸에 음식만 들어와봐라 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일단 들어오면 언제 음식이 들어 올지 모르기 때무에 저장하고 절대로 안놔준답니다.
글구 도너츠 한개의 칼로리가 밥 한끼 식사의 칼로리 2개를 먹었으니 두끼를 한꺼번에 먹어 버린 겁니다. 그리고도 배고팠져?
ㅠ.ㅠ(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더이다 배고팠던건 사실이니)
글구 주구장창 먹었던 생식
사실 이거 먹기 힘듭니다.
맛두 밍밍하구 무자게 배고프고
생식에 대한 오해 랍니다. 생식은 대체식이지 절대로 다요트 음식이 아니랍니다. 생식 마니 먹음 그것도 살이 된다더이다. 글구 생식만 먹는다고 절대로 살 빠지지 않는답니다.
등등등
나의 식이에 대한 지적이 쏟아지더이다.
평소에 간식도 아니 먹구 밥두 마니 안먹구 그냥 밥 한공기 먹구 고기 조아하고 인스턴드 햄버거 조아해서 좀 먹은거 외는 별루 과식 안함에 비해 엄첨난 비계들.......
처방임다.
인스탄트 커피 대신 녹차 마시기.
굶지 않고 꼬박꼬박 세끼 잘 먹기
인스턴트 음식 줄이기
라면 먹지 않기
밀가루 음식 줄이기
밥은 반공기로 줄이기
야채랑 미역 등등은 아무리 배터지게 먹어도 절대로 살이 아니 되니 마니마니
과일도 살이 됩니다. 사과 한개 이상 먹지 않기
사과가 의외로 칼로리가 많습니다.
튀긴 음식보단 차라리 무침등의 음식으로 대체하기
견과류 하루 10미만으로 섭취
술절대 금지
우유 200ml이상 은 과다 섭취임다.
고기는 굽거나 삶은 수육종류로, 생선역시 굽거나 찜으로 대체
기름 바른 고소한 김구이 이거 칼로리 겁납니다. 그냥 군김
그리고 변비로 인한 생다시마 섭취하기
운동도 꾸준히.....
식사일기 꼼꼼히 기재 껌먹은것, 사탕한알까지도...칼로리 계산하며
이러케 한달을 보냈습니다.
몸무게 변동 3킬로 .......
이제는 칼로리와 당뇨식이법(당뇨식이 혈당을 천천히 올려 살을 덜 찌게 합니다.)계산이 먹는 즉시 계산이 됩니다.ㅋㅋㅋㅋ 칼로리 계산기가 되었을 정도니까여
배여? 덜 고픕니다. 아니 고프다면 절대 거짓말이져 하지만 독하게 맘 먹었습니다.
운동 하루도 안빼구 했습니다. 하루 10키로 이상 걷는다는거 거의 하루에 운동에 소요하는 시간이 3시간 남짓되는 시간입니다. 스트레칭 안할 수 없습니다. 이러케 걷는데 몸을 풀지 않고는 베기지 못하져
물 수시로 먹었습니다. 그 조아하던 커피를 끊고 녹차로 주구장창 끊임없이 움직임다. 그러케 어제부로 일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50키로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뺀다는건 좀 무리인듯하여 오히려 이제는 전보다 조금 더 먹습니다. 좀 마니 먹었다 하면 양을 조금 줄이고 운동을 조금 더 합니다. 절대로 굶지 않습니다. 하다 못해 우유한잔이라도 꼭 먹습니다. 다요트라는거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임다. 요요현상도 있었고 폭식증에 시달려 하루종일 베스킨XX파인트 통을 들고 산적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심기일전 다시 예전의 나로 갈 수 없다는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 지금도 전 그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힘듭니다. 때론 맛난 음식을 먹고 싶다는 유혹에 끊임없이 갈등합니다. 그리고 인간관계가 또한 절 괴롭혔습니다. 일단 식당에 앉았는데 반만 먹으니 같이 먹고 싶은 맘 없어지겠져 글구 술또한 끊으니 주거니 받거니 같이 취하며 즐기는 음주가무 끊기니 자연스레 사람들과 만남이 적어지더군여 외로움이 엄습하더이다. 글구 식구들의 만류 저러다 저인간 골다공증에 뭐시에 쓰러지지 야야 그만해 조아조아 통통한게 더 보기 조아 ~ 혼자의 싸움이더이다.
님 살은 노력하면 빠집니다. 건강하게 살빼십시오
지금 저의 건강상태 좋습니다. 골다공증 검사했더니 차이 없더이다. 근육 손실도 없습니다. 그리고 인스탄트 음식 끊은 덕에 아토피도 마니 호전 되었습니다. 가족의 도움 역시 필요합니다. 식단을 한식 위주로 바꾸시고 외식의 경우도 한식으로 바꾸시고 빵도 줄이시고 하신다면 언제가는 조은 결과를 얻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