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이라면 6개월의 부전공 연수만으로 교사가 된 사람들에게 자식들을 맡길 수 있읍니까? 더군다나 대학졸업한지 15년이 지난 사람들에게... 6개월의 부전공 연수만으로 교사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끄러운 나라로 만들지 마십니요. 경제력 있는 다른 부모들은 사교육에 의존하면 되니까...별 신경 안쓰겠지만...공교육에 자식을 맡길 수 밖에 없는 부모로써 가슴이 미어집니다. 정녕 미발추분들 임용을 하고 싶으시다면 국민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으로 하십시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그들의 전문성을 믿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금같은 임용방법은 정말 넌센스라고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6개월의 부전공 연수는 누구의 발상인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어이없는 정책이네요. 중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들도 어이없다고 합니다. 미발추 분들 지금까지 15년 동안 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공부해서 임용고시 합격해서 충분히 교사될 수 있지 않았습니까? 교육에 관심이 상당히 많으신걸로 알고 있었는데...정녕 공교육을 살리길 원하시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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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대부분'으로도 성립 될 수 없습니다. 단 한명이라도 그 동안 교단에서 떠나계셨던 분이 있다면, 미발추 특별법은 통과 되어서는 안됩니다. 겨우 1명의 교사가 20~30년 동안 맡게되는 학생수를 생각해 보세요..
동감
정말 동감합니다. 시사투나잇에서 최재성의원께서 대부분이 기간제교사나 사교육 현장에 있었던 등 교육계와 떨어져 있지 않았다고 하시던데. 정말 대부분이 그렇습니까? 그런데 왜 제 주변에는 김밥집하시던 분도 계시고 은행에서 일하다 짤린 분도 계시고 그런 걸까요. 이런 분들이 단기간 연수를 통해 아이들 앞에 설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더 잘 가르치겠습니다. 13년동안 기간제를 하신 분이 계시다고 한다면 저같으면 공교육에 대한 열의로 그 시간에 임용고사도 열심히 쳤겠습니다. 집안 사정상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면서 임용고사 준비하는 사람도 많던데요, 일하느라 시험 칠 수가 없었다는 것은 핑계겠지요. 교육을 향한 의욕과 열의만 있다면. 시위하는 시간에 공부를 했을 겁니다. 저라면 말입니다.
여러분 미발추에 대해서 아십니까???
그들은 지금 임용고시라는 교사가 되기 위한 시험도 없이 교사가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신이 전공에는 관계없이 기술을 전공 했으면, 과학, 독어를 전공했으면, 영어를 등등 자신의 전공에 관계없이 교사가 되겠다고 그 것도 시험도 안보고 교사가 되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들에 관한 법이 아마 오늘 중으로 국회에서 넘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
정말이지 눈물이 납니다.
교사가 되기 위해서 학교 죽어라 다니고, 도서관서 공부를 했던 것이 눈물이 납니다.
그들이 시험없이 교사가 되면, 한 5년에서 20년 내지 교사를 뽑지 않습니다.
미발추는 과거 90년 전에는 국공립 사대를 나오면 시험을 보지 않고, 교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립학교 사범대 등에서 헌법재판소에 시험을 보지 않고, 교사가 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하자, 헌재에서 그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임용고시를 통해서, 교사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발추는 이렇게 임용고시가 생기고 계속해서 임용을 보고 떨어진 사람들입니다.
시험 보고 안되니깐 이제는 시험보지도 않고 교사가 되겠다고 하는 것이지요.
요즘 임용고시 경쟁률도 치열하거든여 ........
그러니깐 셤도 보지 않고, 교사가 되고 또한 자신의 전공에 관계없이 국어나 영어, 수학 다 맡겠다는 거져 어이가 없어서
아마 국회의원들한테 로비 잘했나 봅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이제 백수가 될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정말이지 눈앞에서 남한테 빼앗기는 모습을 봅니다.
여태것 공부해온 것이 필요가 없게 됬져......
또한 그들이 임용고시도 없이 교사가 된다고 생각해 보십쇼....
셤도 보지 않고, 자신의 전공과 관계없이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 잘 가르칠 것 같습니까???
정봉주의원 홈피에서 퍼온 어느 학부모님의 글입니다.
의원님이라면 6개월의 부전공 연수만으로 교사가 된 사람들에게 자식들을 맡길 수 있읍니까? 더군다나 대학졸업한지 15년이 지난 사람들에게...
6개월의 부전공 연수만으로 교사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끄러운 나라로 만들지 마십니요.
경제력 있는 다른 부모들은 사교육에 의존하면 되니까...별 신경 안쓰겠지만...공교육에 자식을 맡길 수 밖에 없는 부모로써 가슴이 미어집니다.
정녕 미발추분들 임용을 하고 싶으시다면 국민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으로 하십시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그들의 전문성을 믿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금같은 임용방법은 정말 넌센스라고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6개월의 부전공 연수는 누구의 발상인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어이없는 정책이네요.
중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들도 어이없다고 합니다.
미발추 분들 지금까지 15년 동안 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공부해서 임용고시 합격해서 충분히 교사될 수 있지 않았습니까?
교육에 관심이 상당히 많으신걸로 알고 있었는데...정녕 공교육을 살리길 원하시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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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대부분'으로도 성립 될 수 없습니다. 단 한명이라도 그 동안 교단에서 떠나계셨던 분이 있다면, 미발추 특별법은 통과 되어서는 안됩니다. 겨우 1명의 교사가 20~30년 동안 맡게되는 학생수를 생각해 보세요..
동감 정말 동감합니다. 시사투나잇에서 최재성의원께서 대부분이 기간제교사나 사교육 현장에 있었던 등 교육계와 떨어져 있지 않았다고 하시던데. 정말 대부분이 그렇습니까? 그런데 왜 제 주변에는 김밥집하시던 분도 계시고 은행에서 일하다 짤린 분도 계시고 그런 걸까요. 이런 분들이 단기간 연수를 통해 아이들 앞에 설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더 잘 가르치겠습니다. 13년동안 기간제를 하신 분이 계시다고 한다면 저같으면 공교육에 대한 열의로 그 시간에 임용고사도 열심히 쳤겠습니다. 집안 사정상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면서 임용고사 준비하는 사람도 많던데요, 일하느라 시험 칠 수가 없었다는 것은 핑계겠지요. 교육을 향한 의욕과 열의만 있다면. 시위하는 시간에 공부를 했을 겁니다. 저라면 말입니다.
여러분 미발추에 대해서 아십니까???
그들은 지금 임용고시라는 교사가 되기 위한 시험도 없이 교사가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자신이 전공에는 관계없이 기술을 전공 했으면, 과학, 독어를 전공했으면, 영어를 등등 자신의 전공에 관계없이 교사가 되겠다고 그 것도 시험도 안보고 교사가 되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들에 관한 법이 아마 오늘 중으로 국회에서 넘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
정말이지 눈물이 납니다.
교사가 되기 위해서 학교 죽어라 다니고, 도서관서 공부를 했던 것이 눈물이 납니다.
그들이 시험없이 교사가 되면, 한 5년에서 20년 내지 교사를 뽑지 않습니다.
미발추는 과거 90년 전에는 국공립 사대를 나오면 시험을 보지 않고, 교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립학교 사범대 등에서 헌법재판소에 시험을 보지 않고, 교사가 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하자, 헌재에서 그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임용고시를 통해서, 교사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발추는 이렇게 임용고시가 생기고 계속해서 임용을 보고 떨어진 사람들입니다.
시험 보고 안되니깐 이제는 시험보지도 않고 교사가 되겠다고 하는 것이지요.


요즘 임용고시 경쟁률도 치열하거든여 ........
그러니깐 셤도 보지 않고, 교사가 되고 또한 자신의 전공에 관계없이 국어나 영어, 수학 다 맡겠다는 거져 어이가 없어서
아마 국회의원들한테 로비 잘했나 봅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이제 백수가 될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정말이지 눈앞에서 남한테 빼앗기는 모습을 봅니다.
여태것 공부해온 것이 필요가 없게 됬져......
또한 그들이 임용고시도 없이 교사가 된다고 생각해 보십쇼....
셤도 보지 않고, 자신의 전공과 관계없이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 잘 가르칠 것 같습니까???
공교육 살려 보겠다고, 교원평가제등을 도입하고 이것저것 하는데
어의가 없습니다.
정말이지 오늘 저는 세상이 참 별 사람이 다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